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명은 우리가 잘 몰랐던 것을재밌게 써서 빨려들게끔 만든다.이 두가지가 김진명의 매력이 아니다.김진명의 소설 매력은 바로애국심을 자극시킨다.'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그랬고'황태자비 납치사건'도 그랬고'바이코리아'도 그랬고'살수'도 그렇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주 아쉬운것은역시 을지문덕 장군에 대해 알려진것이 없어서픽션을 집어넣다보니깐 한계가 있는지을지문덕 장군보다는 수나라가 더 많이 나온게 아쉽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을지문덕 장군과 살수대첩에 대해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고 좀 더 알게 됐다. 역사상 최대의 병력인 3백만 중국 침공군을완전히 궤멸시켜 우리나라를 구해낸 을지문덕.이건 사실이다. 소설이 아니다. 이순신 장군이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수도 없이 구해내기 훨씬 전중국(수나라)의 침략으로부터 막아낸 고구려인 을지문덕.
살수
김진명은 우리가 잘 몰랐던 것을
재밌게 써서 빨려들게끔 만든다.
이 두가지가 김진명의 매력이 아니다.
김진명의 소설 매력은 바로
애국심을 자극시킨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도 그랬고
'황태자비 납치사건'도 그랬고
'바이코리아'도 그랬고
'살수'도 그렇다.
하지만 이 책에서 아주 아쉬운것은
역시 을지문덕 장군에 대해 알려진것이 없어서
픽션을 집어넣다보니깐 한계가 있는지
을지문덕 장군보다는 수나라가 더 많이 나온게 아쉽다.
아무튼 이 책을 통해 을지문덕 장군과 살수대첩에 대해
다시 한번 되돌아보게 됐고 좀 더 알게 됐다.
역사상 최대의 병력인 3백만 중국 침공군을
완전히 궤멸시켜 우리나라를 구해낸 을지문덕.
이건 사실이다. 소설이 아니다.
이순신 장군이 일본의 침략으로부터 수도 없이 구해내기 훨씬 전
중국(수나라)의 침략으로부터 막아낸 고구려인 을지문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