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선망의 대상 도라에몽. 갖가지 도구로 그의 동료들과 모험을 떠나며 언제나 즐거운 일상을 보낸다. 그렇다. 도라에몽은 그런 로봇이다. 고양이형 로봇으로 귀는 없으며 직립보행을 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정도는 아이들도 알고 있으며 도라에몽의 도구가 유용하다는 것도 어느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과연 4차원 주머니는 무엇인가? 4차원은 시공간이라는 원리를 배제한 것인가? 도라에몽의 연료는 무엇인가? 단팥빵? 그 뿐인가? 미래의 로봇은 기계공학과 생명공학을 병행 한 것인가? 게다가 도라에몽의 관절 구동 또한 놀라울 정도로 유연하다. 게다가 소음도 나지 않으며 겉껍질은 관절의 자유로운 구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도라에몽의 진실을 파헤쳐 보기로 한다.
1.관절구동
도라에몽의 유연성을 발휘 하기위한 요소를 살펴보도록 한다.
다관절 구동 방식은 말 그대로 소형모터가 한 팔에 약 100개 정도 삽입된 형태로써
모터는 2종류로 상하구동, 좌우구동으로 나뉜다. 이런 소형화된 모터가 최대한 많이 모일수록 관절 구동이 좋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 다음 방식은 자석 구동 방식으로 연결된 자석이 중앙 센서에서 보내는 전류를 통해 반응을 한다. 이때 자석은 반드시 구형이라는 조건이 붙게 되고 그에 따라 구형 자석들이 서로 모여 모양을 유지하려면 초전도 자석 그 이상의 자력을 발휘해야하며 중앙 센서의 민감한 전류에 반응하려면 그만큼 자력에 대해서도 매우 민감해야 한다는 성질도 필요하다.
마지막 방식이 본좌가 가장 확신하는 방법으로, 시공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정도의 미래라면 그에 따라 화학의 진보도 적지 않을 터, 중앙 센서의 민감한 자극에 의해 작동하는 액체 관절 방식이다. 액체로써 수많은 움직임을 행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관절문제에 대해서 해결하였다. 이제 다음 과제인 겉껍질 과제를 해결 해보도록 하자.
2.외부 장갑
공기에 의한 산화가 일어나지 않으며, 방수 처리는 물론이요, 방화 처리는 물론이요, 흠집도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장갑의 재료는 무엇인가? 티타늄? 도라에몽을 저 정도로 가벼운 소재로 만들려면 티타늄으로는 무리이다. 내부의 수많은 시스템을 채용하고 장갑의 무게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발목 없는 가여운 로봇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것이다.
그렇다면 외부 장갑의 소재는 무엇인가? 본좌의 생각으로는 미래의 신소재가 아닐까 싶다. 자유로운 관절 구동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유연성을 생각 한다면 최대 플라스틱에서 최소 가죽에 근접한 소재이어야 할 것이다. 현재로써는 그런 신소재를 개발 할 수 없다.
일단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결국에는 휘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고무는 어떨까? 레진이라면 가능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외부 장갑은 내부가 완성된 뒤 공장에서 금형으로 레진 사출 하는 것인가? 그럴 것이다.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보는 복제인간 제작, 그러니까 금형에다가 무슨 액체를 줄줄 흘려 넣은 뒤 식혀서 뚜껑을 따보면 그 속에는 사람이 들어있다. 즉, 그림으로 설명 하자면..
이렇게 생긴 주장의 금형을 포개어서 맞물린다.
당연히 소재는 신소재 또는 레진(고무)이다.
3. 4차원 주머니와 요술문
최대 난간이다. 먼저 4차원 주머니를 살펴보도록 한다.
i) 4차원 주머니
보통 때 보면 평범한 주머니이다. 그런데 그 속에서는 수많은 도구들이 쏟아져 나온다.
4차원은 시간이다.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도구들은 시간의 공간에서 가져온 것인가?
그 넓은 시공간에 손만 넣으면 도구를 꺼낼 수 있는가?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의 시공간은 인간에 의해 생긴 인위적인 공간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이 인간이 만든 시공간이 도구를 담는 원리는 무엇인가? 그림을 보자.
이런 식의 그림이 그려진다. 주머니에 넣은 도구는 공간과 시간의 교차점의 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때 끝없는 시간의 선과 한계가 있는 공간의 선이 교차되는 지점, 즉 시공간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타고 시공간의 어느 부분에 저장되는 것이다. 인공적인 것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공간의 크기는 작고 도라에몽의 팔의 길이도 감안해 보았을 때 시공간의 한정되지 않은 지역에서 도라에몽의 도구를 놓을 위치는 정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무리 긴 시간의 흐름이라고 할 지어도 도라에몽의 팔의 길이에 제약을 받는 것이다. 이로써 최대 난간 한 가지가 해결 되었다. 이제 요술문을 해석해 보자.
ii) 요술문
이것이 요술문을 간단하게 그린 것이다. 평소에 보면 그냥 문짝이지만 문고리를 돌리고 문을 열면 자신이 원하는 장소로 이동 할 수 있다.
그 말인 즉 슨 물을 열게 되면 그 주변 환경과 문 속의 환경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인데 그것을 대강 그림으로 그려보겠다.
요술문의 두께는 약 15cm정도로 그 안쪽에 세트장이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한 손으로도 번쩍 올릴 정도로 가볍다는 것은 말 그대로 평범한 문짝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착시인가? 도라에몽은 어느 지역이나 착시현상으로 만들 수 있는 착시의 대가인가? 그럼 요술문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은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요술문을 과학적으로 해석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의 공간. 즉,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5차원을 통한 이동이라 볼 수 있다. 4차원 주머니의 원리가 4차원(시공간)이니까 요술문은 5차원이라는 말인가? 4차원 주머니의 원리가 시간과 공간의 교차점을 이용 한 것이다. 그렇다면 5차원에 필요한 요소는 공간과 공간의 교차점이다. 얼핏 들으면 3차원과 다를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같은 공간이 아닌 서로 다른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것 또한 보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 보겠다.
이렇게 공간과 타공간, 즉 서로 다른 공간은 같은 시간에서 병행되고 있다. 하지만 한곳에 있지는 않다. 아무리 같은 3차원에 있다 하더라도 두 가지 공간은 확실히 다른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다. 옆에 그림을 보면 두 줄의 선이 평행하게 직진하다가 갑작스러운 휘어짐으로 한 점에서 만나고 그 점은 다시 사라지게 된다. 두 선이 바로 서로 다른 공간이고 점은 요술문을 통해 이어진 두 공간이다. 그리고 요술문의 발동이 끝나면 다시 공간이 평행을 유지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아직 해명되지 않은 5차원이라는 공간을 의심하여야 하고 5차원 은 기존의 4차원인 공간+시간에 공간을 다시 한 번 더함으로써 2개의 공간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결론으로 보아 요술문은 현재로써는 해명 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을 이용한 과학인 것이다.
도라에몽은 근,현대 애니메이션의 산물중 한가지로써 그것은 과학적 분석 가치가있는 로봇이다. 우리는 앞으로 좀더 체계적으로 도라에몽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
도라에몽을 철저히 분석한다 !
도라에몽
어린이들의 선망의 대상 도라에몽. 갖가지 도구로 그의 동료들과 모험을 떠나며 언제나 즐거운 일상을 보낸다. 그렇다. 도라에몽은 그런 로봇이다. 고양이형 로봇으로 귀는 없으며 직립보행을 하도록 설계되었다. 이 정도는 아이들도 알고 있으며 도라에몽의 도구가 유용하다는 것도 어느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우리들이 당연하게 여기는 것을 다른 관점에서 보면 어떨까? 과연 4차원 주머니는 무엇인가? 4차원은 시공간이라는 원리를 배제한 것인가? 도라에몽의 연료는 무엇인가? 단팥빵? 그 뿐인가? 미래의 로봇은 기계공학과 생명공학을 병행 한 것인가? 게다가 도라에몽의 관절 구동 또한 놀라울 정도로 유연하다. 게다가 소음도 나지 않으며 겉껍질은 관절의 자유로운 구동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도라에몽의 진실을 파헤쳐 보기로 한다.
1.관절구동
도라에몽의 유연성을 발휘 하기위한 요소를 살펴보도록 한다.
다관절 구동 방식은 말 그대로 소형모터가 한 팔에 약 100개 정도 삽입된 형태로써
모터는 2종류로 상하구동, 좌우구동으로 나뉜다. 이런 소형화된 모터가 최대한 많이 모일수록 관절 구동이 좋아진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 다음 방식은 자석 구동 방식으로 연결된 자석이 중앙 센서에서 보내는 전류를 통해 반응을 한다. 이때 자석은 반드시 구형이라는 조건이 붙게 되고 그에 따라 구형 자석들이 서로 모여 모양을 유지하려면 초전도 자석 그 이상의 자력을 발휘해야하며 중앙 센서의 민감한 전류에 반응하려면 그만큼 자력에 대해서도 매우 민감해야 한다는 성질도 필요하다.
마지막 방식이 본좌가 가장 확신하는 방법으로, 시공간을 마음대로 조정할 정도의 미래라면 그에 따라 화학의 진보도 적지 않을 터, 중앙 센서의 민감한 자극에 의해 작동하는 액체 관절 방식이다. 액체로써 수많은 움직임을 행할 수 있다.
그렇다면 우리는 관절문제에 대해서 해결하였다. 이제 다음 과제인 겉껍질 과제를 해결 해보도록 하자.
2.외부 장갑
공기에 의한 산화가 일어나지 않으며, 방수 처리는 물론이요, 방화 처리는 물론이요, 흠집도 나지 않는다. 그렇다면 장갑의 재료는 무엇인가? 티타늄? 도라에몽을 저 정도로 가벼운 소재로 만들려면 티타늄으로는 무리이다. 내부의 수많은 시스템을 채용하고 장갑의 무게까지 더해지게 된다면 발목 없는 가여운 로봇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붕괴될 것이다.
그렇다면 외부 장갑의 소재는 무엇인가? 본좌의 생각으로는 미래의 신소재가 아닐까 싶다. 자유로운 관절 구동에도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유연성을 생각 한다면 최대 플라스틱에서 최소 가죽에 근접한 소재이어야 할 것이다. 현재로써는 그런 신소재를 개발 할 수 없다.
일단 플라스틱이라고 해도 결국에는 휘어지기 마련이다. 그렇다면 고무는 어떨까? 레진이라면 가능 할지도 모른다.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외부 장갑은 내부가 완성된 뒤 공장에서 금형으로 레진 사출 하는 것인가? 그럴 것이다. 우리가 흔히 영화에서 보는 복제인간 제작, 그러니까 금형에다가 무슨 액체를 줄줄 흘려 넣은 뒤 식혀서 뚜껑을 따보면 그 속에는 사람이 들어있다. 즉, 그림으로 설명 하자면..
이렇게 생긴 주장의 금형을 포개어서 맞물린다.
당연히 소재는 신소재 또는 레진(고무)이다.
3. 4차원 주머니와 요술문
최대 난간이다. 먼저 4차원 주머니를 살펴보도록 한다.
i) 4차원 주머니
보통 때 보면 평범한 주머니이다. 그런데 그 속에서는 수많은 도구들이 쏟아져 나온다.
4차원은 시간이다.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도구들은 시간의 공간에서 가져온 것인가?
그 넓은 시공간에 손만 넣으면 도구를 꺼낼 수 있는가?
그렇다면 도라에몽의 4차원 주머니의 시공간은 인간에 의해 생긴 인위적인 공간일 가능성이 높다. 그렇다면 이 인간이 만든 시공간이 도구를 담는 원리는 무엇인가? 그림을 보자.
이런 식의 그림이 그려진다. 주머니에 넣은 도구는 공간과 시간의 교차점의 면으로 들어가게 된다. 이때 끝없는 시간의 선과 한계가 있는 공간의 선이 교차되는 지점, 즉 시공간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타고 시공간의 어느 부분에 저장되는 것이다. 인공적인 것으로 제작되었기 때문에 공간의 크기는 작고 도라에몽의 팔의 길이도 감안해 보았을 때 시공간의 한정되지 않은 지역에서 도라에몽의 도구를 놓을 위치는 정해질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아무리 긴 시간의 흐름이라고 할 지어도 도라에몽의 팔의 길이에 제약을 받는 것이다. 이로써 최대 난간 한 가지가 해결 되었다. 이제 요술문을 해석해 보자.
ii) 요술문
이것이 요술문을 간단하게 그린 것이다. 평소에 보면 그냥 문짝이지만 문고리를 돌리고 문을 열면 자신이 원하는 장소로 이동 할 수 있다.
그 말인 즉 슨 물을 열게 되면 그 주변 환경과 문 속의 환경이 다르게 보인다는 것인데 그것을 대강 그림으로 그려보겠다.
요술문의 두께는 약 15cm정도로 그 안쪽에 세트장이 있다고 생각하기는 어렵다. 게다가 한 손으로도 번쩍 올릴 정도로 가볍다는 것은 말 그대로 평범한 문짝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착시인가? 도라에몽은 어느 지역이나 착시현상으로 만들 수 있는 착시의 대가인가? 그럼 요술문을 통해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은 어떻게 해명할 것인가? 요술문을 과학적으로 해석하고자 한다면 이것은 인간이 만들어낸 인공의 공간. 즉,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은 5차원을 통한 이동이라 볼 수 있다. 4차원 주머니의 원리가 4차원(시공간)이니까 요술문은 5차원이라는 말인가? 4차원 주머니의 원리가 시간과 공간의 교차점을 이용 한 것이다. 그렇다면 5차원에 필요한 요소는 공간과 공간의 교차점이다. 얼핏 들으면 3차원과 다를 것이 없는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같은 공간이 아닌 서로 다른 공간이라는 점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것 또한 보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 보겠다.
이렇게 공간과 타공간, 즉 서로 다른 공간은 같은 시간에서 병행되고 있다. 하지만 한곳에 있지는 않다. 아무리 같은 3차원에 있다 하더라도 두 가지 공간은 확실히 다른 위치에 존재하는 것이다. 옆에 그림을 보면 두 줄의 선이 평행하게 직진하다가 갑작스러운 휘어짐으로 한 점에서 만나고 그 점은 다시 사라지게 된다. 두 선이 바로 서로 다른 공간이고 점은 요술문을 통해 이어진 두 공간이다. 그리고 요술문의 발동이 끝나면 다시 공간이 평행을 유지 하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우리는 아직 해명되지 않은 5차원이라는 공간을 의심하여야 하고 5차원 은 기존의 4차원인 공간+시간에 공간을 다시 한 번 더함으로써 2개의 공간을 병행해야 한다. 이런 결론으로 보아 요술문은 현재로써는 해명 할 수 없는 다른 차원을 이용한 과학인 것이다.
도라에몽은 근,현대 애니메이션의 산물중 한가지로써 그것은 과학적 분석 가치가있는 로봇이다. 우리는 앞으로 좀더 체계적으로 도라에몽을 연구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