예쁜 영상과 연출력, 배우들이 안겨주는 볼꺼리로만 만들어진 영화~ 그렇다고 이명세 감독의 영화(특히, 형사-듀얼리스트)처럼아주 아주 빼어난 영상으로 가히, 스타일리스트란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그 정도의 영상은 또 아니고..-_- 내용은 그냥..뻔하고..굳이 말하자면 없다. 이거 원, 무슨 캐릭터를 하려고 했는지 알수없는 도발적인 한채영과이제는 먹히지도 않는 잘나가는 재벌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열연해주신 엄정화.당최 개연성 없이 사랑에 빠지는 한채영 박용우 커플.. 멜로물이라고 하기 보다는..18세 관람가의 로맨틱 코미디?사랑이라고 보며 빠져들기보다는, 그저 단순한 '해프닝'일뿐이니. 세련된 감각들이 예쁘고,최재원(맞나?)이 신명나게 보여주는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에지루할 틈이나, 따분할틈을 주지는 않지만..뭐..무언가를 기대했다면 완전 실망할 수 밖에. 옆에 앉아 내내 먹고, 떠들고, 신나게 즐겨주시던,민망해서 얼굴도 쳐다볼수 없던 아줌마처럼,우아~저 이글거리는 눈봐, 한채영 얼굴 정말 작다, 쟤네몸좀 봐, 낄낄낄낄,그랬던 그분처럼. ㅋ딱, 그정도의 감상이 필요한 영화 ㅋ 불쌍하긴 누가 불쌍해.ㅎ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
예쁜 영상과 연출력, 배우들이 안겨주는 볼꺼리로만 만들어진 영화~
그렇다고 이명세 감독의 영화(특히, 형사-듀얼리스트)처럼
아주 아주 빼어난 영상으로 가히, 스타일리스트란 말이 아깝지 않을 정도의,
그 정도의 영상은 또 아니고..-_-
내용은 그냥..
뻔하고..굳이 말하자면 없다.
이거 원, 무슨 캐릭터를 하려고 했는지 알수없는 도발적인 한채영과
이제는 먹히지도 않는 잘나가는 재벌과 사랑에 빠지는 방법을 열연해주신 엄정화.
당최 개연성 없이 사랑에 빠지는 한채영 박용우 커플..
멜로물이라고 하기 보다는..
18세 관람가의 로맨틱 코미디?
사랑이라고 보며 빠져들기보다는, 그저 단순한 '해프닝'일뿐이니.
세련된 감각들이 예쁘고,
최재원(맞나?)이 신명나게 보여주는 감칠맛 나는 조연 연기에
지루할 틈이나, 따분할틈을 주지는 않지만..
뭐..
무언가를 기대했다면 완전 실망할 수 밖에.
옆에 앉아 내내 먹고, 떠들고, 신나게 즐겨주시던,
민망해서 얼굴도 쳐다볼수 없던 아줌마처럼,
우아~저 이글거리는 눈봐, 한채영 얼굴 정말 작다, 쟤네몸좀 봐, 낄낄낄낄,
그랬던 그분처럼. ㅋ
딱, 그정도의 감상이 필요한 영화 ㅋ
불쌍하긴 누가 불쌍해.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