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Z비무장지대

김수진2007.08.21
조회44
김정훈 주연.
그럭저럭 볼만한데 JSA와 같은 긴박감은 떨어진다.
내용도 그냥 물흐르듯 흘러가는 식이고..
김정훈의 연기가 어설프게 느껴지기도 하고..
마지막에 나이든 모습에서도 매우 어색하기도 하고..
하지만 북한 공비와 만났을 때 주고받은 이야기는 뭔가 생각하게 만든다..
왜 이 영화가 다른 이와 비슷한 내용의 영화들처럼 시끌벅적하지 않게 그냥 지나가버렸는지 이 영화를 보고나서야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