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날 수 있을 거라 믿는다.

김도환200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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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상 가장 위대한 농구선수

 

황제, The air, MJ, 마사장님 등등 그를 부르는 칭호는

 

수도 없이 많지만 난 이 칭호가 가장 그에게 어울린다고 생각한다.

 

"농구의 신"

 

No.23 Michael Jord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