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나한테 진실로 진심으로 대한적이 없었던것같다...지금에서야 생각이지만 거짓말이 금방 들통나면서도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참많았어...나두 그리 둔한편은 아닌데 참 어리석고 바보 같구나...그리속고 있으면서도...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바보처럼 바보처럼 그렇게 속고 있으면서도...사람 데리고 노니까 좋으셨습니까??사랑가지고 장난 안친다면서...이건 장난이 아니지///완전 사기지...사기극이자나...그런것도 모르고 속고 속고...혼자 가슴 조리면 서 울고...마음다칠까봐 안다치게 할려고 애썼구,상처 받을까봐 상처 안받게 할려구 애썼구...머든 먼저 생각해줄려구 애썼구...사랑하기에 머든 다해주구 싶었는데...내남은 인생 다건다구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했거늘...절대 잡은손 않놓는다고약속했는데...날델구놀다니...그런나에게서...넌 내가슴을 내맘을 다가져가놓고선 인제와서 나한테...비참하다 못해 한심하고 너무 어이없고 기가막혀서 말도 못하고벙어리 냉가슴앓듯 혼자 삭여야만 하는 내자신이 죽이도록 밉구 싫다...너 원망안한다...내가 자업자득한거다...전부 내탓이지 내가 다잘못한거구 내가 내발등 찍은거지...엄마,아버지,동생 ...전부 가짜였구...문경이...니딸이지...그러고도 애를 팔아...잃어버리지도 않은애를...자식가딘 부모는 다같은줄 알았다...어찌 멀쩡이 있는애를 잃어 버리고못찾는다고하는지원...난도대체가 이핼 할수가 없다...나가지고 노니까 좋았니??정말 나란 인간이 왜사나 싶구나...진짜 죽구 싶다...내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다 항상 먼가 불안하고 항상 속이는게 많고 거짓이 많은건 알았지만...그정도라니 ....내가사랑한사람이 그렇게 인간같지도 않은 짐승만도못한 놈이라니...내가슴을 죽이고싶다...사람이란걸 믿은게 아니...미친개한테 물렸다구하자...작정하고 덤비는건 못말리고 못이긴다...지금이라도 이렇게 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할께...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살다가 애라도 가졌으면 어쨌을까....같이 자살했겟지...차연주...그때 홈피에서 봤던거가 맞는상황이었구나...선물함에서이름보구 들어갔는데...그새 다지워버렸더구나...바람둥이 무능하고 생활력도 없구...그욕하던 아빠란놈이 너구나...차현우서서히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지난달부터 계속 의심이 증폭된게 현실이 된거구나...그래 고맙다...내인생 새롭게 배운다...이번에 많이 배우고 깨달았다...내주제에 무슨 자상하고 멋진놈을 만나나했다...비싼 댓가 치루고 인생공부 했다고 치자...오구다니면서 쓴돈 밥사먹구 너옷사입히구 비행기표에...내가 미친년이지...애들한테 신경안쓰고 미쳐가지구...싸다싸...그돈을 애들한테 머하나라도 더해줬으면 억울하진않겠다...총각행세가 언제까지 먹힐줄알았냐...끝까지 안들키고 잘될줄 알았냐...내가 그리 우습더냐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한거냐...인간답게 살아라...너란 놈을 알았다는걸 두고두고 기억해주마...얼마나 잘사는지...난 다시 일어선다...내인생을 남자로 채울 생각은 없으니까...원래도 남자란 존재를 믿진않지만...진짜 대한민국1%맞구나,사기꾼...
한번도 나한테 진실로 진심으로 대한적이 없었던것같
한번도 나한테 진실로 진심으로 대한적이 없었던것같다...
지금에서야 생각이지만 거짓말이 금방 들통나면서도 할수 밖에 없었던 이유들이 참많았어...나두 그리 둔한편은 아닌데 참 어리석고 바보 같구나...
그리속고 있으면서도...
사랑한다고 사랑한다고...바보처럼 바보처럼 그렇게 속고 있으면서도...
사람 데리고 노니까 좋으셨습니까??
사랑가지고 장난 안친다면서...이건 장난이 아니지///
완전 사기지...사기극이자나...
그런것도 모르고 속고 속고...혼자 가슴 조리면 서 울고...
마음다칠까봐 안다치게 할려고 애썼구,
상처 받을까봐 상처 안받게 할려구 애썼구...
머든 먼저 생각해줄려구 애썼구...
사랑하기에 머든 다해주구 싶었는데...
내남은 인생 다건다구 아무것도 필요없다고 했거늘...
절대 잡은손 않놓는다고약속했는데...날델구놀다니...
그런나에게서...
넌 내가슴을 내맘을 다가져가놓고선 인제와서 나한테...
비참하다 못해 한심하고 너무 어이없고 기가막혀서 말도 못하고
벙어리 냉가슴앓듯 혼자 삭여야만 하는 내자신이 죽이도록 밉구 싫다...
너 원망안한다...내가 자업자득한거다...
전부 내탓이지 내가 다잘못한거구 내가 내발등 찍은거지...
엄마,아버지,동생 ...전부 가짜였구...
문경이...니딸이지...그러고도 애를 팔아...잃어버리지도 않은애를...
자식가딘 부모는 다같은줄 알았다...어찌 멀쩡이 있는애를 잃어 버리고
못찾는다고하는지원...난도대체가 이핼 할수가 없다...
나가지고 노니까 좋았니??
정말 나란 인간이 왜사나 싶구나...
진짜 죽구 싶다...내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다
항상 먼가 불안하고 항상 속이는게 많고 거짓이 많은건 알았지만...
그정도라니 ....내가사랑한사람이 그렇게 인간같지도 않은 짐승만도
못한 놈이라니...내가슴을 죽이고싶다...
사람이란걸 믿은게 아니...미친개한테 물렸다구하자...
작정하고 덤비는건 못말리고 못이긴다...
지금이라도 이렇게 된게 다행이라고 생각할께...
진짜 아무것도 모르고 같이 살다가 애라도 가졌으면 어쨌을까....
같이 자살했겟지...차연주...그때 홈피에서 봤던거가 맞는상황이었구나...
선물함에서이름보구 들어갔는데...그새 다지워버렸더구나...
바람둥이 무능하고 생활력도 없구...그욕하던 아빠란놈이 너구나...차현우
서서히 의심은 하고 있었는데...지난달부터 계속 의심이 증폭된게 현실이 된거구나...그래 고맙다...내인생 새롭게 배운다...
이번에 많이 배우고 깨달았다...
내주제에 무슨 자상하고 멋진놈을 만나나했다...
비싼 댓가 치루고 인생공부 했다고 치자...
오구다니면서 쓴돈 밥사먹구 너옷사입히구 비행기표에...
내가 미친년이지...애들한테 신경안쓰고 미쳐가지구...
싸다싸...그돈을 애들한테 머하나라도 더해줬으면 억울하진않겠다...
총각행세가 언제까지 먹힐줄알았냐...
끝까지 안들키고 잘될줄 알았냐...
내가 그리 우습더냐 그래서 나한테 이렇게 한거냐...
인간답게 살아라...너란 놈을 알았다는걸 두고두고 기억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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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다시 일어선다...내인생을 남자로 채울 생각은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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