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특 스트레스 고백 “슈주 리더 강인이나 희철로 잘못 알아봐 속상해” [2007-08-17 06:29:07]
[뉴스엔 김미영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리더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해 마음고생 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특은 최근 진행된 MBC ‘지피지기’ 녹화에서 “사람들이 슈퍼주니어의 리더를 강인이나 희철로 잘못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는 이특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펴는 다른 멤버를 리더로 착각한 것이다. 이에 대해 이특은 “사람들의 이런 오해 때문에 솔직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그러나 이제는 동생들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는 것 같아 사랑받는 것이 기분 좋다”고 털어놨다.
이특은 “시간이 지나서 아이돌 최고의 리더가 누구였냐고 물으면 당당히 내 이름이 올라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이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자 한 출연진이 “슈퍼주니어 리더가 된 기준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건 단지 나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의 솔직한 고백은 16일 오후 11시 5분 ‘지피지기’에서 방송됐다.
이특 스트레스 고백 “슈주 리더 강인이나 희철로 잘못 알아봐 속상해
[뉴스엔 김미영 기자]
슈퍼주니어 이특이 리더임에도 주목을 받지 못해 마음고생 했던 이야기를 털어놨다.
이특은 최근 진행된 MBC ‘지피지기’ 녹화에서 “사람들이 슈퍼주니어의 리더를 강인이나 희철로 잘못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는 이특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활발한 개인 활동을 펴는 다른 멤버를 리더로 착각한 것이다. 이에 대해 이특은 “사람들의 이런 오해 때문에 솔직히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며 “그러나 이제는 동생들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지는 것 같아 사랑받는 것이 기분 좋다”고 털어놨다.
이특은 “시간이 지나서 아이돌 최고의 리더가 누구였냐고 물으면 당당히 내 이름이 올라가길 기대한다”고 덧붙이며 환하게 웃었다.
그러자 한 출연진이 “슈퍼주니어 리더가 된 기준이 무엇이냐”고 묻자 “그건 단지 나이”라고 재치있게 말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슈퍼주니어의 리더 이특의 솔직한 고백은 16일 오후 11시 5분 ‘지피지기’에서 방송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