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의 힐링: 몸과 마음의 치유(上, 下)

전재우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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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힐링: 몸과 마음의 치유 上, 下




빛의 힐링: 몸과 마음의 치유(上, 下)







4. 빛의 힐링: 몸과 마음의 치유 上, 下




바바라 앤 브레넌 지음/김경진 옮김/46판/양장/각권 12,000원




현재 미국 전역을 휩쓸고 있는 ‘손을 얹어 질병을 치유하는 기법’에 관한 국내 최초의 소개. 인간 에너지장(오오라)의 본질 해부와 힐링(기치유)의 훈련방법을 자세히 수록했으며, 다양한 인간의 육체적 영적 에너지장의 분석과 이를 이용한 각종 치유방법 및 사례를 상세하게 제시한 기치유 관심자의 필독서.









  [내용소개]




 


지금까지의 의학은 몸의 어느 부위에서 일어나는 질병의 증상만을 분석하여 치료하는 단순한 대증요법에 치중했다. 그러나 이 책은 인간을 이루고 있는 빛을 통해 몸과 마음, 나아가 대인관계까지 치료할 수 있는 대인치유를 제시한다.



21세기, 치유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 인간을 비롯한 모든 생명체들은 에너지로 구성되어 있고, 실제로 우리의 육체는 빛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끊임없이 변화하고 있다. 우리는 매 순간마다 바로 직전과는 다른 육체를 가지면서 존재하는 것이다. 자신이 견고한 물질이 아닌 빛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생각을 하면, 우리는 훨씬 더 쉽게 변화할 수 있다.



[원명이 인 이 책은 기본적으로 스스로 자신을 치유하고자 하는 사람을 위해 쓴 책이기 때문에 치유사를 위해 쓴 전편 오는 안팎을 이루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1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저자는 학교를 세워 후진을 양성하는 한편으로, 진리를 계속 추구하여 인체속에서 오오라장 너머에 또 하나의 차원이 있음을 발견하고, 그것을 치유에 활용하는 방법을 마련하여 이 책에 싣고 있습니다.


이 책은 전편에 속하는 와 함께 전문의료인, 건강 관련 직업 종사자는 물론, 일반인에게도 평생에 단 한 종류 의미있는 책을 본다면, 저로서는 이 책들을 선택할 것이며, 다른 분들에게도 진심으로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이 책은 인생에서 갈피를 못 잡고 있는 분들, 길잡이가 필요한 분들이나 남의 행복을 책임지고 있는 위치에 있는 분들에게는 필독서입니다. 우주의 섭리, 생의 목적, 대인관계, 정신과 신체관리 등, 모든 인생에 필요한 진리가 알기 쉽고 질서정연하게 펼쳐져 있는 따뜻한 책입니다. 단순한 치료를 위한 책이 절대 아닙니다.


이 책에는 질병이 단순히 몸의 한 부위나 여러 부위에 발생하는 물리적인 성격만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며, 질병을 보는 우리의 눈이 우선 달라져야 한다는 동서고금의 진리가 기본적으로 들어있습니다. 사실 어떻게 보면, 이 책의 내용 중에는 우리에게 새로운 것이 아닌 부분도 있습니다. 예로부터 우리의 조상들이 시행해왔던 전통이나 관습 속에 살아 있는 내용들, 당신이 살아오면서 배우고 느낀 것들, 또 왠지 그 이전부터도 내 마음속에 담겨 있었던 것 같은 내용들이, 단지 질서정연하고 일목요연하게 과학적으로 펼쳐져 있는 것들도 많을 겁니다.


또 이런 것들에대해서 이처럼 자신의 연구와 경험 및 임상을 통해 사실적이며 담담하고, 겸손하면서도 자신있게 이야기와 삽화를 통해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을 뿐 아니라 전체에 걸쳐 따뜻한 사랑을 담고 있는 책을 흔히 보실 수는 없을 것입니다.]


 - 역자 서문 중에서  
 




 




  [저자 소개]




 


[바바라 앤 브레넌]
바바라 앤 브레넌은 치유사이며, 심리치료사이자 과학자이다. 위스콘신 대학에서 대기물리학 석사 학위를 받은 뒤 고다드 우주항공센터에 있는 나사(NASA)에서 연구과학자로 근무하기도 했던 그녀는 지난 15년간 인간 에너지장에 대해 공부하고 연구해 왔으며, 드렉셀 대학과 뉴에이지 연구소와의 연구 프로젝트에도 관여해 왔다.


 


그녀는 정신물리통합연구소와 전인공동체 그리고 뉴에이지 연구소 내의 코어 에너지학 연구소 등지에서 훈련을 받았으며, 미국 치유사협회와 미국 원주민 치유사협회 두 곳에서 공부를 하기도 했다.


 


바라라는 현재 '인간 에너지장'과 '힐링과 채널링'에 대한 코스들을 맡아 가르치면서 워크숍을 열기도 하고 있는데, 지금까지 미국과 캐나다 및 유럽의 여러 지역에서 워크숍을 연 바 있다. 뉴욕시와 뉴욕주의 이스트 햄프턴에서 개인 사무실을 가지고 있으며, 뉴욕주 페니시아의 패스워크 공동체의 멤버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