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양평에 놀러갔다.가는

김지영2007.08.20
조회27

여러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서.. 양평에 놀러갔다.

가는 시간은 지루했지만..

도착하고 나서는 점심을 든든히 챙겨먹고..

물놀이를 나갔다.ㅎㅎ

물이 차가워서 처음에는 헐레벌떡 놀랐지만..

뜨거운 태양에 나중에는.. 물에서 나오는게 싫었다.ㅎ

그래도 얼마 하고 나니.. 기운이 다빠져서..

어슬렁 어슬렁 들어와.. 씻고.. 옷을 갈아입고 보니..

왜 그리 기분이 좋던지..ㅎㅎ

물에 들어갔던 젖은 옷은 뜨거운 태양에 말리고..

나중에.. 고기를 사와서.. 구워먹으면서..

저녁을 먹었고..

이런 저런 놀다보니.. 어느샌가.. 11시..ㅋ

별로 한것도 없는데.. 어느새 하루가 가버렸다.

무지 빠른 토요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