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종 (L'Angelus) 장 프랑수아 밀레 작 (1857~59년) 서양미술과 국내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작품들 중 하나.농가에서 일하는 중 마을 교회에서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일손을 멈추고 기도를 하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다. 농가와 종교적인 모습을 담아냄으로서 자연의 농가속의 경건함.자연을 향한 깊은 철학적 성찰을 담고 있는 그림이다.(즉, 자연을 사랑하고, 삶의 공감을 나타냄)일종의 종교화였기 때문에 대중적인 보편성을 지니게 된 것이다.이번 오르세 미술관전의 타이틀을 "만종과 거장들의 영혼"이라할 만큼 앞새운 작품이었다.그림은 다른그림과 떨어져 별도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생각보다 작은 그림이었는데 (55.5*66cm)주위의 조명을 어둡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경건함과 차분함은 압도적이었다.뭐랄까...차분하다 못해 엄중할 정도? 주위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림 가운데 바구니에는감자가 아닌 어린아이의 시체가 들어갔었다고 한다.하지만 주변인의 만류에 의해 감자로 바뀌었다고...가난하여 굶어죽은 아기를 기리는 농민의 슬픔을 그리려 했다나?믿거나 말거나... 2
밀레의 만종을 직접 만나다.
만종 (L'Angelus) 장 프랑수아 밀레 작 (1857~59년)
서양미술과 국내 대중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작품들 중 하나.
농가에서 일하는 중 마을 교회에서 종소리가 울려 퍼지자
일손을 멈추고 기도를 하는 모습을 그려낸 작품이다.
농가와 종교적인 모습을 담아냄으로서 자연의 농가속의 경건함.
자연을 향한 깊은 철학적 성찰을 담고 있는 그림이다.
(즉, 자연을 사랑하고, 삶의 공감을 나타냄)
일종의 종교화였기 때문에 대중적인 보편성을 지니게 된 것이다.
이번 오르세 미술관전의 타이틀을 "만종과 거장들의 영혼"이라
할 만큼 앞새운 작품이었다.
그림은 다른그림과 떨어져 별도의 주목을 받고 있었다.
생각보다 작은 그림이었는데 (55.5*66cm)
주위의 조명을 어둡게 해서 그런지 몰라도
그림에서 뿜어져 나오는 경건함과 차분함은 압도적이었다.
뭐랄까...차분하다 못해 엄중할 정도?
주위사람에게 들은 이야기이지만 사실 그림 가운데 바구니에는
감자가 아닌 어린아이의 시체가 들어갔었다고 한다.
하지만 주변인의 만류에 의해 감자로 바뀌었다고...
가난하여 굶어죽은 아기를 기리는 농민의 슬픔을 그리려 했다나?
믿거나 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