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결불수(思結不睡)-생각을 골몰히 하나 해결점을 찾지 못하여서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 울체된 기운을 풀지 못하여서 비장(脾臟)이나 심장(心臟)의 기의 흐름을 방해하여 오는 경우
△영혈부족(營血不足)-과로나 큰 병 이후, 산후에 출혈(出血)과도하여 기혈(氣血) 등이 부족하여 심장이 약해져 오는 경우로 항상 불안한 느낌이 들며 잠을 깊게 못 이룬다.
△음허내열(陰虛內熱)-힘들게 일하거나 방사 과도(성생활 과도)로 음허(陰虛)하여 오는 경우로 심장에 허열이 떠서 허번증(虛煩症)이 오면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룬다.
△심담허겁(心膽虛怯)-심장이나 담(膽)이 허한 상태에서 정신적인 충격이나 생각을 과도하게 하여 온 경우
△담연울결(痰涎鬱結)-기(氣)가 울체되어 담(痰)을 생성하고 담(痰)이 심담(心膽)의 경락에 저체되어 오는 경우로 잘 놀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면증이 온다.
원인에 따라 그 치료법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불면증은 신경을 많이 쓰거나 흉격부의 화(火)가 울체되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에 앞서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과 원인에 따라 장기를 보강하는 처방을 하고 경우에 따라서 침, 부항 요법을 병행하기도 한다.
불면증은 아주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면 초기에 몸의 울체된 기운을 풀어 주고 약한 장기를 바로 잡는 것이 수월하므로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자신이 예민한 신경의 소유자라면 일시적으로 불면증이 왔다고 대수롭게 보지말고 장기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불면증만큼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 병증도 없다. 잠을 못 잔다는 것은 마치 기본권을 박탈한 것과 같기에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아무래도 밤과 낮의 경계가 모호해진 현대사회의 특성이 불면증이라는 증상을 더욱 부추키는 것은 아닌가 한다. 순리에 따르는 자연지향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불면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Tip]수면을 유도하는 간단 마사지
▲단전마사지=배꼽에서 3~5 센티미터 아래쪽에 있는 경혈.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양손은 겹쳐(여성은 오른손이 아래, 남성은 왼손이 아래) '단전'에 대고 몸을 편안하게 한다.
눈을 감고 '단전'을 의식하면서 정신을 집중시킨다. 호흡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해서 흥분된 에너지를 '단전'으로 끌어내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킨 후 잠자리에 든다.
▲실면혈 마사지=발바닥 뒤꿈치 한가운데 있는 경혈. 흥분되어 있는 신경을 안정시켜 잠이 잘오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한 손으로 발목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가볍게 주먹을 쥐어 '실면혈'을 천천히 20번 정도 두드린다.
▲잠자리에서 권할 만한 자극법=이불 뒤에 똑바로 누워 양손은 옆구리 쪽에 둔다. 양쪽 무릎을 세우고 발꿈치로 이불을 문지른다. 편안하게 천천히 실행한다. 그대로 잠이 들 수 있도록 잠옷 차림으로 실행한다.
불면증에 좋은 간단 마사지
△사결불수(思結不睡)-생각을 골몰히 하나 해결점을 찾지 못하여서 또는 과도한 스트레스를 받아 울체된 기운을 풀지 못하여서 비장(脾臟)이나 심장(心臟)의 기의 흐름을 방해하여 오는 경우
△영혈부족(營血不足)-과로나 큰 병 이후, 산후에 출혈(出血)과도하여 기혈(氣血) 등이 부족하여 심장이 약해져 오는 경우로 항상 불안한 느낌이 들며 잠을 깊게 못 이룬다.
△음허내열(陰虛內熱)-힘들게 일하거나 방사 과도(성생활 과도)로 음허(陰虛)하여 오는 경우로 심장에 허열이 떠서 허번증(虛煩症)이 오면서 잠을 제대로 못 이룬다.
△심담허겁(心膽虛怯)-심장이나 담(膽)이 허한 상태에서 정신적인 충격이나 생각을 과도하게 하여 온 경우
△담연울결(痰涎鬱結)-기(氣)가 울체되어 담(痰)을 생성하고 담(痰)이 심담(心膽)의 경락에 저체되어 오는 경우로 잘 놀래고, 가슴이 두근거리며 불면증이 온다.
원인에 따라 그 치료법이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불면증은 신경을 많이 쓰거나 흉격부의 화(火)가 울체되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치료에 앞서 마음을 편안히 하는 것이 중요하며, 증상과 원인에 따라 장기를 보강하는 처방을 하고 경우에 따라서 침, 부항 요법을 병행하기도 한다.
불면증은 아주 심각한 상태가 아니라면 초기에 몸의 울체된 기운을 풀어 주고 약한 장기를 바로 잡는 것이 수월하므로 조기에 치료받는 것이 효과적이다.
만약 자신이 예민한 신경의 소유자라면 일시적으로 불면증이 왔다고 대수롭게 보지말고 장기적으로 진행하기 전에 적극적인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판단이다.
불면증만큼 사람을 고통스럽게 하는 병증도 없다. 잠을 못 잔다는 것은 마치 기본권을 박탈한 것과 같기에 많은 사람들이 불면증으로 힘들어 하는 경우를 볼 수 있다.
아무래도 밤과 낮의 경계가 모호해진 현대사회의 특성이 불면증이라는 증상을 더욱 부추키는 것은 아닌가 한다. 순리에 따르는 자연지향적인 삶을 영위하는 것이 불면증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Tip]수면을 유도하는 간단 마사지
▲단전마사지=배꼽에서 3~5 센티미터 아래쪽에 있는 경혈.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양손은 겹쳐(여성은 오른손이 아래, 남성은 왼손이 아래) '단전'에 대고 몸을 편안하게 한다.
눈을 감고 '단전'을 의식하면서 정신을 집중시킨다. 호흡은 자연스럽게. 이렇게 해서 흥분된 에너지를 '단전'으로 끌어내려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안정시킨 후 잠자리에 든다.
▲실면혈 마사지=발바닥 뒤꿈치 한가운데 있는 경혈. 흥분되어 있는 신경을 안정시켜 잠이 잘오게 하는 효과가 있다. 한 손으로 발목을 잡고, 다른 한손으로 가볍게 주먹을 쥐어 '실면혈'을 천천히 20번 정도 두드린다.
▲잠자리에서 권할 만한 자극법=이불 뒤에 똑바로 누워 양손은 옆구리 쪽에 둔다. 양쪽 무릎을 세우고 발꿈치로 이불을 문지른다. 편안하게 천천히 실행한다. 그대로 잠이 들 수 있도록 잠옷 차림으로 실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