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모든 일에는 집중이 필요하지만,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데는 집중이 필수적이다. 일정시간 동안의 성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따라서 마음 속에 미리 구제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1)자연적 집중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흥미를 갖고 일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거나 스포츠를 즐기는 것. (주로 매혹됐다. 흥미를 갖게 됐다. 모두 황홀경에 빠졌다...라고 느낌)
2)인위적 집중 연습할 일이 있든 없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예정된 시간에 연습해야 한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놓고 정해진 시간에 매달의 과정을 하면 집중하게 된다. 인위적 집중을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집중을 하게 되어 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인위적으로 집중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집중하게 된다.
2. 집중의 요인
연주는 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마음의 자연적인 산물이다. -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이 필요하다. - 곡 전체를 쳐보는 것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함과 동시에 감각적인 내용도 감지하게 된다. - 몇 번 쳐보고 감정적인 부분을 느끼고 테크닉이 어려운 부분을 집중 손가락 번호를 정확히 해서 친다. - 연주를 느리게 해보기도 하고 빠르게도 하여 자신의 운지법을 찾는다. - 할 때마다 똑같은 손가락 번호로 연주한다. - 다섯손가락을 넘어가는 부분에서는 손을 최소한으로 돌리면서 치도록 운지를 찾는다. - 앞뒤 부분을 보고 어려운 부분을 연결하여 손가락 번호를 정한다. - 느린 곡이라고 손가락 번호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목표는 완벽함이다. 모든 연습을 통해서 완벽함을 추구해가야 한다. 테크닉 면에서도 음악적인 면에서도 완벽해야 한다. 기계적으로 연주하는 것은 정확도는 높여주지만 음악적인 것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밀한 부분 즉, 기계적인 부분은 전체 음악 속에 존재할 때만 음악적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다. 따라서 부분적 연습 과정에서도 때때로 작품 전체를 연주해봄으로써 그 작품의 사랑과 느낌을 알아낼수 있다. 완전히 몰입하는 것은 바쁠 때 더 된다. 매일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2. 자동조종사 (자동반사체계) 매일 매일 연습하다 보면 자동반사체계를 이룬다. 자동반사체계는 외워서 연주할 때 효과를 발휘한다. 특별한 묵표를 두고 집중을 하고 계속 반복하는 움직임들은 인간의 두뇌로 유입되어 저장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올바른 정보를 두뇌에 저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암보(악기를 떠나 악보를 보면서 외우는 방법이 암보가 빠르다.) - 토스카니니 : 제일 먼저 외워서 지휘 - 리스트 (암보시작) : 100년 전 - 이후 대중 앞에서 연주시 암보가 습관화 됨.
암보 능력은 발전의 여지가 있다. 이것은 하나의 기술로서 훈련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으며 노력에 따라 아주 놀랄 정도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곡을 외우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도 희망을 갖고 계속 자신에 맞는 방법을 택하며 노력하면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 왼손, 오른손 따로 연습해야 완벽한 연주가 된다. 숙달된 후에도 따로 치면 효과적이다. - 곡에서 어려운 부분을 따로 떼어내어 연습 후 전체 연습을 한다 -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잘 외울 수 있도록 한다. - 느리게 연주한다. 속도 조절이 안 되면 곡이 불안해지므로 전체 곡을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연주한다. - 메트로놈을 맞춰서 연습한다. (소나타 계통은 꼭 맞춰봐야 한다.) - 악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연습할 때부터 악보에 있는 모든 음들을 생각없이 쳐내려가서는 안 된다. - 연주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연주자 자신이 그 곡을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느낌이나 생각이 잡혀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청중에게 전달할 구체적인 계획이 뒤따라야 한다. - 철저하게 계획된 움직임에다 연주자의 마음이 녹아져서 함께 움직여 준다면 그 연주는 감동적인 연주가 될 것이다.
*** 암기하는 방법 : 여러 가지 방법 속에 잘 안되는 부분을 거르고 또 걸러서 완전한 연주가 된다. 일단 곡을 외운 후에 자신의 암기가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 악보를 시각적으로 연주해 보는 것이다. 책상 위에 높고 악보를 눈으로 읽으며 손가락의 움직임을 생각하며 마음 속의 손으로 연주한다.
오른손, 왼손 강약의 세기를 대조시켜 미쳐듣지 못했던 부분을 끄집어 내는 방법 : 왼손부각 (왼손을 크게 쳐서 왼손 악보를 확실히 체크한다.)
눈을 감고 곡을 쳐본다. 촉각을 민감하게 하여 완전히 집중이 된다. 건반 위에서 정말 연주하듯 치는데 되도록 소리를 내지 않고 친다. 윗부분만 건드리며 친다, 소리를 내지 않으면 굉장히 집중이 된다.
곡 전체를 pp로 느리게 쳐본다. (2-3배 느리게)
*** 청중을 압도할만한 연주 - 철저하게 연습하면 자연스럽게 떨리지 않는다.
- 악절악절 나누어 또는 종합하여 철저히 연습하면 몇번 치지 않아도 정복할 수 있다. - 마음 또는 두뇌란 레코드의 매끄럽고 평평한 표면처럼 끝이 펴지기 위해서는 바늘이 같은 길을 계속 파야한다. - 연습할 때에 매번 다르게 하면 제대로 습득되지 못한다.
*** 무대공포증 어머니의 양육태도는 성인이 되었을때 불안과 긴장을 야기하는 상황에 직면해서 보이는 반응양상과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있다. 즉, 상대적인 가치관을 주입하고 자존심이 성장하는 것을 방해하여 과잉적으로 키워 타율적인 아이로 키웠는지 시행착오를 스스로 경험하여 적절한 격려와 지도로 자존심을 키웠는지 어른이 되어 불안한 상황에 부딪혔을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불안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해결될 수 없다. 스스로 극복하고 적응하지 않으면 불안은 해결되지 않는다. 불안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불안과 친해져야 한다. 불안을 미워하고 멀리하고 떨어뜨리려고 배제하려고 하면 할수록 불안은 점점 더 커진다.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고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불안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깨달아 자다가 일어나 한 번 쳐보고 길가다가도 곡에 대한 해석을 해본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때 불안이 생긴다. 불안이 시키는대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면 불안이 차츰 없어진다. 불안과 긴장의 문제는 결국 나의 문제인 것이다. 자아정체감의 확립은 불안을 다스리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다루고 조절하는 것은 나 자신의 몫이다. 노력하면 자아정체감을 확립할수 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불안의 의미를 되새기며 발전을 향해 노력할 수 있다면 불안은 더 이상 나를 방해하는 현상이 아니라 내가 더욱 향상 할수 있는 신선한 자극일 것이다.
철저한 연습보다 더 중요한 준비는 없을 것이다. 마음 속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조금 부족하게 연습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부족한 부분을 불안이 스며들어 채우게 된다. 불안은 어디든 스며드는 액체나 기체와 같다. 따라서 불안이 스며들 틈이 없도록 천천히 연습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기계적 연습이 이루어짐으로서 끊임없는 노력과 정성으로 혼이 담기게 된다. 내가 흘린 땀방울 만큼 내가 준비하는 곡에 생명이 깃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무대공포는 무대의 불안과 희열로 승화될 수 있을 것이다. 연주는 마치 도를 닦는 것과 같다. 불안이든 연주의 성공이든 모든 것이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어쨌든,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깊이 받아 들인다.
연습할 때에 생각해야할 것들...
1. 집중
물론 모든 일에는 집중이 필요하지만, 고도의 섬세함을 요구하는 데는 집중이 필수적이다. 일정시간 동안의 성취하고자 하는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 따라서 마음 속에 미리 구제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어야 한다.
1)자연적 집중
자신이 하고 있는 일에 흥미를 갖고 일을 하게 되면 자신도 모르게 집중하게 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영화를 보거나 스포츠를 즐기는 것. (주로 매혹됐다. 흥미를 갖게 됐다. 모두 황홀경에 빠졌다...라고 느낌)
2)인위적 집중
연습할 일이 있든 없든 구체적인 목표를 세우고 예정된 시간에 연습해야 한다. 이렇게 계획을 세워놓고 정해진 시간에 매달의 과정을 하면 집중하게 된다. 인위적 집중을 하게 되면 자연적으로 집중을 하게 되어 있다.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 인위적으로 집중하다 보면 자연적으로 집중하게 된다.
2. 집중의 요인
연주는 음악을 사랑하는 우리 마음의 자연적인 산물이다.
-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중이 필요하다.
- 곡 전체를 쳐보는 것은 작품의 전체적인 구조를 파악함과 동시에 감각적인 내용도 감지하게 된다.
- 몇 번 쳐보고 감정적인 부분을 느끼고 테크닉이 어려운 부분을 집중 손가락 번호를 정확히 해서 친다.
- 연주를 느리게 해보기도 하고 빠르게도 하여 자신의 운지법을 찾는다.
- 할 때마다 똑같은 손가락 번호로 연주한다.
- 다섯손가락을 넘어가는 부분에서는 손을 최소한으로 돌리면서 치도록 운지를 찾는다.
- 앞뒤 부분을 보고 어려운 부분을 연결하여 손가락 번호를 정한다.
- 느린 곡이라고 손가락 번호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목표는 완벽함이다. 모든 연습을 통해서 완벽함을 추구해가야 한다. 테크닉 면에서도 음악적인 면에서도 완벽해야 한다.
기계적으로 연주하는 것은 정확도는 높여주지만 음악적인 것을 만들어 내지 못한다. 세밀한 부분 즉, 기계적인 부분은 전체 음악 속에 존재할 때만 음악적 중요성을 알아볼 수 있다. 따라서 부분적 연습 과정에서도 때때로 작품 전체를 연주해봄으로써 그 작품의 사랑과 느낌을 알아낼수 있다. 완전히 몰입하는 것은 바쁠 때 더 된다. 매일매일 연습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2. 자동조종사 (자동반사체계)
매일 매일 연습하다 보면 자동반사체계를 이룬다. 자동반사체계는 외워서 연주할 때 효과를 발휘한다. 특별한 묵표를 두고 집중을 하고 계속 반복하는 움직임들은 인간의 두뇌로 유입되어 저장된다.
이 때 중요한 것은 올바른 정보를 두뇌에 저장해야 한다는 것이다.
3. 암보(악기를 떠나 악보를 보면서 외우는 방법이 암보가 빠르다.)
- 토스카니니 : 제일 먼저 외워서 지휘
- 리스트 (암보시작) : 100년 전 - 이후 대중 앞에서 연주시 암보가 습관화 됨.
암보 능력은 발전의 여지가 있다. 이것은 하나의 기술로서 훈련을 통해 발전시킬 수 있으며 노력에 따라 아주 놀랄 정도까지 발전시킬 수 있다. 따라서 곡을 외우는데 문제가 있는 사람도 희망을 갖고 계속 자신에 맞는 방법을 택하며 노력하면 충분히 발전할 가능성이 있는 것이다.
- 왼손, 오른손 따로 연습해야 완벽한 연주가 된다. 숙달된 후에도 따로 치면 효과적이다.
- 곡에서 어려운 부분을 따로 떼어내어 연습 후 전체 연습을 한다
- 여러 가지 방법을 사용하여 잘 외울 수 있도록 한다.
- 느리게 연주한다. 속도 조절이 안 되면 곡이 불안해지므로 전체 곡을 감당할 수 있는 속도로 연주한다.
- 메트로놈을 맞춰서 연습한다. (소나타 계통은 꼭 맞춰봐야 한다.)
- 악보를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연습할 때부터 악보에 있는 모든 음들을 생각없이 쳐내려가서는 안 된다.
- 연주를 성공적으로 하기 위해서는 일단은 연주자 자신이 그 곡을 통해 나타내고자 하는 느낌이나 생각이 잡혀있어야 한다. 그리고 그것을 청중에게 전달할 구체적인 계획이 뒤따라야 한다.
- 철저하게 계획된 움직임에다 연주자의 마음이 녹아져서 함께 움직여 준다면 그 연주는 감동적인 연주가 될 것이다.
*** 암기하는 방법 : 여러 가지 방법 속에 잘 안되는 부분을 거르고 또 걸러서 완전한 연주가 된다.
일단 곡을 외운 후에 자신의 암기가 확실하게 알아보기 위해 악보를 시각적으로 연주해 보는 것이다. 책상 위에 높고 악보를 눈으로 읽으며 손가락의 움직임을 생각하며 마음 속의 손으로 연주한다.
오른손, 왼손 강약의 세기를 대조시켜 미쳐듣지 못했던 부분을 끄집어 내는 방법 : 왼손부각 (왼손을 크게 쳐서 왼손 악보를 확실히 체크한다.)
눈을 감고 곡을 쳐본다. 촉각을 민감하게 하여 완전히 집중이 된다.
건반 위에서 정말 연주하듯 치는데 되도록 소리를 내지 않고 친다. 윗부분만 건드리며 친다, 소리를 내지 않으면 굉장히 집중이 된다.
곡 전체를 pp로 느리게 쳐본다. (2-3배 느리게)
*** 청중을 압도할만한 연주
- 철저하게 연습하면 자연스럽게 떨리지 않는다.
- 악절악절 나누어 또는 종합하여 철저히 연습하면 몇번 치지 않아도 정복할 수 있다.
- 마음 또는 두뇌란 레코드의 매끄럽고 평평한 표면처럼 끝이 펴지기 위해서는 바늘이 같은 길을 계속 파야한다.
- 연습할 때에 매번 다르게 하면 제대로 습득되지 못한다.
*** 무대공포증
어머니의 양육태도는 성인이 되었을때 불안과 긴장을 야기하는 상황에 직면해서 보이는 반응양상과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말할 수 있다. 즉, 상대적인 가치관을 주입하고 자존심이 성장하는 것을 방해하여 과잉적으로 키워 타율적인 아이로 키웠는지 시행착오를 스스로 경험하여 적절한 격려와 지도로 자존심을 키웠는지 어른이 되어 불안한 상황에 부딪혔을때 그 진가가 발휘된다.
불안은 결코 누군가에 의해 해결될 수 없다. 스스로 극복하고 적응하지 않으면 불안은 해결되지 않는다. 불안을 제대로 다루기 위해서는 불안과 친해져야 한다. 불안을 미워하고 멀리하고 떨어뜨리려고 배제하려고 하면 할수록 불안은 점점 더 커진다. 거부하지 말고 받아들이고 함께 어우러져야 한다.
불안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깨달아 자다가 일어나 한 번 쳐보고 길가다가도 곡에 대한 해석을 해본다. 부족한 부분이 있을때 불안이 생긴다. 불안이 시키는대로 부족한 부분을 메우면 불안이 차츰 없어진다. 불안과 긴장의 문제는 결국 나의 문제인 것이다. 자아정체감의 확립은 불안을 다스리는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을 다루고 조절하는 것은 나 자신의 몫이다. 노력하면 자아정체감을 확립할수 있다.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불안의 의미를 되새기며 발전을 향해 노력할 수 있다면 불안은 더 이상 나를 방해하는 현상이 아니라 내가 더욱 향상 할수 있는 신선한 자극일 것이다.
철저한 연습보다 더 중요한 준비는 없을 것이다. 마음 속에서 요구하는 것보다 조금 부족하게 연습하게 되면 알게 모르게 그 부족한 부분을 불안이 스며들어 채우게 된다. 불안은 어디든 스며드는 액체나 기체와 같다. 따라서 불안이 스며들 틈이 없도록 천천히 연습하고 준비해야 한다. 이렇게 기계적 연습이 이루어짐으로서 끊임없는 노력과 정성으로 혼이 담기게 된다. 내가 흘린 땀방울 만큼 내가 준비하는 곡에 생명이 깃드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무대공포는 무대의 불안과 희열로 승화될 수 있을 것이다. 연주는 마치 도를 닦는 것과 같다. 불안이든 연주의 성공이든 모든 것이 내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어쨌든, 어려울 수 있다는 것을 깊이 받아 들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