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은 성공이었다결과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오랜동안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오늘로서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모색해야 할때다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인 이명박, 박근혜...그외 홍준표, 원희룡먼저 끝까지 완주한 홍후보와 원후보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결과는 뻔했고 힘에 부친 경선이었지만 그들은 해냈다중도에 탈락한 두사람이 있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의 사정이 있어 물러난 것이라고 믿고 싶다 한나라당원도 아니고 적극적 한나라당 지지자도 아닌 나는 경선을 하는 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티비토론...당원을 향한 연설...홍후보와 원후보도 원없이 할말을 했을 것이다비젼도 제시하고 도덕성도 자랑하며 잘못된 점도 지적하고 빅2로 불리는 이,박후보의 화합도 외쳤다결과에 대한 자존심도 버리고 오직 나자신과 당 그리고 어려운 나라를 위찬 충정심에서 최선을 다한 그들을 위해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시작은 좋았다 경쾌했다오랜동안 이정부에 환멸? 을 느낀 ..아니 이정부 이전의 정부부터 일수도 있다한나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현정부에 실망과 염증을 느끼며 답답한 작금의 현실을 다시금 되풀이 하지않기위해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주시하고 있는지 모른다 한기업의 성공한 CEO로 또 국회의원으로 서울시장까지 많은 성공 신화를 이루어낸 이명박후보또 대통령의 딸로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로 원칙주의를 따르며 심지가 굳은 대중적 인기를 가진 박근혜후보이두사람에 대한 기대는 너무나 크다나라의 침체된 경제발전을 위해서도 한없이 가벼운 말을 쏟아내는 현대통령을 위시한 위정자들에 식상한 우리 국민들은 마음속으로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목빠지게 바라고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여야만 하는 경쟁사회에선 안타깝게도 오직 한사람만이 후보가 될수 밖에 없다두사람 모두 능력이 있고 덕이있는 훌륭한 분들이다 하지만 선거운동 기간의 중반을 넘어서면서 조금씩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네가티브가 선거판을 뒤덮은 것이다 언론에서 당의 원로와 당원들 국민들까지 우려를 나타내며 불안해 하는것이다박후보에게 한마디하고 싶다너무하셨어요 정말 너무 했어요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럴수가 있습니까 좌파정권이 현정부도 다시한번 정권을 잡기위해 별의별 수를 다쓰고 있다 권력의 시녀들을 총동원 하다시피 하느것이다 어찌보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사실일 수도 있겠다많은 의심이 가는것도 사실이다누가 알겠는가 오로지 본인들만이 진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그러나 가시적으로 들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검찰도 모른단다 알수가 없단다...이럴수가누구를 위한 조사결과 발표인가 왜 이시점에서... 물론 지지율에서 많이 뒤떨어지는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어느정도는 네가티브 할 수도 있다실지로 네가티브로 격차도 많이 좁혔다하지만 오로지 선거운동 기간 내내 상대방에 대한 네가티브 외엔 기억나는게 거의 없을 지경이다주장하는 명분은 있다 중도 탈락할 후보를 선출하면 안된다는 것이긴 하지만...자신이 가진 장점을 부각하고 비젼을 제시하며 새로운 공약을 가지고 포지티브하게는 할 수 없는 것일까진정으로 자신있고 오직 자신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적자라면 끝까지 중심을 잡고 정정당당 했다면 과연국민들은..당원들은 그걸 몰라 줬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이제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결과에 승복할 수 있을 것인가한사람은 최후까지 네가티브로 일관하며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다른 결딴을 내리려는 분위기다이에 맞서는 사람도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잘못된 결과에 승복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랐다는 불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네가티브던 아니던 이제 화살을 손을 떠났다어느 과녁에 명중할런지는 알 수가 없다그러나 국민은 과연..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두사람은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누가 손해를 보고 이익을 봤는지는 하늘만이 알고있다두분은 결과에 승복하길 바란다 국민들이 바라고 있다그동안 선거판에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해 탈당을 하고 지지를 철회하는등 우리 정치역사에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벌어졌고 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무섭게 내려졌었다 눈가리도 아옹하는..이차에서 저차로 껍데기만 갈아타는...이합집산의 결과물 잡탕당그들에게 다시금 역사의 시계바늘을 되돌리지 못하게두사람이 화합하길 진정으로 바란다끌어안고 승복하고 끌고 미는 아름다운 역사의 창출을 위해 우리나라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이 어지럽고 어려운 나라를 위해두손을 서로 맞잡기 바랄뿐이다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 경선을 보며...
흥행은 성공이었다
결과만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오랜동안 치열한 경쟁을 통해 오늘로서 종지부를 찍고 새로운 도전을 모색해야 할때다
한나라당의 대통령후보인 이명박, 박근혜...그외 홍준표, 원희룡
먼저 끝까지 완주한 홍후보와 원후보에게 아낌없는 박수를 보낸다
결과는 뻔했고 힘에 부친 경선이었지만 그들은 해냈다
중도에 탈락한 두사람이 있지만 그들은 그들 나름의 사정이 있어 물러난 것이라고 믿고 싶다
한나라당원도 아니고 적극적 한나라당 지지자도 아닌 나는 경선을 하는 동안 관심을 가지고 지켜봤다
티비토론...당원을 향한 연설...
홍후보와 원후보도 원없이 할말을 했을 것이다
비젼도 제시하고 도덕성도 자랑하며 잘못된 점도 지적하고 빅2로 불리는 이,박후보의 화합도 외쳤다
결과에 대한 자존심도 버리고 오직 나자신과 당 그리고 어려운 나라를 위찬 충정심에서 최선을 다한 그들을 위해 다시한번 감사드린다
시작은 좋았다 경쾌했다
오랜동안 이정부에 환멸? 을 느낀 ..아니 이정부 이전의 정부부터 일수도 있다
한나라당이 좋아서가 아니라 현정부에 실망과 염증을 느끼며 답답한 작금의 현실을 다시금 되풀이 하지않기위해 국민들은 한나라당을 주시하고 있는지 모른다
한기업의 성공한 CEO로 또 국회의원으로 서울시장까지 많은 성공 신화를 이루어낸 이명박후보
또 대통령의 딸로 퍼스트 레이디의 역할로 원칙주의를 따르며 심지가 굳은 대중적 인기를 가진 박근혜후보
이두사람에 대한 기대는 너무나 크다
나라의 침체된 경제발전을 위해서도 한없이 가벼운 말을 쏟아내는 현대통령을 위시한 위정자들에 식상한 우리 국민들은 마음속으로 새로운 리더의 탄생을 목빠지게 바라고있다
하지만 어쩔수 없는 선택을 하여야만 하는 경쟁사회에선 안타깝게도 오직 한사람만이 후보가 될수 밖에 없다
두사람 모두 능력이 있고 덕이있는 훌륭한 분들이다
하지만 선거운동 기간의 중반을 넘어서면서 조금씩 분위기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네가티브가 선거판을 뒤덮은 것이다
언론에서 당의 원로와 당원들 국민들까지 우려를 나타내며 불안해 하는것이다
박후보에게 한마디하고 싶다
너무하셨어요 정말 너무 했어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그럴수가 있습니까
좌파정권이 현정부도 다시한번 정권을 잡기위해 별의별 수를 다쓰고 있다 권력의 시녀들을 총동원 하다시피 하느것이다
어찌보면 그들이 주장하는 것이 사실일 수도 있겠다
많은 의심이 가는것도 사실이다
누가 알겠는가 오로지 본인들만이 진실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가시적으로 들어난 것은 하나도 없다
검찰도 모른단다 알수가 없단다...이럴수가
누구를 위한 조사결과 발표인가 왜 이시점에서...
물론 지지율에서 많이 뒤떨어지는 상황을 이겨내기 위해 어느정도는 네가티브 할 수도 있다
실지로 네가티브로 격차도 많이 좁혔다
하지만 오로지 선거운동 기간 내내 상대방에 대한 네가티브 외엔 기억나는게 거의 없을 지경이다
주장하는 명분은 있다 중도 탈락할 후보를 선출하면 안된다는 것이긴 하지만...
자신이 가진 장점을 부각하고 비젼을 제시하며 새로운 공약을 가지고 포지티브하게는 할 수 없는 것일까
진정으로 자신있고 오직 자신만이 이 난국을 타개할 적자라면 끝까지 중심을 잡고 정정당당 했다면 과연
국민들은..당원들은 그걸 몰라 줬을까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결과에 승복할 수 있을 것인가
한사람은 최후까지 네가티브로 일관하며 자신이 원하지 않은 결과가 나오면 다른 결딴을 내리려는 분위기다
이에 맞서는 사람도 현재 분위기로 봐서는 잘못된 결과에 승복할 수 없는 상황에 다다랐다는 불길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네가티브던 아니던 이제 화살을 손을 떠났다
어느 과녁에 명중할런지는 알 수가 없다
그러나 국민은 과연..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
두사람은 잘알고 있을 것이다
그동안 누가 손해를 보고 이익을 봤는지는 하늘만이 알고있다
두분은 결과에 승복하길 바란다 국민들이 바라고 있다
그동안 선거판에서 결과에 승복하지 못해 탈당을 하고 지지를 철회하는등 우리 정치역사에 있어서는 안될 일들이 벌어졌고
그에 대한 국민의 심판은 무섭게 내려졌었다
눈가리도 아옹하는..
이차에서 저차로 껍데기만 갈아타는...
이합집산의 결과물 잡탕당
그들에게 다시금 역사의 시계바늘을 되돌리지 못하게
두사람이 화합하길 진정으로 바란다
끌어안고 승복하고 끌고 미는 아름다운 역사의 창출을 위해 우리나라의 진정한 발전을 위해 이 어지럽고 어려운 나라를 위해
두손을 서로 맞잡기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