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생활 필수정보★

감정훈2007.08.17
조회282
  출국전 준비사항 1. 여권
분실하지 않도록 하고 출발 전에 여권 만료일을 확인하고 만료 3개월 전에는 기간 연장을 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분실에 대비하여 복사해 놓는다.
2. 항공권
영문 이름이나 유효날짜 등을 확인하고 분실에 대비하여 복사한 후 따로 보관한다.

3. 여행자 보험
해외 여행시 여행자 보험은 필수. 보험 기간과 보험 혜택 내용을 충분히 인지한다.

4. 외화와 여행자 수표
TC (여행자 수표)는 구입 즉시 월일, 해당 은행, 수표번호를 수첩에 기록하여 분실시 대비한다. TC와 현찰의 비율은 7:3 정도가 적당하다.

5. 신용 카드
해외에서 신용 카드는 비상 사태 시 사용되는데 때로는 신분증 역할까지 하게 되고, 현금 서비스를 통하여 여유 있는 여행 자금을 쓰기 위해서 유용하다.

6. 국제 전화 카드
도착하여 공항에서 또는 홈스테이에서 가족에게 연락하는 것을 잊지 말자.

7. 마일리지 서비스 카드
탑승 전에 마일리지 카운터에 가서 신청 후 입력 한다. - 단, 국내 항공만 가능.

8. 국외 여행 신고(남자)
남자의 경우 국외 여행 신고필증(군 필자)과 국외 여행 허가필증(미필자)
단, 해외 여행 경험자는 필요 없다.

9. 여행 필수 카드
국제 학생증, 국제 운전 면허증, YH 회원증, VIP 카드 등
한화는 약 20,000원 정도 지참.

10. 기호품 or 필수품
호주, 캐나다, 뉴질랜드는 담배값이 무지 비싸다. 한 보루는 챙겨가자.(200개피가 규정)
그리고 안경 착용자는 여분의 안경을 준비하도록 하자.
일본의 경우 라면과 김이 무지 비싸다. 먹을 만큼 챙겨라..

11.그 외 배낭 안에 챙겨야 할 것들
사전, 간단한 회화책, 문구용품, 소형 계산기, 알람 시계, 기초 의약품(소화제, 감기약 정도), 썬글라스, 모자, 운동화, 썬크림, 카메라, 필름 (현지에서 필름 가격이 비싸므로 넉넉히 준비해 간다), 여권용 사진 20매 정도, 수영복, 비옷, 정장 1벌(면접용), 세면도구, 침낭, 속옷, 선물 (현지에서 사귄 친구나 고마운 사람에게 마음을 전한다. 이왕이면 한국을 알릴 수 있는 것으로) ★호주생활 필수정보★

호주의 환경과 생활

 

호주는 자외선이 강한 나라다.

그래서 호주인 들은 외출 시 썬텐 오일을 바르고, 모자와, 선 그라스를 항상 준비하고 다닌다. 일광욕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 사이를 피하는 것이 좋다.

기후 또한 건조해서 탈수 현상을 예방하기 위해 물을 자주 마셔야 좋다. 이민자 중에서 처음 호주 도착 후 몇일 간 용변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고 한다. 환경에 적응치 못해 일어나는 일시적인 현상으로 이럴 때는 일정 기간 수분섭취를 해주면 쉽게 해결된다.

호주는 사람에게 해악을 주는 부분에 대한 법규는 아주 엄격하다. 그래서 어떤 음식이든 안전하게 먹을 수 있고 환경을 중요시 하기 때문에 수도 물도 그냥 마실 수 있어서 좋다.

호주인의 식사는 아침이 약 오전 7 ~ 8시에, 점심은 12:00-13:00사이에, 저녁은 18:00-19:00시 사이에 하며 육류와 다량의 야채가 주요 식사 메뉴 이다.

취침은 밤 9시 경이면 거의 모든 사람들이 취침을 하며, 이 시간 이후에 전화를 하거나 방문을 하게 되면 실례가 된다.

선진국이 대부분 그러하듯이 사전예약 제도가 잘되 있어 사전연락이 없방문하게 되면 예의 없다는 질책을 받게 된다.

팁 제도를 보면 호주에서는 미국처럼 서비스를 제공 받고 팁(TIP)을 따로 줄 필요가 없다.

호주에서 화장실 사용은 한국처럼 자유롭지가 않고 지리도 잘 몰러 어디가서 일을 보나 난감할 때가 있었다. 그래서 몇 군대 소개 한다. ^^;

맥도날드, 헝그리 잭(버거킹)등 햄버거 집, 시내에서는 공원 일반 오피스, 호텔, 클럽(Club), 펍(Pub), 오락실등 눈치 안보고 적절히 처리할 수 있는 곳 이다.

가끔 아내와 집에서 술 한잔 하고 싶을 때 한국에서는 동내 가까운 슈퍼 및 구멍가게,편의점, 상가 등 술을 파는 곳이 많이 있지만 호주는 술 만 전문으로 판매하는 BOTTLE SHOP 이라고 하는 한 곳 뿐입니다.

그 외 밖에서 늦게까지 먹고 싶을 때는 카지노, 클럽, 펍 등을 이용하면 됩니다.

한국에서는 술을 사서 음식점에 가서 마시는 행위는 주인이 좋지않게 볼 수 있으나 호주는 음식점 앞에 B.Y.O (Bring Your Own의 약자)라 쓰여진 곳은 술을 가지고 가서 편하게 마실수 있다.

참고로 호주 맥주 및 와인은 같은 알코올 도수라도 진하며, 알코올 함유 량도 비교적 많다.

 

화폐 단위

 

호주 화폐단위는 호주 달러(AU$)를 사용하고 있고, 1$에100 CENT, 동전은 5 CENT, 10 CENT,20 CENT, 50 CENT로 네 종류로 구성 되어 있으며, 지폐는 AU$ 5, 10, 20, 50, 100등 다섯 종류로 나누어져 있다.
현재 호주 내에서 5센트 짜리 동전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다. 환 전 호주에서의 환전은 토마스 쿡, 호주의 4대은행인 ANZ BANK, 커머웰스, 내셔널, 웨스트팩 및 공항, 호텔, 광광 명소 어디에나 설치되어 있는 환전소 등에서 환전이 가능하다.
단, 한국 화폐는 일반 환전소에서는 환전 이 불가하며, 현재 시드니 내에 있는 외환은행에서만 환전이 가능 하므로 한국에서 출국 시 호주불 또는 미화 등으로 환전 후 현지에서 교환 하여야 한다. 그러나 호주 내에서도 미화로 일상 거래는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므로 처음부터 호주 불로 환전하는 것이 바람직하 하다.


여행자 수표

여행자 수표의 경우 ANZ, 웨스트 팩 은행 및 토마스 쿡 환전소는 수수료가 없고 호텔이나 배낭여행자 숙소(backpacker)는 여행자 수표가 현금과 동일하게 취급, 방값을 여행자 수료로 지불하고 잔돈을 현금으로 받을 수 있다{간혹 취급하지 않는 곳도 있으므로 여유자금으로AU$50정도는 현금으로 환전 보유한다}


신용 카드

신용카드(Credit Card)경우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아멕스(AMEX), 다이너스(DINERS), 마스터카드(MASTER)나 비자카드(VISA) 등이 사용 가능하다.
호주에서는 저렴한 가격의 숙소에서도 신용카드가 허용될 만큼 카드가 일반화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