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중권, 김상태

홍상진20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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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올 김용옥 비판-우리 시대의 부끄러움을 말하다>
서울대 수학과를 졸업한 김상태라는 사람이 이번에(8월) 지은 도서이다.
저자는 도올의 저서 50여권은 학문적 저술이 아니라
"잡설에 그치는 수준이며 대중강연에 불과하다"라고 했다.


진중권도 그랬지만... 서울대와 관련있는 사람의
평논이라는것은 어떻게 하면 남을 죽일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것 같다.


궁금하다 서울대에서는 무었을 가르치는지?


요즘 학력위조가 사회이슈이다.
학력을 위조하여 정상에 선 사람을 보면 간단한 두가지 정의를
내릴수 있는것 같다.
1. 한국사회는 학력(간판)위주의 사회이구나
2. 한국사회는 실력보다는 학력(간판)위주의 사회이구나.


자녀교육도 문제 인것 같다.
명문대를 보내자니....   실력은 없고 자뻑만 가득할 것이고,
                 안보내자니.. 간판위주 사회에 뒤떨어지는것 같고.
                
나는 10년차 컴퓨터프로그래머다..
이곳에선 철저히 실력위주의 세계다보니(눈으로 실력이 바로 검증되니 말이다)
서울대와 같은 명문대생을 보기 힘든이유가 그런것 때문이 아닌가 싶다.

 

개발자로서 이와 같은 텅빈 학교교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경제적인 손실이 너무 큰것 같아. 안타깝고,

더 솔직하게 말하면 너무 힘들다

(이놈들은 실력은 바닥인데 입은 실리콘벨리다  그라믄서  말은 드럽게 안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