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엄마...어머니..우리 엄마찡한 가슴눈물이 이제 가신다니멀리 가시는것도 아니고아버지 계신 분당에 가시는데 왜 이렇게...왜 이다지도메어지는지 당신몸 이기기도 힘드신데아들보러방학한 손녀들밥챙겨 주시려벌써 2주가 이제 다시홀로 계신아버지 곁으로 돌아가시는데.....드릴 말씀이 없네요 얼마 남지 않은 생이시지만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편안히 사셔야 되는데 마음은 급하고답답하고따뜻한 말한마디표정하나엄마께전달해 드려야 되는데 이렇게 안되니..
엄 마
엄마
엄마...
어머니..우리 엄마
찡한 가슴
눈물이
이제 가신다니
멀리 가시는것도 아니고
아버지 계신 분당에 가시는데
왜 이렇게...
왜 이다지도
메어지는지
당신몸 이기기도 힘드신데
아들보러
방학한 손녀들
밥챙겨 주시려
벌써 2주가
이제 다시
홀로 계신
아버지 곁으로 돌아가시는데
.....
드릴 말씀이 없네요
얼마 남지 않은 생이시지만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게
편안히 사셔야 되는데
마음은 급하고
답답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표정하나
엄마께
전달해 드려야 되는데
이렇게 안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