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그 나라 만이 가진 독특한 자유의 멋 바르셀로나 곳곳에서 묻어난다 숙소 근처 담에 그려진 그래피티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많은 그래피티를 볼 수있다 특히 남부쪽에서 이탈리아도 그렇고 기차역이든 텅빈 공터든 어디에서나 자주 볼 수 있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에스파냐 광장, 즉 스페인 광장 까딸루냐 미술관 앞에 펼쳐진 에스파냐 광장에는 거의 1년 365일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한다 이 날은 의류메이커의 박람회가 이뤄졌다 홍보하고 계신 아저씨 두분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시면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셨다 까딸루냐 미술관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 볼까?? 붉은 갈색톤의 멋진 까딸루냐 미술관 관광객들에게는 까딸루냐 미술관 보다 그 앞의 마법의 분수가 더 유명하다 구름이 분수인지 분수가 구름인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을 뿜어내는 마법의 분수 우리가 바르셀로나에 있는 동안은 일정이 맞지 않아 밤에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지 못했다 ㅠㅠ 분수 앞에서 바르셀로나 앞 바다 마레마그넘에 가기 위해 바다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수많은 보트들... 콜럼버스 탑 이 곳에서 부터 람블라스 거리가 시작 된다 람블라스 거리로 들어서다 많은 화가들로 가득한 동상처럼 보이는 사람들 거리 예술 하얀색으로 분장한 화장실 아저씨가 가장 인기있었다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띄는 예쁜 꽃집들 첨에는 종이로 만든 가짜 꽃인줄 알았다 하지만 저렇게 작고 알록달록한 실제 꽃이었다 예쁘다 람블라스 거리 옆에 있는 레알 광장 스페인의 정취가 한껏 묻은 이 광장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바르셀로나 재래시장 재래시장 안의 상점들 난 특히 과일가게가 맘에 들었다 맛있는 과일을 아주 싸게 팔고 또 그 과일들을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까지 채소도 팔구 외국인들이 자주 먹는 소세지등 고기들 산타마리아 델 마르 성당 성당 뒷쪽 골목 까딸루냐 광장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의 비둘기는 닭둘기다..ㅋㅋ 런던사람들은 좀 점잖은 무채색 옷을 선호하고 파리사람들은 분위기있는 깔끔한 옷을 자주 입는다 바르셀로나 그러니까 스페인 사람들은 색에 대해서 그다지 제약없이 알록달록 화려한 옷을 입는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쉬었다 가는 곳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르셀로나를 떠나야 할 시간 더 오래 더 많이 스페인을 느끼고 싶었지만 일정상 떠나야 했다 하지만 다음 일정은 또 기대되는 '니스(nice)' 한번에 가는 기차가 없는 니스 국경역에서 다음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 . . 그리고 남은 바르셀로나 예쁜 사진들을 덧붙여 올립니다 사그리다 파밀리아 위에서 까사밀라 위에서 파란 하늘에 실구름 한줄 까사밀라 위에서 구엘공원에서 바르셀로나에서 하룻밤 길거리 가로등과 의자 마저도 가우디의 흔적이 사그리다 파밀리아 기념품 가게에서 구입한 초 저 스테인드 글라스 뒤에는 초가 있어 밤에 켜 놓을 수 있는 기념품이다 바르셀로나를 기억하면서 이제 니스로... 3
스페인만의 매력
스페인
그 나라 만이 가진
독특한 자유의 멋
바르셀로나 곳곳에서 묻어난다
숙소 근처 담에 그려진
그래피티
유럽여행을 하다보면 많은 그래피티를 볼 수있다
특히 남부쪽에서 이탈리아도 그렇고
기차역이든 텅빈 공터든
어디에서나 자주 볼 수 있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에스파냐 광장, 즉 스페인 광장
까딸루냐 미술관 앞에 펼쳐진 에스파냐 광장에는
거의 1년 365일 박람회가
개최된다고 한다
이 날은 의류메이커의 박람회가 이뤄졌다
홍보하고 계신
아저씨 두분이
사진 찍어달라고 하시면서
익살스러운 표정을 지으셨다
까딸루냐 미술관
조금더 가까이 다가가 볼까??
붉은 갈색톤의
멋진 까딸루냐 미술관
관광객들에게는
까딸루냐 미술관 보다
그 앞의
마법의 분수가 더 유명하다
구름이 분수인지 분수가 구름인지
모를 정도로
엄청난 양의 물을 뿜어내는
마법의 분수
우리가 바르셀로나에 있는 동안은
일정이 맞지 않아
밤에 음악과 함께 펼쳐지는
분수쇼를 보지 못했다
ㅠㅠ
분수 앞에서
바르셀로나 앞 바다
마레마그넘에 가기 위해
바다 쪽으로 발길을 옮겼다
수많은 보트들...
많은 화가들로 가득한
동상처럼 보이는 사람들
거리 예술
하얀색으로 분장한
화장실 아저씨가 가장 인기있었다
언제 어디서나
눈에 띄는 예쁜 꽃집들
첨에는 종이로 만든
가짜 꽃인줄 알았다
하지만 저렇게 작고 알록달록한
실제 꽃이었다
예쁘다
람블라스 거리 옆에 있는
레알 광장
스페인의 정취가 한껏 묻은
이 광장
많은 사람이 모여 있는
바르셀로나 재래시장
재래시장 안의 상점들
난 특히 과일가게가 맘에 들었다
맛있는 과일을 아주 싸게 팔고
또 그 과일들을 갈아 만든 생과일 주스까지
채소도 팔구
외국인들이 자주 먹는
소세지등 고기들
산타마리아 델 마르 성당
성당 뒷쪽 골목
까딸루냐 광장
역시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의
비둘기는
닭둘기다..ㅋㅋ
런던사람들은 좀 점잖은 무채색 옷을 선호하고
파리사람들은 분위기있는 깔끔한 옷을 자주 입는다
바르셀로나 그러니까 스페인 사람들은
색에 대해서 그다지 제약없이
알록달록 화려한
옷을 입는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 쉬었다 가는 곳
아쉬움을 뒤로 하고
바르셀로나를 떠나야 할 시간
더 오래 더 많이
스페인을 느끼고 싶었지만
일정상
떠나야 했다
하지만 다음 일정은
또 기대되는
'니스(nice)'
한번에 가는 기차가 없는 니스
국경역에서
다음 기차를 기다리고 있다
.
.
.
그리고 남은 바르셀로나 예쁜 사진들을
덧붙여 올립니다
사그리다 파밀리아 위에서
까사밀라 위에서
파란 하늘에 실구름 한줄
까사밀라 위에서
구엘공원에서
바르셀로나에서 하룻밤
길거리 가로등과 의자 마저도
가우디의 흔적이
사그리다 파밀리아 기념품 가게에서
구입한 초
저 스테인드 글라스 뒤에는 초가 있어
밤에 켜 놓을 수 있는
기념품이다
바르셀로나를 기억하면서
이제 니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