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정이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서민정은 20일 강남의 모 스튜디오에서 웨딩 촬영을 진행했다.웨딩드레스를 입고 카메라 앞에 모습을 드러낸 것은 이번이 처음.서민정은 지금까지 결혼준비 전 과정을 철저하게 비공개로 해왔다.압구정동 한 미용실에서 웨딩 메이크업을 마친 서민정은 오후 2시께 스튜디오로 이동했다.미국에서 치과의사로 활동하고 있는 예비남편 안상훈씨도 미용실부터 함께 동행했다.훤칠한 키에 호남형인 예비남편 안상훈씨는 블랙 턱시도를 입고 약간 상기된 표정이었다. 예비부부는 두 손을 꼭 붙잡고 함께 차에 올랐다.기분이 어떠냐는 기자의 질문에 서민정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좋아요"라고 답했다.서민정은 웨딩 촬영을 위해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난 화이트 튜브 드레스를 입었다.이 드레스는 예비신부 서민정을 위해 특별히 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업 헤어 스타일에 티아라를 착용해 사랑스런 신부의 모습을 연출했다.'서민정-안상훈' 예비부부는 오는 25일 6시 서울 삼성동 아셈타워에서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를 예정이다.결혼 뒤 신접살림은 예비남편 안상훈씨가 살고 있는 미국 뉴욕에서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결혼 후 서민정은 뉴욕에서 신혼생활을 보내다가 차기작이 결정되면 일시 귀국하는 방식으로 연예계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노컷뉴스)
지난 6일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물의를 일으킨 MBC 신동진 아나운서가 자신이 맡은 두개의 프로그램에서 모두 하차했다.신 아나운서는 음주 물의 다음날인 7일 부터 예정된 휴가에 들어갔고 20일 회사에 복귀해 징계위원회 징계와 상관없이 "자숙하겠다"는 뜻을 내비치며 프로그램 하차 의사를 밝혔다.신동진 아나운서는 'MBC 930 뉴스'와 시사교양프로그램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을 진행중이었으나 사건 이후 뉴스는 김정근 아나운서가, '행복충전 내일은 맑음'은 한준호 아나운서가 맡고 있으며 이같은 체제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예정이다.아나운서국 고위 관계자는 "오늘 출근한 신동진 아나운서가 '공인으로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회사와 시청자의 용서를 받을 수 있을 때까지 반성하고 자숙하겠다'고 말했다"고 전했다.신동진 아나운서는 지난 6일 오후 10시30분쯤 서울 여의도구 여의도동 국회 앞 지하차도 입구에서 음주운전을 하다가 경찰에 적발됐다.한편 MBC 측은 징계위원회를 따로 열어 신동진 아나운서 음주운전 문제의 징계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휘성의 5집 앨범 발매가 결국 9월로 미뤄졌다.소속사를 옮긴 후 2년 만에 발표하는 휘성 5집 앨범 발매 일자가 23일에서 9월 4일로 연기됐다.휘성의 앨범 발매 일자가 늦춰진 것은 이번이 세번째.휘성은 원래 2007년 1월 5집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성대 결절을 이유로 앨범 발매를 올 8월로 미뤄왔다.이후 콘서트에 앞서 16일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었던 휘성은 23일로 앨범 발매 일자를 늦췄으나 앨범의 완성도를 위해 다시 한 번 발매일을 연기하게 됐다.휘성의 소속사 오렌지쇼크의 한 관계자는 "박근태 프로듀서와 휘성의 완벽주의 때문에 타이틀 곡 수정 작업이 계속 돼 발매가 불가피하게 연기됐다"며 "다행히 현재는 모든 작업이 완료된 상태라 9월 4일에는 예정대로 앨범이 발표될 것"이라고 밝혔다.결국 휘성은 5집 앨범 발매에 앞서 8월 25일과 26일 양일 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 공원 내 올림픽 홀에서 열리는 콘서트 '2007 휘쇼-웰컴 투 리얼슬로월드'를 통해 새 앨범을 처음으로 공개하게 됐다. 휘성은 콘서트에서 5집 앨범 타이틀 곡을 비롯해 신곡을 선보일 예정이다.휘성은 "공연 전에 신곡을 선보이려 했으나 오랜만에 발표하는 앨범인만큼 조금 더 욕심을 내고 싶었다"며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해드려 죄송하다"고 입장을 전했다.휘성의 5집 앨범은 17일부터 인터넷 음악 사이트를 통해 예약 주문을 시작한 상태다. 기사&사진출처 (마이데일리)
데뷔 후 5년만에 최초로 대학로 소극장 공연을 준비중인 빅마마가 소극장 공연에서도 이름값을 치르고 있다.오는 8월 31일(금)부터 9월 9일(일)까지대학로 SH홀에서 열리는 장기 소극장 공연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하루'의 티켓은 이미 7월 말까지 완전히 매진되어, 티켓에 대한 문의 전화가 빗발치고 있다.지난 8월 10일 KBS-TV 방송 이후에는 "서서라도 보게만 해달라", "취소된 표가 있으면 가장 먼저 연락해달라"는 등 문의 전화가 폭주하는 것은 물론, 팬 사이트를 비롯한 온라인에서는 "웃돈이라도 줄 테니 내게 팔라"는 애원 섞인 글들이 게재되고 있다.이에 빅마마와 소속사 만월당 측은 협의 하에 9월 4일(화) 공연을 1회 추가하기로 하고, 오늘 8월 20일(월) 오후 2시에 추가 공연 예매를 시작했으나, 예매와 동시에 30분만에 매진되는 기염을 토하고 있다.이러한 현상에 대해 빅마마 멤버들은 "공연 연습과 새 앨범 녹음으로 하루도 쉴 수 없는 가운데서도, 우리의 음악을 사랑해주시는 분들의 마음을 느끼다보면 마냥 행복하고 감사하다"며 "이번 소극장 공연을 기억에 남을 최고의 하루를 선물하겠다"며 각오를 단단히 하고 있다.이번 공연에서는 , , 등 빅마마의 히트곡과 즐겨 부르던 팝송들과 함께 흥겨운 트로트 메들리와 멤버들 각자의 솔로곡 무대 등 그동안 아껴왔던 최고의 순서들로 관객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또한, 오는 9월 발매 예정인 4집 정규 앨범의 수록곡을 깜짝 공개할 예정이며, 특히 멤버 이영현은 자신의 최고 히트곡인 '체념'과 함께 4집 수록 예정인 솔로 신곡을 이번 무대에서 가장 먼저 선물할 계획이라 더욱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기사&사진출처 (세계일보)
방송인 이경실이 종합식품 사업가로 변신한다.이경실은 최근 자신의 이름을 딴 ‘이경실FS’를 설립하고 웰빙요리 상품을 출시한다.평소 어머니로부터 전수받은 요리 실력을 자랑해 온 이경실은 이번 식품 사업을 위해 4∼5년 전부터 창업을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이경실은 건강식 위주의 ‘웰빙 패밀리 요리’를 컨셉트로 직접 요리한 갈비찜, 불고기, 돼지 등갈비 등 육류 제품과 ‘이경실의 명품김치’의 상표출원을 마치고 기존 식품업체들과 경쟁을 벌일 계획이다.육류 제품 또한 ‘이경실의 참맛 갈비찜’ ‘이경실의 참맛 불고기’ 등 자신의 이름을 브랜드화 했다.이경실은 “내 이름을 걸고 사업을 시작하는 만큼 뿌듯한 동시에 부담이 크다”는 소감을 밝혔다.‘사장님’ 직함을 추가하게 된 이경실은 방송활동과 사업을 병행한다는 계획.조만간 개업 설명회를 통해 구체적인 사업 계획과 방송활동 계획도 밝힐 예정이다.한편 이경실은 회사의 이익금 1%를 불우한 이웃을 위해 사회에 환원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기사&사진출처 (뉴스엔)
‘4차원’ 예지원과 ‘완소남’ 이민기가 만났다.예지원과 이민기는 10월 첫방송될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의 주인공으로 최근 캐스팅됐다.극중 이민기는 태권도장의 사범 무열 역으로 출연해 코믹 연기를 펼친다.요즘 각종 오락 프로그램에 출연해 재치 만점의 입담을 선보이는 예지원은 KBS 2TV ‘올드미스 다이어리’ 이후 1년 만에 브라운관에 컴백해 신통력은 없지만 연기력으로 점집을 운영하는 타로마스터 희경 역을 맡았다.이민기와 예지원 외에도 KBS 2TV 성장드라마 ‘반올림’, 영화 ‘오래된 정원’에 출연했던 이은성이 무열(이민기 분)의 마음을 빼앗는 소공녀 은재 역으로, 영화 ‘달마야 놀자’와 MBC ‘고맙습니다’에서 코믹 연기를 선보였던 류승수는 만화가게 주인 용수로 출연한다.‘얼렁뚱땅 흥신소’는 영화 ‘동갑내기 과외하기’와 SBS ‘연애시대’를 집필했던 박연선 작가가 극본을 맡아 색다른 소재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황금보물을 찾아달라는 의뢰를 받은 흥신소 직원들이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 소동을 코믹하게 그린 드라마 ‘얼렁뚱땅 흥신소’는 KBS 2TV 월화드라마 ‘아이엠샘’ 후속으로 10월 1일 첫방송된다. 기사&사진출처 (OSEN)
군복무중인 god 출신 김태우가 국방홍보원을 포기하고 일반병으로 남기로 결정했다.3월 20일 군입대를 한 김태우는 국방홍보원이 아닌 현재 몸 담고 있는 이기자 부대 수색대대에서 2년 간의 군생활을 마치기로 결정했다.김태우는 지난 8월 10일 있었던 국방홍보원 면접에도 참여했으나 이미 정이 많이 들어버린 같은 부대 동료들의 만류와 수색병의 임무에 매력을 느껴 이같은 결정을 내리게 됐다.김태우는 '바쁘게 살아온 지난 10년 간의 시간을 조금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다시한번 되돌아보고 앞으로 있을 가수 생활을 재정비할수 있는 지금의 시간이 그리 나쁘지는 않을 것 같다'고 이유를 밝혔다.어떻게 활용하는냐에 따라 인생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는 말과 함께 야전에서의 영원한 수색병에 대한 마음을 굳혔다고 한다.한편 군입대에도 불구하고 김태우가 부른 'so fresh'는 여전히 각종 음악차트에서 1위를 차지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또한 김태우 솔로 스페셜 앨범 제작중 앨범컨셉과 맞지 않아 녹음만 하고 수록하지 않았던 곡의 가삿말이 24일 부터 방영될 SBS 금요드라마 '날아오르다'와 잘 맞아 드라마 프로듀서의 제안으로 주제곡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 최신연예가™ ▩ 2007년 8월 21일
총 구독자 7,155명 |2007년 8월 21일 화요일 72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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