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안나는 유럽출장 비행 ㅋㅋㅋ 1. 슬리퍼 열라 얇은 슬리퍼가 필요하다.좁은 이코노믹에서 구두는 그야말로 전투화다.비행기 바닦은 대부분 카펫이기에보들보들하고 앏은 슬리퍼에 맨발로 신으면피로도는 50% 이상 감소한다. 2. 퍼즐잡지 짜증이난다는 것은 무언가에 너무 익숙해져서 무료하다는 의미다.인천공항에는 퍼즐 잡지가 있다.근데 졸라 비싸다.돈이 아깝다.지하상가나 버스 정거장 좌판대에보면 퍼즐잡지가 즐비하다.하나 짚자.설령 야한 퍼즐놀이라 하더라도 누가 신경쓰랴. ㅎㅎㅎ퍼즐은 추천하는 이유는 집중도가 높은 놀이이므로두세시간쯤 지나가는것은 느끼지못할정도로 정신없어진다.좀 지루함을 느낄때는 기내식이 나오게되고,그거먹으면 곧바로 졸립니다. ㅋㅋㅋ 3. 와인을 많이 마셔라. 와인이좋은 이유는주당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쉽게 접할수있다.달라면 항상 준다.잠이 잘온다.때문에 숙면이 가능하다.무엇보다도 건강에 좋다. ㅎㅎㅎ 4. 안대를 챙겨라. JAL에는 항상 안대를 준비해준다.아이반드/eye-band(원래는 밴드로 발음하나 일식발음인 반드라하면 아주 반가워함.)달라하시면 휭하니 가져다 줌.안대를 하면 숙면과 긴잠을 잘수있다.최소 10시간 넘는 장거리 비행에는 잠만큼 좋은 보약 없다. 5. 항공사 고르기. JAL은일단 일본으로 되짚어간다.그리고 유라시아를 횡단한다.그래서 비행시간이 1시간 30분정도 더 걸린다.그러나 모든 JAL에는 시트마다 개인 멀티비전이 장착되어있어따로이 MP3같은거 없어도 즐길수있다.최소3개국이상 지원되는 영화(한국영화도있음)는 물론게임, 쇼핑은 물론, 인터넷까지도 가능하다.다만 인터넷은 상당히 비싸다는 사실...아참 위성전화도 가능하다. 1분에 10달러...켁 !!!값이 싸서 좋긴한데...스케줄 잘못걸리면 일본에서 하룻밤 자고 갈아타야한다.뭐 급한일없으면 것두 좋겠지만...대략 100만원정도면 왕복 택스포함가다. Lufthansa는JAL처럼 그런 개인 놀이기구는 없다.그런데 일단 기내가 조금 넓은 편이다시트사이가 대략 한 5cm정도 넓다.별거 아니라 생각할지모르나, 타보신분은 절실하실거다 그차이가...특징은 화장실이 지하로 되어있어서 무료할때 돌아다닐 동선이길어서 별로 답답하지 않다는 특징이다.대부분 프랑크 푸르트를 경유하기에 한국사람들이 많이타서 언어소통에는 큰 문제가없으나, 외국나갈때 패키지여행가는꼴불견 한국 아줌마들 보기싫은 분들은 피하라.엄청 많이본다.꼴에 유럽이라도 얼마나 있는척들 하는지...가격은 조금 비싼편... 대략 130만원정도. KAL은별로 추천하고픈 마음이 없다.값도 비싸다.별도의 편의시설도 딱히 내세울게없다.어쨌든 비행료 산정기준이 무언지는 모르겠으나,출발할때는 자국항공사를 피하라는 말이 맞는듯 싶다.150만원정도...허걱!!! 이상은 유럽 여행시 알아두면 좋을것들을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짜증안나는 비행
짜증안나는 유럽출장 비행 ㅋㅋㅋ
1. 슬리퍼
열라 얇은 슬리퍼가 필요하다.
좁은 이코노믹에서 구두는 그야말로 전투화다.
비행기 바닦은 대부분 카펫이기에
보들보들하고 앏은 슬리퍼에 맨발로 신으면
피로도는 50% 이상 감소한다.
2. 퍼즐잡지
짜증이난다는 것은 무언가에 너무 익숙해져서 무료하다는 의미다.
인천공항에는 퍼즐 잡지가 있다.
근데 졸라 비싸다.
돈이 아깝다.
지하상가나 버스 정거장 좌판대에보면 퍼즐잡지가 즐비하다.
하나 짚자.
설령 야한 퍼즐놀이라 하더라도 누가 신경쓰랴. ㅎㅎㅎ
퍼즐은 추천하는 이유는 집중도가 높은 놀이이므로
두세시간쯤 지나가는것은 느끼지못할정도로 정신없어진다.
좀 지루함을 느낄때는 기내식이 나오게되고,
그거먹으면 곧바로 졸립니다. ㅋㅋㅋ
3. 와인을 많이 마셔라.
와인이좋은 이유는
주당이 아니더라도 누구든 쉽게 접할수있다.
달라면 항상 준다.
잠이 잘온다.
때문에 숙면이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건강에 좋다. ㅎㅎㅎ
4. 안대를 챙겨라.
JAL에는 항상 안대를 준비해준다.
아이반드/eye-band
(원래는 밴드로 발음하나 일식발음인 반드라하면 아주 반가워함.)
달라하시면 휭하니 가져다 줌.
안대를 하면 숙면과 긴잠을 잘수있다.
최소 10시간 넘는 장거리 비행에는 잠만큼 좋은 보약 없다.
5. 항공사 고르기.
JAL은
일단 일본으로 되짚어간다.
그리고 유라시아를 횡단한다.
그래서 비행시간이 1시간 30분정도 더 걸린다.
그러나 모든 JAL에는 시트마다 개인 멀티비전이 장착되어있어
따로이 MP3같은거 없어도 즐길수있다.
최소3개국이상 지원되는 영화(한국영화도있음)는 물론
게임, 쇼핑은 물론, 인터넷까지도 가능하다.
다만 인터넷은 상당히 비싸다는 사실...
아참 위성전화도 가능하다. 1분에 10달러...켁 !!!
값이 싸서 좋긴한데...
스케줄 잘못걸리면 일본에서 하룻밤 자고 갈아타야한다.
뭐 급한일없으면 것두 좋겠지만...
대략 100만원정도면 왕복 택스포함가다.
Lufthansa는
JAL처럼 그런 개인 놀이기구는 없다.
그런데 일단 기내가 조금 넓은 편이다
시트사이가 대략 한 5cm정도 넓다.
별거 아니라 생각할지모르나, 타보신분은 절실하실거다 그차이가...
특징은 화장실이 지하로 되어있어서 무료할때 돌아다닐 동선이
길어서 별로 답답하지 않다는 특징이다.
대부분 프랑크 푸르트를 경유하기에 한국사람들이 많이타서
언어소통에는 큰 문제가없으나, 외국나갈때 패키지여행가는
꼴불견 한국 아줌마들 보기싫은 분들은 피하라.
엄청 많이본다.
꼴에 유럽이라도 얼마나 있는척들 하는지...
가격은 조금 비싼편... 대략 130만원정도.
KAL은
별로 추천하고픈 마음이 없다.
값도 비싸다.
별도의 편의시설도 딱히 내세울게없다.
어쨌든 비행료 산정기준이 무언지는 모르겠으나,
출발할때는 자국항공사를 피하라는 말이 맞는듯 싶다.
150만원정도...허걱!!!
이상은 유럽 여행시 알아두면 좋을것들을 적어봤습니다.
도움이 되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