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게 살아가는 똑같은 일상속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 내가 좋아 하는 DJ형이 강추 하면서 선물로 사준 하얀색에 뭘 보고있는지 모르겠는, 까만 눈동자 ,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멍청해 보이지만, 이유없이 귀엽게 느껴지는 860g 숫놈 말티즈 ........!!! 내가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길들여 지지 않는 삶을 연구하는 쾀멘형이나 불꽃같은 삶을 동물들과 같이 산 콘라트 로렌츠형님 같이 동물을 위한 사명감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같은 짐승(?) 이라는 동질감도 있고 해서~~ㅎㅎ 일단 길러 보기로 각오하고 데리고 온지 벌써 일주일째다 ...~!!! 온갖 미사여구와 내가 아는 최고의 새미나를 털어도 ~~ 심지어 신바람 이박사 버젼의 효과음과 누가보면 미친놈 처럼 보일진 몰라도 기괴한 몸동작에 박수까지 치면서 이름을 불러봐도 힐끗 보다 고개를 돌려버린다 ,ㅡㅡ 아 ~~ 존심 상해 ... 나의 존재가 이렇게 미약했던가 ~ㅜㅜ 나를 다른 사물과 동격으로 보는것 같다 .....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 사료 30알과 물을 줄때 나는 소리를 들을때면 ~~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나를 쳐다본다^^ 일주일이 되어서야 나를 자기의 머슴정도로 인정해주는것 같다 근데 그것도 웬지 기쁘다 ~ㅠㅠ 내가 미쳤나? 내 밥도 잘 안챙겨 먹는데 , 개 OO 밥은 꼬박 꼬박 주고, 오줌, 똥 싸놓은것 치우고 닦아주고......그러고 있으니 ~ 끙끙 거리면 , 배고프거나 , 방광이 가득 찾다는 신호고, 벼랑끝에서 울부짖던 늑대왕 로보 같이 제법 자세를 갖추고 울부짖으면, (폼 은 그럴듯 하지만 소리는 닭 소리 ㅡㅡ ㅎㅎ) 고구마 찐다는 소리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아 신기하다 !!! KFC 텐더 2~3 조각 을 제조할수있는 멋진놈 ㅎㅎ 마지막 조각은 핫윙같이 생겼다 ~~~^^ 그러다가 20분 정도 조금씩 나고 있는 이빨 때문인지 아무거나 깨문다 .ㅡㅡ 그리곤 예정된 순서대로 잔다 ~~` 5시간 뒤에 또 반복되는 행위를 하고...... 일이 늦게 끝나 피곤해서 잔적이 있었는데, 빵빵이가 내 귀옆에서 30분은 더 끙끙 거렸던것 같다 ~ 심지어 내 귀를 장난감 물둣이 깨물고, 아....... 이놈의자식이 !! 하지만, 그게 배고프다는 신호라고 느껴 졌고, (그걸 알아듣는 나는 몰까? 나에게도 두리틀 박사의 피가.....ㅡㅡ) 날 보는 빵빵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에 피곤함은 어느덧 사라지고 30알을 전자렌지에 데워서 약간 으깬다음 성의있게 밥그릇 에 넣어줬다 .....!!! 맛있게 먹는 빵빠이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게 된다 나 푼수인가 .............ㅡㅡ; 개에게는 멋진 차나 큰 집, 명품 옷 같은 것이 개에게는 무의미 하다. 개는 피부색이나 신념 계층 등의 겉모습으로 다른 존재를 판단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직 진정한 모습만으로 판단한다. 개는 어떤 사람이 부자인지 가난한지 교육을 많이 받았는지 못 받 았는지 똑똑한지 우둔하지를 가리지 않는다. 개를 진심으로 대하면 개도 진심으로 따를 것이란다 . 아주 간단하다. 하지만 훨씬 똑똑하고 잘난 인간들은 정작 삶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 하지 않은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개에게서 매일 매일 끝없는 즐거움으로 채우는 것을 배우고 싶고 순간을 즐기는 것을 가르쳐 줄꺼라 믿는다 . 마음가는 대로 행동 하는 것을 보여주고 일상의 단순한 즐거움도 같이 느낄수 있을 것이다 개의 수명은 13년 정도 라고 들었 는데 나이가 들고 쇠약해지는 어려움 앞에서도 낙관적으로 살아가 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고 한다 . 무엇보다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헌신 그리고 믿음직한 충성심 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 이런 개의 장점을 빵빵이에게서 배울수 없다고 해도 내곁에 다가와서 나를 바라보는 빵빵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이유없이 ~~ 1
빵빵이 집으로 오다 ....
바쁘게 살아가는 똑같은 일상속에 새로운 변화가 생겼다 !!
내가 좋아 하는 DJ형이 강추 하면서 선물로 사준
하얀색에 뭘 보고있는지 모르겠는, 까만 눈동자 , 그리고
전체적으로 좀 멍청해 보이지만, 이유없이 귀엽게 느껴지는
860g 숫놈 말티즈 ........!!!
내가 자연과 더불어 살면서 길들여 지지 않는 삶을 연구하는
쾀멘형이나 불꽃같은 삶을 동물들과 같이 산 콘라트 로렌츠형님
같이 동물을 위한 사명감이 있는 사람은 아니지만, 같은 짐승(?)
이라는 동질감도 있고 해서~~ㅎㅎ 일단 길러 보기로 각오하고
데리고 온지 벌써 일주일째다 ...~!!!
온갖 미사여구와 내가 아는 최고의 새미나를 털어도 ~~
심지어 신바람 이박사 버젼의 효과음과 누가보면 미친놈 처럼
보일진 몰라도 기괴한 몸동작에 박수까지 치면서 이름을
불러봐도 힐끗 보다 고개를 돌려버린다 ,ㅡㅡ
아 ~~ 존심 상해 ... 나의 존재가 이렇게 미약했던가 ~ㅜㅜ
나를 다른 사물과 동격으로 보는것 같다 .....
지성이면 감천 이라고 ~
사료 30알과 물을 줄때 나는 소리를 들을때면 ~~ 민감하게
반응하면서 나를 쳐다본다^^
일주일이 되어서야 나를 자기의 머슴정도로 인정해주는것 같다
근데 그것도 웬지 기쁘다 ~ㅠㅠ
내가 미쳤나?
내 밥도 잘 안챙겨 먹는데 , 개 OO 밥은 꼬박 꼬박 주고,
오줌, 똥 싸놓은것 치우고 닦아주고......그러고 있으니 ~
끙끙 거리면 , 배고프거나 , 방광이 가득 찾다는 신호고,
벼랑끝에서 울부짖던 늑대왕 로보 같이 제법 자세를 갖추고
울부짖으면, (폼 은 그럴듯 하지만 소리는 닭 소리 ㅡㅡ ㅎㅎ)
고구마 찐다는 소리라는것을 알게 되었다 ~~아 신기하다 !!!
KFC 텐더 2~3 조각 을 제조할수있는 멋진놈 ㅎㅎ
마지막 조각은 핫윙같이 생겼다 ~~~^^
그러다가 20분 정도 조금씩 나고 있는 이빨 때문인지 아무거나
깨문다 .ㅡㅡ
그리곤 예정된 순서대로 잔다 ~~` 5시간 뒤에 또 반복되는
행위를 하고......
일이 늦게 끝나 피곤해서 잔적이 있었는데,
빵빵이가 내 귀옆에서 30분은 더 끙끙 거렸던것 같다 ~
심지어 내 귀를 장난감 물둣이 깨물고, 아....... 이놈의자식이 !!
하지만, 그게 배고프다는 신호라고 느껴 졌고,
(그걸 알아듣는 나는 몰까? 나에게도 두리틀 박사의 피가.....ㅡㅡ)
날 보는 빵빵이의 천진난만한 표정에 피곤함은 어느덧 사라지고
30알을 전자렌지에 데워서 약간 으깬다음 성의있게 밥그릇 에
넣어줬다 .....!!!
맛있게 먹는 빵빠이를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고 있게 된다
나 푼수인가 .............ㅡㅡ;
개에게는 멋진 차나 큰 집, 명품 옷 같은 것이 개에게는 무의미
하다. 개는 피부색이나 신념 계층 등의 겉모습으로 다른 존재를
판단 하지 않는다고 한다. 오직 진정한 모습만으로 판단한다.
개는 어떤 사람이 부자인지 가난한지 교육을 많이 받았는지 못 받
았는지 똑똑한지 우둔하지를 가리지 않는다.
개를 진심으로 대하면 개도 진심으로 따를 것이란다 .
아주 간단하다. 하지만 훨씬 똑똑하고 잘난 인간들은 정작 삶에서
중요한 것과 중요 하지 않은 것을 잘 구분하지 못한다
개에게서 매일 매일 끝없는 즐거움으로 채우는 것을 배우고 싶고
순간을 즐기는 것을 가르쳐 줄꺼라 믿는다 .
마음가는 대로 행동 하는 것을 보여주고 일상의 단순한 즐거움도
같이 느낄수 있을 것이다 개의 수명은 13년 정도 라고 들었
는데 나이가 들고 쇠약해지는 어려움 앞에서도 낙관적으로 살아가
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고 한다 . 무엇보다도 변하지 않는 우정과
헌신 그리고 믿음직한 충성심 을 가르쳐 준다고 한다 .
이런 개의 장점을 빵빵이에게서 배울수 없다고 해도 내곁에 다가와서
나를 바라보는 빵빵이를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
이유없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