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만 생각나는 그녀..

정용택2007.08.21
조회349

저는 소심한 A형의 남자 입니다.. 

 

전 지금까지 그 어떤여자하고도 사귀지를 못했습니다..

 

저의 쑥스러운 때문에 여자 앞에 가면 말도 못하고 눈도 못마주치는 바보같은 사람입니다..

 

지금도 이 바보같은 성격 때문에 여자친구 한번도 못사귀체 세월만 흐르고 있습니다..

 

근데 저에게도 사랑 이란게 찾아왔습니다..

 

과연! 이런경우 를  뭐라고 생각하세요?

 

고3때 갑작스럽게 꿈속에서 찾아온 그녀.. 전 그녀를 잘모릅니다 .

 

초등학교때 그냥 엘리베이터에서 인사 2마디  그리고 같은 아파트에산게 끝입니다..

 

근데 그녀가 갑자기 꿈속에 나타 났습니다.. 그이후로 자꾸 그녀가 생각이나는것입니다..

 

대학교를 가서도 그녀생각 밖에 안났습니다..솔직히외모나 학벌 그런면에서는 그녀에비해

 

저는 많이 모자른 편입니다 그래서 전 노력을 할려고 하는데 잘안됩니다..

 

못마시는 술을 먹어도 그녀생각 항상 제머리속에는 그녀 생각이 납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감을 갖고 다모임에가서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습니다.. 무작정 보냈습니다..

 

나 누구누구인데 나 너좋아한다 .. 무작정 보냈습니다 그떄는 여자한테 쪽지나 말을 해본게..

 

처음이라 아무생각 없이 보냈습니다 하지만 반응은 없었습니다.. 지금그때를 생각해보면은

 

바보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그래서 다시 싸이월드에 그녀의 이름을 찾았습니다.. 맹정신으로 는 하지 못할거같아서 그날..

 

친구와 술을먹고 다시 그녀에게 쪽지를 보냈고 반응은 없었습니다.. 항상 쪽지를 보내고..

 

생각나는것은 불안감 과 내가 왜 그런짓을했지 하는 후회 뿐이였습니다..

 

전다시 용기를 갖고 노래선물 과 쪽지를 보냈는데 답장이 왔습니다 전 그녀에게 저에대해

 

자세히 설멸했는데 절모른다고 하던군요 그리고 부담스럽다고 다음부터 이러지말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 그녀를 잊을려고 학교1학년 1학기를 맡추고 19살에바로 군대를 같습니다...

 

전진짜 그녀를 잊을려 고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하지만 헛수고 였습니다.. 군대생활을 하다보니

 

힘이들어서 그런지 그녀가 더생각이 나는것입니다.. 더욱더 멋진 모습으로 변해서 그녀앞에...

 

떳떳하게 서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괴로운 일이있어도 힘든일이있어도 항상 그녀생각뿐

이였습니다..

 

이등병 일병 상병 병장 휴가를 나가기 전에는 항상 생각을 합니다.. 나 휴가를 나가면은

 

 

그녀한테 당당히 고백한다고 항상 이런 생각으로 나갔는데 행동으로는 실천을 못하고

 

항상 저의 머리속에서만 맹돌다 .... 결국엔 2년이라는 시간이 흘러 제대를 하고.. 아직도 그녀를

 

잊지 못하고 인터넷으로만 봐라볼수 밖에없는 제자신이 참 바보같습니다..전 이게 당연하고 생

 

각하고있습니다 지금만나봤자 내가 그녀한테 해줄수있는게 아무것도 없다는 사실을 알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자꾸 그녀가 생각이납니다 제대를 하고 빼빼로 데이가  다가와서 전 난생처

 

음 그녀를 위해 동대문에가서 뺴빼로 를 사고 그녀를 위해 손수 만들어 준비를 했는데...

 

용기가 안나 저의 룸메에게 주었습니다.. 그러다.. 아는 군대동기로부터 일자리 를 소개받았는데

 

그것은 다단계 전 그 동기를 믿고 일을했는데 결국엔 550만원이라는 돈을 부모님한테 빛을지고.

 

지금 까지 비밀로 생활하고있지어 요즘은 더욱더괴롭습니다...답답하기도 하고 아무것도 하지못

 

하는제자신이 너무 싫습니다.. 벽에 머리 를 밖고 죽고싶다는생각뿐입니다 

 

벌써 그녀를 짝사랑 이자 첫사랑을 한지

 

5년이 다 되가고 있군요.. 지금 도 이글을 쓰면서 참.. 여러가지 생각 납니다..

 

지금도 그녀의 싸이월드에 가면 참 가슴이 답답하고 머리가 띵 합니다..

 

아무것도 할수없는 제가 참 답답하고 제자신이 바보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어떻게 그녀에게 다가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나름대로 생각 한것은 편입을 해서..

 

그녀한테 당당히 얘기 하는것입니다.. 그러나 지금 도 생각뿐 .. 실천을 해야되는데

 

자꾸만 겁이 납니다 그녀가 날 차면 어떻하나 항상 좋은 생각뒤에 부정적인 것들이 가득합니다.

 

이젠 그녀에게 당당히 얘기 하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모르겠습니다..

연예초보인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