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사람들이 D-war를 놓고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는악평들을 늘어놓고 자기 만족에 빠져있다.분명 비평과 악평은 다르다.비평에 있어서도 모두 비평만 늘어 놓는다면 그건 비평가라고 할수 없다.비평이라함은 이런면은 잘되었고 이런면은 잘못되었고 전체적으론 이렇고 대중의 평가는 이렇고 해서 전체적으로 봤을땐 이렇다.이런게 비평 아닌가? 비평을 한다고 하더라도 논리적 언변이 필요하다.그렇지 않다면 그건 지극히 개인적 시선으로 바라본 평가일 뿐이다. 그런걸 마치 모두 그런것 처럼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또한 악평은 좋은면은 절대 보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려하는 마음이다.그런 평가의 소리는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다. 단지 자기만의 고집이니깐. 그래서 내가 바라본 지극히 개인적 영화 평론을 말하고 싶다.D-war를 놓고 왜들 목소리 높여 말하는지 모르겠다. 단지 이 영화는 인기있는 유명한 개그맨이 감독이기 때문인가?아니면 정석대로 영화인의 수업을 받고 김독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못 밟았기 때문인가?아니면 아무도 실행하기에는 엄도가 나지 않는 어려운 길을 개척해서 그런가? 역으로 되집어 본다면 감독이 영화에 출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개그맨이라고 영화 못 만듣다는 경우는 어떤 이유인지.요새처럼 가수가 가수만 하지않고, 연기자가 연기만 하지않고, 감독이 감독만 하지않는 정통파가에서 정통을 갑자기 중시한다는 건 우습이다.물론 정통으로 한길만을 고수해온 오래된 경력자의 내공의 힘은 절대 누를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한길만 고수해온 내공의 힘은 거창하기 떠들지 않아도 대중이 먼저 눈치채고 알아볼수 있으니깐.왜 안들을 하는가? 물론 D-war를 두둔하는 건 아니다. 연기 부분의 미숙함이 보이고 스토리가 조금 연결이 안되고 끈어지는 어색한 부분이 보였다.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심형래식의 코믹 부분도 있었는데 미소가 절로 나올수 있는 재미를 선사했다.무엇보다 볼거리는 도심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놀라움에 입이 벌어졌다.내가 볼때는 미국 시장에서도 괜찮은 성적을 올릴것이다.절대로 애국적 차원에서 본 것 아니고, 단지 봐줘야 하기 때문에의 사명감도 없다.영화가 지밌을 것 같아서 봤는데 재밌었다.D-war에서 무얼 얻으려고 한건가? 이 영화는 정치적도 교훈적도 아니다.너무 많이 앞서가는 생각들로 떠들지 말았으면 한다.다른 영화에서도 적극적으로 영화 평론을 했었는지 묻고 싶다.영화가 끝나고 아리랑이 흘러 나왔다. 심형래 감독이 얼마나 그동안 힘들었는지 알수 있었다.사람들은 모두 아리랑이 끝날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다.아침 첫 상영 조조로 봤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연령층을 가지고도 말이 많았는데 와서보니 연령층이 너무 다양했다.어쨋건 이런 영화를 국내에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이 왠지 내가 다 뿌듯했다.큰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다.상영 첫 화면에 영구 아트 뜰때에도 감동.수고 하셨습니다.글쓴이: 별빛 속으로2
수많은 사람들이 D-war를 놓고 어디서도 들어볼 수
수많은 사람들이 D-war를 놓고 어디서도 들어볼 수 없는악평들을 늘어놓고 자기 만족에 빠져있다.
분명 비평과 악평은 다르다.
비평에 있어서도 모두 비평만 늘어 놓는다면 그건 비평가라고 할수 없다.
비평이라함은 이런면은 잘되었고 이런면은 잘못되었고 전체적으론 이렇고 대중의 평가는 이렇고 해서 전체적으로 봤을땐 이렇다.
이런게 비평 아닌가? 비평을 한다고 하더라도 논리적 언변이 필요하다.
그렇지 않다면 그건 지극히 개인적 시선으로 바라본 평가일 뿐이다. 그런걸 마치 모두 그런것 처럼 함부로 평가하지 마라.
또한 악평은 좋은면은 절대 보지도 않고 인정하지도 않으려하는 마음이다.
그런 평가의 소리는 보기도 싫고, 듣기도 싫다. 단지 자기만의 고집이니깐.
그래서 내가 바라본 지극히 개인적 영화 평론을 말하고 싶다.
D-war를 놓고 왜들 목소리 높여 말하는지 모르겠다.
단지 이 영화는 인기있는 유명한 개그맨이 감독이기 때문인가?
아니면 정석대로 영화인의 수업을 받고 김독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못 밟았기 때문인가?
아니면 아무도 실행하기에는 엄도가 나지 않는 어려운 길을 개척해서 그런가?
역으로 되집어 본다면 감독이 영화에 출현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개그맨이라고 영화 못 만듣다는 경우는 어떤 이유인지.
요새처럼 가수가 가수만 하지않고, 연기자가 연기만 하지않고, 감독이 감독만 하지않는 정통파가에서 정통을 갑자기 중시한다는 건 우습이다.
물론 정통으로 한길만을 고수해온 오래된 경력자의 내공의 힘은 절대 누를수 없다는 사실은 알고 있다.
한길만 고수해온 내공의 힘은 거창하기 떠들지 않아도 대중이 먼저 눈치채고 알아볼수 있으니깐.
왜 안들을 하는가?
물론 D-war를 두둔하는 건 아니다. 연기 부분의 미숙함이 보이고 스토리가 조금 연결이 안되고 끈어지는 어색한 부분이 보였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봤을땐 전혀 지루하지 않았다.
심형래식의 코믹 부분도 있었는데 미소가 절로 나올수 있는 재미를 선사했다.
무엇보다 볼거리는 도심속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싸움이었는데 나도 모르게 놀라움에 입이 벌어졌다.
내가 볼때는 미국 시장에서도 괜찮은 성적을 올릴것이다.
절대로 애국적 차원에서 본 것 아니고, 단지 봐줘야 하기 때문에의 사명감도 없다.
영화가 지밌을 것 같아서 봤는데 재밌었다.
D-war에서 무얼 얻으려고 한건가? 이 영화는 정치적도 교훈적도 아니다.
너무 많이 앞서가는 생각들로 떠들지 말았으면 한다.
다른 영화에서도 적극적으로 영화 평론을 했었는지 묻고 싶다.
영화가 끝나고 아리랑이 흘러 나왔다. 심형래 감독이 얼마나 그동안 힘들었는지 알수 있었다.
사람들은 모두 아리랑이 끝날때까지 자리를 뜨지 않았다.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다.
아침 첫 상영 조조로 봤는데도 사람들이 많았다.
연령층을 가지고도 말이 많았는데 와서보니 연령층이 너무 다양했다.
어쨋건 이런 영화를 국내에서 만들수 있다는 사실이 왠지 내가 다 뿌듯했다.
큰 박수갈채를 보내고 싶다.
상영 첫 화면에 영구 아트 뜰때에도 감동.
수고 하셨습니다.
글쓴이: 별빛 속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