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뭐 이런글 올리는건 뭐하지만<-아까 어느분께서 여학생들이 조금 몸을 소중히해줬으면한다 라는글을보면서저도 삘을받아<- 이글을 쓰게되었네요. 제가 이런글을 쓸 만큼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아니고그냥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갓 20살이된 반년정도 사회생활(?)을 혹독히한(?)그런 평범한 여자입니다. 옛날에 N메신저가 뜨기전 B메신저 다들 해보셨을거에요.아직도 하고계시는분들 있을테구요. 피씨방에 놀러갔는데 B메신저 로그인창이뜨더라구요.아 옛날생각나네 하면서 들어갔죠. 아직도 B메신저를 하는 친구들이있길래인사도나누고 얘기도하다가 저희 친구들끼리 방을만들어서 막 얘길했죠.지금 제가 사는곳으로 전학오기전학교 친구들이라 이래저래 연락도 안됫는데 너무 반갑더라구요신나게 얘기하면서 만날약속 날짜 시간까지 다 정하고 장소만 정하면되는데 갑자기 쪽지가 오더라구요. " 조건만남 가능하세요? 선불 50만드림 "순간 당황해서 누구세요? 라고 되물으니 그러시더라구요" 그냥 지나가는 30살 오빠에요.. 동생이랑 오붓하게 지내고싶어서..50만원이 적으면 더 줄수도있는데.. 그대신 화끈하게 ? "기분이 나쁘다못해 어이가없더라구요 30살이면 10살차이고, 저희 막내삼촌이랑 동갑이신데전 그런거 안해요 라고해도 끝까지 그러시더라구요., 나이가문제냐고 나이신경쓰지말라며..기분나빠서 친구들에게 "제 핸드폰번호"를 알려준뒤 그냥 버디를 나왔어요. 하루는 동생이 버디를하길래 옆에서 지켜봤죠.그러다 그전일이 너무 신경쓰여서 동생에게 채팅방에 들어가보라고 시킨후에중학생채널을 쭉보면서 깜짝놀랬습니다.중학생이라면 14살부터 16살까지아닌가요;? 그 어린아이들이; 조건만남부터 번개까지 .. 허다한방들이 널려있더라구요 그리고 더 놀랐던건 20대남성분들이 중학생들을상대로 당당하게 만남을요구하고있었구요. 고등학생채널은 좀 낫겟지 라는생각에 고등학생채널도 들어가보니 상황은 마찬가지더군요 오히려 가출한 여학생들이 잘 곳을 찾는다며 원하는걸 모두 해준다면서 방을만들지않나남학생들은 돈이어디서 그렇게 나는지 10만원부터 부르면서 성매매를하고있지않나.. 저 학교다닐때도 그런친구가 몇몇있긴했지만 솔직히 정말 보기안좋거든요 ; 이제까지 얘긴 예로 들었던거구요 아무리 성문화가 개방되고 아무리 자기표현이 가능하게 변한다하더라도이건정말아니잖아요 ; 모든 남성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B메신저채팅이나 다른 일반채팅에서 돈을주거나 혹은 돈이아니더라도 그냥 관계를 요구하는 분들...솔직히 마음에 가책이들진않나요? 특히 어린애들을상대로 그럴때말이죠;나중에 결혼해서 자기자식이 그런다해봐요; 정말 가만히있지않을걸요 또 모든 여성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똑같이 채팅에서 몸을아무렇지않게 허락하고또 그 남자분들에게 돈을받고, 돈을받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런관계를 갖는분들지금은 그냥 즐기는게좋고- 단지 노는게좋을지몰라도 나중에 자기자신을생각하거나자기자식을 볼때 부끄럽지않을까요;그리고 여자분들은 더더욱이 몸을 소중히해야하는 입장이기에 .. - 뭐 제가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할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너무 보기안좋아서 이렇게 한마디 써본거에요;솔직히 이런마음 드신분들 저뿐만이아니잖아요; 아무리 성에대해 개방적이게 되있더라도..지킬건지키고 가릴건가리는 그런 인터넷채팅이되었음하는 바램이였습니당..<- 혹시이런글보면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꼭 그런목적으로 채팅하는건아닌데 ㅜㅜ... 기분상하신분들께 사과드릴게요 ㅜㅜ~ --------------------------------------------------------------- 글씨체로 자꾸 눈이 아프시다는 몇몇얘기가들어와서ㅜㅜ글씨체 바꿨어요! 죄송합니다ㅜㅜ!; 그리구저는 그냥 제 생각을말한거에요;어떤 중학생분인지 고등학생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싸이에오셔서 왜 잔소리를하냐. 님이나잘하세요라는말을 남기고가셨는데요;잔소리가아니라 착잡한마음에 쓴 말이라구요 ;그냥 더이상 이런현상이 일어나지않았으면한다 라는 그런마음이였는데참 -.- 착잡하고 답답하네요 ...어쩃든 좋게 봐주신분들이나 나쁘게봐주신분들이나 읽어주시고조금이나마 관심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 882
몸을소중히하는게어렵나요(글씨체바꿨어요ㅜㅜ)
무턱대고 뭐 이런글 올리는건 뭐하지만<-
아까 어느분께서 여학생들이 조금 몸을 소중히해줬으면한다 라는글을보면서
저도 삘을받아<- 이글을 쓰게되었네요.
제가 이런글을 쓸 만큼 나이를 많이 먹은것도아니고
그냥 올해 고등학교를 졸업해서 갓 20살이된 반년정도 사회생활(?)을 혹독히한(?)
그런 평범한 여자입니다.
옛날에 N메신저가 뜨기전 B메신저 다들 해보셨을거에요.
아직도 하고계시는분들 있을테구요. 피씨방에 놀러갔는데 B메신저 로그인창이뜨더라구요.
아 옛날생각나네 하면서 들어갔죠. 아직도 B메신저를 하는 친구들이있길래
인사도나누고 얘기도하다가 저희 친구들끼리 방을만들어서 막 얘길했죠.
지금 제가 사는곳으로 전학오기전학교 친구들이라 이래저래 연락도 안됫는데 너무 반갑더라구요
신나게 얘기하면서 만날약속 날짜 시간까지 다 정하고 장소만 정하면되는데 갑자기 쪽지가 오더라구요.
" 조건만남 가능하세요? 선불 50만드림 "
순간 당황해서 누구세요? 라고 되물으니 그러시더라구요
" 그냥 지나가는 30살 오빠에요.. 동생이랑 오붓하게 지내고싶어서..
50만원이 적으면 더 줄수도있는데.. 그대신 화끈하게 ? "
기분이 나쁘다못해 어이가없더라구요 30살이면 10살차이고, 저희 막내삼촌이랑 동갑이신데
전 그런거 안해요 라고해도 끝까지 그러시더라구요., 나이가문제냐고 나이신경쓰지말라며..
기분나빠서 친구들에게 "제 핸드폰번호"를 알려준뒤 그냥 버디를 나왔어요.
하루는 동생이 버디를하길래 옆에서 지켜봤죠.
그러다 그전일이 너무 신경쓰여서 동생에게 채팅방에 들어가보라고 시킨후에
중학생채널을 쭉보면서 깜짝놀랬습니다.
중학생이라면 14살부터 16살까지아닌가요;?
그 어린아이들이; 조건만남부터 번개까지 .. 허다한방들이 널려있더라구요
그리고 더 놀랐던건 20대남성분들이 중학생들을상대로 당당하게 만남을요구하고있었구요.
고등학생채널은 좀 낫겟지 라는생각에 고등학생채널도 들어가보니 상황은 마찬가지더군요
오히려 가출한 여학생들이 잘 곳을 찾는다며 원하는걸 모두 해준다면서 방을만들지않나
남학생들은 돈이어디서 그렇게 나는지 10만원부터 부르면서 성매매를하고있지않나..
저 학교다닐때도 그런친구가 몇몇있긴했지만 솔직히 정말 보기안좋거든요 ;
이제까지 얘긴 예로 들었던거구요
아무리 성문화가 개방되고 아무리 자기표현이 가능하게 변한다하더라도
이건정말아니잖아요 ;
모든 남성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B메신저채팅이나 다른 일반채팅에서
돈을주거나 혹은 돈이아니더라도 그냥 관계를 요구하는 분들...
솔직히 마음에 가책이들진않나요? 특히 어린애들을상대로 그럴때말이죠;
나중에 결혼해서 자기자식이 그런다해봐요; 정말 가만히있지않을걸요
또 모든 여성분들이 그런건 아니지만 똑같이 채팅에서 몸을아무렇지않게 허락하고
또 그 남자분들에게 돈을받고, 돈을받지않아도 자연스럽게 그런관계를 갖는분들
지금은 그냥 즐기는게좋고- 단지 노는게좋을지몰라도 나중에 자기자신을생각하거나
자기자식을 볼때 부끄럽지않을까요;
그리고 여자분들은 더더욱이 몸을 소중히해야하는 입장이기에 .. -
뭐 제가 나서서 이래라저래라 할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너무 보기안좋아서 이렇게 한마디 써본거에요;
솔직히 이런마음 드신분들 저뿐만이아니잖아요;
아무리 성에대해 개방적이게 되있더라도..
지킬건지키고 가릴건가리는 그런 인터넷채팅이되었음하는 바램이였습니당..<-
혹시
이런글보면서 기분나쁘셨다면 죄송해요;
꼭 그런목적으로 채팅하는건아닌데 ㅜㅜ...
기분상하신분들께 사과드릴게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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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체로 자꾸 눈이 아프시다는 몇몇얘기가들어와서ㅜㅜ
글씨체 바꿨어요! 죄송합니다ㅜㅜ!;
그리구
저는 그냥 제 생각을말한거에요;
어떤 중학생분인지 고등학생분인지는 모르겠지만
제 싸이에오셔서 왜 잔소리를하냐. 님이나잘하세요
라는말을 남기고가셨는데요;
잔소리가아니라 착잡한마음에 쓴 말이라구요 ;
그냥 더이상 이런현상이 일어나지않았으면한다 라는 그런마음이였는데
참 -.- 착잡하고 답답하네요 ...
어쩃든 좋게 봐주신분들이나 나쁘게봐주신분들이나 읽어주시고
조금이나마 관심 기울여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