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렇게 나이가 어리지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몇몇 개념 삶아드신 누리꾼들의, 잔인한 발언과 저를 화나게 하는 글들 때문에 너무도 속이 차서, 이렇게 올립니다.
먼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딴식으로 비겁하게 인터넷에서 대국민 사과해라, 돈아깝다 등등.
게시판에다가 쳐올리지 마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려우 십니까? 직접 가족들 앞에 나아가서 소리 뻥뻥 지기가 마음에 내키시나 보죠? 지금 네티즌들의 행동을 보면 참으로 기가 찹니다. 지금 님들께서 하시는 행동이 꼭 게임에서 어떤 초딩이 서로 보지 못하는 사이버 상이라고 자기보다 나이가 높으신 분들에게 xx끼야 xx하지마라 욕하는 거랑 무엇이 틀립니까? 안틀립니까? 지금 당신들께서도 사이버 상이라고 말을 너무 막 하시는 것 같네요. 서로 보이지 않는다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서로 알지 안는다고 해서 인터넷에 이딴식으로 글을 올리시는 겁니까? 가족 분들꼐선 인터넷 안 하신다고 이렇게까지 욕 하깁니까? 이것이 버릇없는 초딩이랑 무엇이 틀립니까?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20억이라고 하지요? 세금 내노라고요? 나 참내 ㅡㅡ..
제가 알기론 우리 인구가 최소 3천~4천만 정도 된다지요? 세금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20억을 4천만으로 나누면 겨우 얼마나 나올까요? 10만원이요? 100만원이요? 1000만원이 나옵니까? 지금 그게 뭔 대숩니까. 사람 목숨이 달렸는데. 지금 누리꾼들이 예기하는거 보면 마치 자신이 20억 다 낸듯이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사람 목숨은 돈으로 살 수없는거 아시지 안습니까? 10000조를 준다 한들 이미 돌아가신 목숨 어떻게 살립니까? 못 살립니다 그거 아십니까? 저거 계산하면 겨우 50원 나옵니다. 즉 4천만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100원 짜리 사탕도 못 사먹을 50원만 되면 저 돈이 나온다 이겁니다. 그깟 50원이 그렇게 아깝습니까? 예?
또 우리 대한민국 위상을 떨어트렸다죠? 참내.
요즘엔 납치만 되면 위상이 떨어지나보죠? 제가 볼땐 지금 네티즌들이 더 한국 위상 떨어 트리고 있습니다. 23인 가지 말란곳 갖다고 해서, 거기서 납치되어 우리 욕봤다고 하시는분들 정말 어리십니다. 왜이렇게 생각하는게 이기적이지요? 인간의 본성이라고요? 언제부터 우리가 인간의 본성을 따졌습니까? 그래서 미국인들은 버지니아 테크에서 한 한국인으로 인해서 2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고도 그 한국인한테 "너의 심정 이해한다고" 꽃다발도 준답니까? 왜이렇게 감성적으로 나오십니까?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만약 납치된 사람들이 미국인 이었다면 미국인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돌아오도록 응원을했겠죠. 왜 미국인이랑 우리를 비교할까요? 제가 미국만 옹호하는 된장남일까요? 아닙니다. 보고 배울껀 배우자는 거죠. 지금 네티즌들은 초등학교 3학년도 이해할듯한 인간의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고 있지안습니까?어떤 분이 똥으로 비유를 하셧더군요. 예 어떤 사람이 길가다가 똥밟았더니 사람 잘못이라죠? 그사람들이 똥한테 가서 일부러 밟았습니까? 요즘 똥은 움직이고, 총들고,. 납치도 하나보죠? 그분들은 그져 똥이 널린 밭에 나가서 약한 식물들 도와주다가 옆에 있던 똥이 와서 납치해간겁니다. 이게 맞는 표현이죠. 23인들이 탈레반 본부를 짋밟기라도 했습니까? 아님 직접갓습니까? 길가다가 가만히 있는 똥을 밟았다는건. 아프간에서 가만히 있던 탈레반을 건드렸다는 건데. 23인이 탈레반한테 욕하고 침뱉고 돌이라도 던졌습니까? 말도 안되는 표현가지고 붙여먹는거 엄청 유치하고 무식하더군요.
저또한 님들꼐서 쓰신 글을 읽고 23인이 잘못했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다른 글들이 올라오면 올라 올수록 그 수위와 위험성이 올라가고, 화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거의 죽으신 분들이십니다. 아마 교환조건으로 탈레반 포로를 풀어달라고 했다죠? 그리고 그 탈레반 포로를 잡기 위해서 500인이 전사하셧다죠? 지금 그 탈레반 포로들을 내준답니까 ㅡㅡ? 벌써 결정난 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흥분하십니까? 내준다고도 안했습니다. 그런거 결정 안났습니다. 그런데 왜왜왜! 도대체 왜! 이미 죽으실 분들 용기와 희망을 복돋아 주진 못할 망정, 왜 그렇게 책망하십니까. 그분들은 순전히 선교 활동 하러 가신겁니다. 그분들이 안하셧다고요? 아멘아멘만 하다 가셧다고요? 보셧습니까?. 직접 보셧냐고요. 그분들이 현지인들을 도왔을지 아님 앞마당에서 시끄럽게 예배드렸을지 누가 압니까? 그분들 중 한분은 이미 몇번 갖다오셧다잔아요. 현지인처럼 수염도 기르셧다는데 도대체 왜이러십니까.
당신들이 아무리 인터넷에서 소리쳐봤자 정부는 듣지 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하는말 전부 틀렸습니다. 왜냐? 정부가 있으니까. 정부가 왜 그사람들을 살릴려고 하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당신들이 하는 말들이 전부 맞다면, 왜 정부는 그사람들을 살릴려고 노력할까요??
어떤 글을 또 보니까 베플되신 분중에서 "23인의 잘못입니다. 물론 읽지 안았습니다." 이렇게 스셧더군요. 이딴식으로 밖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 못해줍니까? 상대방 의견존중은 토론의 기본 예의 아닙니까? 초등학생들도 배우는 기본 상식이자 예의 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도 안하고, 밀어부치듯이 하는건 지금 욕먹고 계신 진중권님께서 하신 독설이랑 무엇이 틀립니까? 초딩보다도 못하십니까? 당신들이 남의 의견을 이해 안할려고 하면 저또한 당신들 의견을 무시하겠습니다.
가족들에게 직접가서 내돈 내놔! 라고 소리치실수 있습니까? 그분들에게 인터넷에서 쓰신것처럼 똑같이 하실수 있냐 이거죠. 23인중 한명의 사이트 해킹한 어떤 분께서도 그분들 앞에선 눈물로 사죄했다죠? 그럴생각도 없으면서 비겁하게 뒤에서 헐뜯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욕하는 초딩이나, 와서 대국민 사과하라는 지금 네티즌이나 똑같습니다.
예 제나이 어립니다. 그리고 전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터라 맞춤법도 틀리고, 단어들도 많이 틀립니다. 하지만, 제글의 뜻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그들을 책망하지 마시라 이거죠. 그래도 할꺼라면 직접 가셔셔 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만약 직접 가서 하시고, 이것이 뉴스로 나아가 세계에 알려진다면 우리 한국인들은 무슨 욕을 먹을까요? 한국인들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민족으로 착각하지나 않을까요? 이미 19명의 목숨.. 살리기 어렵습니다. 90% 희망이 없는거죠. 그런분들 위로를 해도 부족한 마당에 이렇게 욕하고 그래서야 쓰겠습니까? 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같은 민족이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도, 내돈 아깝다고, 우리 자존심에 상쳐 입혔다고, 욕하는 여러분들이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의 애국심은 어디갔습니까? 2002년에 보여줬던 unity와 peace는 온데간데 없습니다. 제발 이제 그만 욕하세요. 위로를 해도 부족한 마당입니다. 이제 그만 욕하세요 제발...
하지만. 몇몇 욕까지 올리면서 제홈피 와서 테러하시는 분들, 그 분들께는 사과 드리고 싶은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이 상황을 염려해서 미니홈피 연결도 끊을까 생각했었지만, 혹시나 해서 안 끊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저는 제 생각에 대한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물론 여려분들도 그렇겠지요. 저는 이제 그저 글이나 읽고, 댓글이나 달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께서도 글을 다실때에 정중하게, 그리고 고운 말투로 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슈공감 베스트 글들 보면 거의가 반말나대고 욕이나 하고 그런 식이 더군요. 게다가 그분 가족들까지 피해를 입히는 글들까지. 가족분들 분명 말리셧겠지요.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가 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저분들은 이제 다 큰 성인이신데. 잡고 말린다 한 들. 저 패기를 어떻게 꺽습니까? 또 고인에 대한 무례도 전 참을 수 없습니다. 살인을 저지른 사람도 죽음으로 판결나지 않습니다. 근데 고인들에 대한 욕이나 선정적인 글들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이미 돌아가셧으니까 최소한 가족들에게 위로의 한마디 정돈 해야되는건 아닙니까? 두번째 최고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가족들에게 위로의 매세지 많이라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을 내시려면 욕이나, 반말을 깐데든지 하는 그런 것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어리고, 생각이 깊지안아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에야 견 줄 수 없겠죠. 저는 지금 미국 4년째 살고있는 중입니다(제 홈피에 글 쓰신 몇몇 분들, 제 사생활 까지 침해하진 마시죠 -_-? 저도 제 나름대로 잘 살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일망정 떨어트린 일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질리도록 들리셧겠지만 개독교라고 하면서 기독교 전체를 욕해주시진 마시죠.
기독교는 세계종교입니다 미국 기독교도 개독교입니까? 할꺼면 한국 개독교라고 하시든지요.
일반화 시키면서 세상에 있는 기독교까지 욕하는건 어린제가봐도 참 어른 답지 못한 행동인데요? 기독교인들중엔 훌륭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께서 계시군요. 이왕이면 나쁜 사람들만 욕을 하시던가요.
23인 욕하시는 분들 더이상 비겁하게 인터넷에서 욕하지 마십시요 ㅡㅡ
요즘, 탈레반 납치사건으로 인해서 말이 많습니다.
어떤분은 23인의 잘못이라고 하고, 어떤 분은 탈레반의 잘못이라고 하죠?
제가 이렇게 나이가 어리지만, 글을 쓰게 된 이유는, 몇몇 개념 삶아드신 누리꾼들의, 잔인한 발언과 저를 화나게 하는 글들 때문에 너무도 속이 차서, 이렇게 올립니다.
먼저 제가 드리고 싶은 말은, 이딴식으로 비겁하게 인터넷에서 대국민 사과해라, 돈아깝다 등등.
게시판에다가 쳐올리지 마시라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두려우 십니까? 직접 가족들 앞에 나아가서 소리 뻥뻥 지기가 마음에 내키시나 보죠? 지금 네티즌들의 행동을 보면 참으로 기가 찹니다. 지금 님들께서 하시는 행동이 꼭 게임에서 어떤 초딩이 서로 보지 못하는 사이버 상이라고 자기보다 나이가 높으신 분들에게 xx끼야 xx하지마라 욕하는 거랑 무엇이 틀립니까? 안틀립니까? 지금 당신들께서도 사이버 상이라고 말을 너무 막 하시는 것 같네요. 서로 보이지 않는다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서로 알지 안는다고 해서 인터넷에 이딴식으로 글을 올리시는 겁니까? 가족 분들꼐선 인터넷 안 하신다고 이렇게까지 욕 하깁니까? 이것이 버릇없는 초딩이랑 무엇이 틀립니까?
지금까지 들어간 돈이 20억이라고 하지요? 세금 내노라고요? 나 참내 ㅡㅡ..
제가 알기론 우리 인구가 최소 3천~4천만 정도 된다지요? 세금이 그렇게 대단합니까? 20억을 4천만으로 나누면 겨우 얼마나 나올까요? 10만원이요? 100만원이요? 1000만원이 나옵니까? 지금 그게 뭔 대숩니까. 사람 목숨이 달렸는데. 지금 누리꾼들이 예기하는거 보면 마치 자신이 20억 다 낸듯이 돈아깝다고 하시더군요. 사람 목숨은 돈으로 살 수없는거 아시지 안습니까? 10000조를 준다 한들 이미 돌아가신 목숨 어떻게 살립니까? 못 살립니다 그거 아십니까? 저거 계산하면 겨우 50원 나옵니다. 즉 4천만 국민 한 사람 한사람이 100원 짜리 사탕도 못 사먹을 50원만 되면 저 돈이 나온다 이겁니다. 그깟 50원이 그렇게 아깝습니까? 예?
또 우리 대한민국 위상을 떨어트렸다죠? 참내.
요즘엔 납치만 되면 위상이 떨어지나보죠? 제가 볼땐 지금 네티즌들이 더 한국 위상 떨어 트리고 있습니다. 23인 가지 말란곳 갖다고 해서, 거기서 납치되어 우리 욕봤다고 하시는분들 정말 어리십니다. 왜이렇게 생각하는게 이기적이지요? 인간의 본성이라고요? 언제부터 우리가 인간의 본성을 따졌습니까? 그래서 미국인들은 버지니아 테크에서 한 한국인으로 인해서 20명 이상의 사상자가 나고도 그 한국인한테 "너의 심정 이해한다고" 꽃다발도 준답니까? 왜이렇게 감성적으로 나오십니까? 사람 목숨이 달린 문제입니다., 만약 납치된 사람들이 미국인 이었다면 미국인들은 모두가 안전하게 돌아오도록 응원을했겠죠. 왜 미국인이랑 우리를 비교할까요? 제가 미국만 옹호하는 된장남일까요? 아닙니다. 보고 배울껀 배우자는 거죠. 지금 네티즌들은 초등학교 3학년도 이해할듯한 인간의 생명의 존엄성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고 있지안습니까?어떤 분이 똥으로 비유를 하셧더군요. 예 어떤 사람이 길가다가 똥밟았더니 사람 잘못이라죠? 그사람들이 똥한테 가서 일부러 밟았습니까? 요즘 똥은 움직이고, 총들고,. 납치도 하나보죠? 그분들은 그져 똥이 널린 밭에 나가서 약한 식물들 도와주다가 옆에 있던 똥이 와서 납치해간겁니다. 이게 맞는 표현이죠. 23인들이 탈레반 본부를 짋밟기라도 했습니까? 아님 직접갓습니까? 길가다가 가만히 있는 똥을 밟았다는건. 아프간에서 가만히 있던 탈레반을 건드렸다는 건데. 23인이 탈레반한테 욕하고 침뱉고 돌이라도 던졌습니까? 말도 안되는 표현가지고 붙여먹는거 엄청 유치하고 무식하더군요.
저또한 님들꼐서 쓰신 글을 읽고 23인이 잘못했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근데 다른 글들이 올라오면 올라 올수록 그 수위와 위험성이 올라가고, 화를 참을 수가 없었습니다. 이미 거의 죽으신 분들이십니다. 아마 교환조건으로 탈레반 포로를 풀어달라고 했다죠? 그리고 그 탈레반 포로를 잡기 위해서 500인이 전사하셧다죠? 지금 그 탈레반 포로들을 내준답니까 ㅡㅡ? 벌써 결정난 일도 아닌데 왜이렇게 흥분하십니까? 내준다고도 안했습니다. 그런거 결정 안났습니다. 그런데 왜왜왜! 도대체 왜! 이미 죽으실 분들 용기와 희망을 복돋아 주진 못할 망정, 왜 그렇게 책망하십니까. 그분들은 순전히 선교 활동 하러 가신겁니다. 그분들이 안하셧다고요? 아멘아멘만 하다 가셧다고요? 보셧습니까?. 직접 보셧냐고요. 그분들이 현지인들을 도왔을지 아님 앞마당에서 시끄럽게 예배드렸을지 누가 압니까? 그분들 중 한분은 이미 몇번 갖다오셧다잔아요. 현지인처럼 수염도 기르셧다는데 도대체 왜이러십니까.
당신들이 아무리 인터넷에서 소리쳐봤자 정부는 듣지 안습니다. 그리고 당신들이 하는말 전부 틀렸습니다. 왜냐? 정부가 있으니까. 정부가 왜 그사람들을 살릴려고 하는지 아직도 모르시겠습니까? 당신들이 하는 말들이 전부 맞다면, 왜 정부는 그사람들을 살릴려고 노력할까요??
어떤 글을 또 보니까 베플되신 분중에서 "23인의 잘못입니다. 물론 읽지 안았습니다." 이렇게 스셧더군요. 이딴식으로 밖에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 못해줍니까? 상대방 의견존중은 토론의 기본 예의 아닙니까? 초등학생들도 배우는 기본 상식이자 예의 입니다.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도 안하고, 밀어부치듯이 하는건 지금 욕먹고 계신 진중권님께서 하신 독설이랑 무엇이 틀립니까? 초딩보다도 못하십니까? 당신들이 남의 의견을 이해 안할려고 하면 저또한 당신들 의견을 무시하겠습니다.
가족들에게 직접가서 내돈 내놔! 라고 소리치실수 있습니까? 그분들에게 인터넷에서 쓰신것처럼 똑같이 하실수 있냐 이거죠. 23인중 한명의 사이트 해킹한 어떤 분께서도 그분들 앞에선 눈물로 사죄했다죠? 그럴생각도 없으면서 비겁하게 뒤에서 헐뜯지 마시기 바랍니다. 인터넷에서, 얼굴 안보인다고 욕하는 초딩이나, 와서 대국민 사과하라는 지금 네티즌이나 똑같습니다.
예 제나이 어립니다. 그리고 전 지금 미국에 살고 있는 터라 맞춤법도 틀리고, 단어들도 많이 틀립니다. 하지만, 제글의 뜻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 그들을 책망하지 마시라 이거죠. 그래도 할꺼라면 직접 가셔셔 하시기 바랍니다. 근데 만약 직접 가서 하시고, 이것이 뉴스로 나아가 세계에 알려진다면 우리 한국인들은 무슨 욕을 먹을까요? 한국인들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민족으로 착각하지나 않을까요? 이미 19명의 목숨.. 살리기 어렵습니다. 90% 희망이 없는거죠. 그런분들 위로를 해도 부족한 마당에 이렇게 욕하고 그래서야 쓰겠습니까? 전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같은 민족이 저렇게 고생하고 있는데도, 내돈 아깝다고, 우리 자존심에 상쳐 입혔다고, 욕하는 여러분들이 너무 슬프고 가슴이 아픕니다. 우리의 애국심은 어디갔습니까? 2002년에 보여줬던 unity와 peace는 온데간데 없습니다. 제발 이제 그만 욕하세요. 위로를 해도 부족한 마당입니다. 이제 그만 욕하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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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글쓴이입니다.
일단, 먼저 제가 흥분하여 글실력도 부족한것이 격하게 쓴것에 대하여 사과드립니다.
물론 또 여러분의 심기를 불편하게 해드린 것 또한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몇몇 욕까지 올리면서 제홈피 와서 테러하시는 분들, 그 분들께는 사과 드리고 싶은마음, 추호도 없습니다. 이 상황을 염려해서 미니홈피 연결도 끊을까 생각했었지만, 혹시나 해서 안 끊었었는데 결국 이렇게 되는군요. 저는 제 생각에 대한 변화가 전혀 없습니다.물론 여려분들도 그렇겠지요. 저는 이제 그저 글이나 읽고, 댓글이나 달겠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 께서도 글을 다실때에 정중하게, 그리고 고운 말투로 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이슈공감 베스트 글들 보면 거의가 반말나대고 욕이나 하고 그런 식이 더군요. 게다가 그분 가족들까지 피해를 입히는 글들까지. 가족분들 분명 말리셧겠지요. 하지만 자식 이기는 부모가 이 세상에 어디있습니까? 저분들은 이제 다 큰 성인이신데. 잡고 말린다 한 들. 저 패기를 어떻게 꺽습니까? 또 고인에 대한 무례도 전 참을 수 없습니다. 살인을 저지른 사람도 죽음으로 판결나지 않습니다. 근데 고인들에 대한 욕이나 선정적인 글들은 제발 자제해주세요. 이미 돌아가셧으니까 최소한 가족들에게 위로의 한마디 정돈 해야되는건 아닙니까? 두번째 최고 피해자는 가족들입니다. 가족들에게 위로의 매세지 많이라도 적어주시기 바랍니다. 의견을 내시려면 욕이나, 반말을 깐데든지 하는 그런 것은 삼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어리고, 생각이 깊지안아 저보다 나이 많으신 분들의 의견에야 견 줄 수 없겠죠. 저는 지금 미국 4년째 살고있는 중입니다(제 홈피에 글 쓰신 몇몇 분들, 제 사생활 까지 침해하진 마시죠 -_-? 저도 제 나름대로 잘 살고 있으니깐요. 그리고 한국의 위상을 높일망정 떨어트린 일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리고 이건 질리도록 들리셧겠지만 개독교라고 하면서 기독교 전체를 욕해주시진 마시죠.
기독교는 세계종교입니다 미국 기독교도 개독교입니까? 할꺼면 한국 개독교라고 하시든지요.
일반화 시키면서 세상에 있는 기독교까지 욕하는건 어린제가봐도 참 어른 답지 못한 행동인데요? 기독교인들중엔 훌륭하신 분들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마틴 루터 킹 주니어 께서 계시군요. 이왕이면 나쁜 사람들만 욕을 하시던가요.
이때까지 글.쓴.이. 였습니다.
저는 아무쪼록 남은 19인의 무사귀환을 염원하고.
이미 이 세상에 안 계신 2분의 고인들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그리고 고통 받고 계식 가족님들 모두 힘내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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