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사랑이라면...나도 하고싶다"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소설책을 생일때 선물 받았다야자시간에는 소설책을 읽을 수 없다들키면 돌려주지도 않고 뺏어간다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깡이었는지 숨겨가면서 읽었다한장...두장...세장...그리고 떨어지는 눈물...야자시간에 몰래 소설책 읽다가 우는 사람이 또 있을까??너무 아름다운 내용이라 읽으면서 울어버리고 말았다아주 펑펑..야자시간에;; "소희야""(책을 숨기고)..네??""어디아프니? 왜 울어""아..아..집중이 안되서 속상해서..""(비타민C주면서) ^^ " 말도안되는 내 거짓말..그날은 야자시간 내내 울었던거 같다그리고 일주일 내내 이 책에 빠져있었고.. 그리고 어제 저녁 은영이와'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를 봤다 나는 사랑에 대한 약간은 고지식하고 바보같다남들은 날보면 답답하다고들 한다왜? 내가 뭐? ..흥흥난 떠날 것을 염려하고 슬픈게 싫어서좋아하는 것을 꾹 참는다고나 할까?하지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를 보고 바뀐거 같다 "이런게 사랑이라면...나도 하고싶다" 라고..
"이런게 사랑이라면...나도 하고싶다"
야자시간에 몰래 소설책 읽다가
우는 사람이 또 있을까??
너무 아름다운 내용이라 읽으면서 울어버리고 말았다
아주 펑펑..야자시간에;;
"소희야"
"(책을 숨기고)..네??"
"어디아프니? 왜 울어"
"아..아..집중이 안되서 속상해서.."
"(비타민C주면서) ^^ "
말도안되는 내 거짓말..그날은 야자시간 내내 울었던거 같다
그리고 일주일 내내 이 책에 빠져있었고..
그리고 어제 저녁 은영이와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를 봤다
나는 사랑에 대한 약간은 고지식하고 바보같다
남들은 날보면 답답하다고들 한다
왜? 내가 뭐? ..흥흥
난 떠날 것을 염려하고 슬픈게 싫어서
좋아하는 것을 꾹 참는다고나 할까?
하지만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영화를 보고 바뀐거 같다
"이런게 사랑이라면...나도 하고싶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