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력의 한계를 느낀집에 가고 싶어.제발 보내줘.도저히... 이제 더는 못 버티겠어.머리는 깨질듯 아프고, 복잡하고, 토나올 것 같애.세뇌시키지 말라고 !!!동정심 유발 시키지마.나도 한계가 있는 인간이란 말야.제발 좀 그만둬줘... 부탁이야...오늘은 점심 저녁 내가 다 사줬다.저녁은 오삼불고기 2인분에 만이천원.쫌 부담됐지만 기분좋게 냈다.하도 우는 소리 쳐서...-_- 왕빈데 .가장 싫은건 발 아픈거 너무 잘 알면서교대역-강남역-역삼역을 거쳐서 걸어갔다.걷는걸 좋아한다 했지만 이런 상태론 아닌거잖아.짜증이 머리끝까지 올라갔다.
정신력의 한계를 느낀<셋째날>집에 가고 싶어
정신력의 한계를 느낀
집에 가고 싶어.
제발 보내줘.
도저히... 이제 더는 못 버티겠어.
머리는 깨질듯 아프고, 복잡하고, 토나올 것 같애.
세뇌시키지 말라고 !!!
동정심 유발 시키지마.
나도 한계가 있는 인간이란 말야.
제발 좀 그만둬줘... 부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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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점심 저녁 내가 다 사줬다.
저녁은 오삼불고기 2인분에 만이천원.
쫌 부담됐지만 기분좋게 냈다.
하도 우는 소리 쳐서...-_- 왕빈데 .
가장 싫은건 발 아픈거 너무 잘 알면서
교대역-강남역-역삼역을 거쳐서 걸어갔다.
걷는걸 좋아한다 했지만 이런 상태론 아닌거잖아.
짜증이 머리끝까지 올라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