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클릭하여 검색란에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주세요" 를치면 박태수씨글과 함께 1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에 댓글로 참여 바랍니다.
이곳은 다음사이트 아고라라는 곳인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불만사항을 고발하며 서명운동을 벌이는곳입니다. 귀찮다 생각하지말고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길...
아고라에 도움요청합니다. |
양주골님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주세요.
9명 서명 서명목표 10000명
07.08.18발의 - 07.09.18 마감 마감일까지 31일 남았습니다.
아래의 글은 대구의료원 참여공간-열린공간에 저의 친구인 박태수씨가 승연이의 억울한 죽음을 병원측에 호소하는 글입니다.
"내 딸 승연이 살려내세요
내 딸 승연이는... 죽전초등 4학년2반이며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며 항상 밝고 명랑한 어린이였습니다.
2007년 8월 6일 8시50분경에... 체 하여서 집에서 가까운 대구의료원을 찾았습니다.
대구의료원에서 두 발 걸어들어와 나이가 몇 살 이며 몸무게 등등 의사가 묻는 말에 대답을 다하고 엑스레이실 까지 걸어 들어가 검사를 다 받았고 의사가 별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뒤 승연이가 계속 아프다고 하니깐 의사가 링거를 맞자고 하고 갑자기 관장을 하자는 것이 였습니다.
관장을 하자마자 5분도 안되어서 아이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났지만 의사는 생명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승연이는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아무 잘못 없다고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만합니다.
멀쩡한 딸을잃은 슬픔도 억장이 무너지건만 책임회피에 수수방관만하는 대구의료원을 지탄해주시고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11살 예쁜 승연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내세요
주소창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
를 클릭하여 검색란에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주세요" 를치면 박태수씨글과 함께 1만명 서명운동을 실시하고 있으니 여러분들에 댓글로 참여 바랍니다.
이곳은 다음사이트 아고라라는 곳인데 수많은 네티즌들이 불만사항을 고발하며 서명운동을 벌이는곳입니다. 귀찮다 생각하지말고 우리모두 한마음으로 동참해주길...
아고라에 도움요청합니다. |
양주골님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주세요.
9명 서명 서명목표 10000명
07.08.18발의 - 07.09.18 마감 마감일까지 31일 남았습니다.
아래의 글은 대구의료원 참여공간-열린공간에 저의 친구인 박태수씨가 승연이의 억울한 죽음을 병원측에 호소하는 글입니다.
"내 딸 승연이 살려내세요
내 딸 승연이는... 죽전초등 4학년2반이며 패션디자이너를 꿈꾸며 항상 밝고 명랑한 어린이였습니다.
2007년 8월 6일 8시50분경에... 체 하여서 집에서 가까운 대구의료원을 찾았습니다.
대구의료원에서 두 발 걸어들어와 나이가 몇 살 이며 몸무게 등등 의사가 묻는 말에 대답을 다하고 엑스레이실 까지 걸어 들어가 검사를 다 받았고 의사가 별 이상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 뒤 승연이가 계속 아프다고 하니깐 의사가 링거를 맞자고 하고 갑자기 관장을 하자는 것이 였습니다.
관장을 하자마자 5분도 안되어서 아이에게 이상 증세가 나타났지만 의사는 생명에는 아무 지장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승연이는 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병원 측에서는 아무 잘못 없다고하면서 책임을 회피하려고만합니다.
멀쩡한 딸을잃은 슬픔도 억장이 무너지건만 책임회피에 수수방관만하는 대구의료원을 지탄해주시고 다시는 이런 어처구니없는 사고가 일어나지 않도록 도와주세요. 11살 예쁜 승연이가 너무 불쌍합니다
여러분! 그냥 지나치실겁니까?
자신의 자식이 이렇게 죽었다고 생각해보십시요..
잠시만 시간내어서 글좀 남겨주세요..
만개의 댓글이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
검색창에 우리딸 승연이를 살려내세요
라고쳐보신다음에
꼭 댓글 남겨주세요!
이글보신분들은 꼭 퍼뜨려주세요 정말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