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우성용

박수영2007.08.18
조회43
내 이름은 우성용

내 이야기 들어볼래?

난 작년에 성남에서 우승을 했지.

그때 기자가 물어보더군

지금 누가 제일보고 싶냐고..

난 당당하게 말했어

" 집사람하고 와이프요."

Impossible is Noth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