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가 가득한 밤바다를 바라보며 생각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검은 바다를 바라보니...나는 참 보잘것없는 사람이며....세상 모든 고민과 잡념들....그리고...사랑이란 말도 참 별것아닌것 같습니다.... 사랑한단 이유로 집착하지 않기...사랑한단 이유로 욕심내지 않기....늘 입버릇처럼 다짐하던 말인데.... 그러나...정작 나는....마음에서 그댈 자유롭게 놓아주지 못하는....가장 큰 집착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자유로움...나는 그대에게 무엇도 될수 없지만...그대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참 감사한일인데 말이죠.....언제나 편안한 그대가되길 바랄께요.... 20
편안한 그대가 되길 바랄께요...
안개가 가득한 밤바다를 바라보며 생각합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검은 바다를 바라보니...
나는 참 보잘것없는 사람이며....
세상 모든 고민과 잡념들....그리고...
사랑이란 말도 참 별것아닌것 같습니다....
사랑한단 이유로 집착하지 않기...
사랑한단 이유로 욕심내지 않기....
늘 입버릇처럼 다짐하던 말인데....
그러나...
정작 나는....
마음에서 그댈 자유롭게 놓아주지 못하는....
가장 큰 집착과 욕심을 버리지 못하고 있었음을 깨닫습니다....
자유로움...
나는 그대에게 무엇도 될수 없지만...
그대라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참 감사한일인데 말이죠.....
언제나 편안한 그대가되길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