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켄 하치코상... 시부야의 심볼이라고는 하나... 미약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만남의 광장 역할은 톡톡히 하는 듯... 많은 사람들로 둘러싸여 찾기 힘들 수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다 구경꾼은 아니라는 거~~ 그럼 이쯤에서 하치코짱의 스토리를 잠깐... 『충견 하치코짱은 전쟁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시부야역 앞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끝내 주인이 돌아오지 않자, 죽을 때까지 역 앞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개의 충직함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워 주게 되는데...』 07.07.17 Sibuya in Tokyo
忠犬 ハチコ像
주켄 하치코상...
시부야의 심볼이라고는 하나...
미약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만남의 광장 역할은 톡톡히 하는 듯...
많은 사람들로 둘러싸여 찾기 힘들 수도..
하지만 그 사람들이 다 구경꾼은 아니라는 거~~
그럼 이쯤에서 하치코짱의 스토리를 잠깐...
『충견 하치코짱은 전쟁터에 나가 돌아오지 않는 주인을 시부야역 앞에서 내내 기다리고 있었다. 그러나 끝내 주인이 돌아오지 않자, 죽을 때까지 역 앞을 떠나지 않았다고 한다. 사람들은 이 개의 충직함을 기리기 위해 동상을 세워 주게 되는데...』
07.07.17
Sibuya in Toky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