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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욱2007.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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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그건 아니라고

정색하며 부정하면 남을 속일 수 있다

그리하여 그 순간을 무마시킬 순 있었지만

다시 수없이 부정해보지만 나 자신까진

속일 수 없는 어쩔 수 없는 진심에

내 마음은 복잡해지고 난해해져만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