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62일된 커플의 세번째 이야기 일주일째 연락없는 남친에게 한 행동을 적었더니 어떤 님이 나보고 닦달한다길래(?) ㅡㅡ 저는 성인군자 가 되기로했습니다 화가나도 일단 기다리기로했죠 그러니 몇시간뒤에 "XX야" 라고 문자가 옵디다 할말. 따질말 엄청많았지만 참고 태연한척 "응?" 했죠 그러니... 남친......... "메롱ㅜㅠㅜ" ........................ 저는 그만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울며 헤어질까 말까 오만생각 다했던 전... 놀아난건가요???????!! 어떻게 이렇게 개념없는 행동을 하죠???? 한편으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헤어지자고 어떤 결론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그러나 ... 이건 쫌 아니잖습니까? 전 당한겁니다ㅡㅡ; 하지만 끝끝내 말해주지않네요 일주일내내 "생각쫌하자" 의 그 '생각' 을 말해달라해도 '고민, 비밀' 이 두가지 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ㅡㅡ.... 제가 기어들어가니 어느정도 관계가 회복된거 같긴합니다만 봉사활동때문인지 뭔진 몰라도 문자가 뜸하네요(....)
연락이 없던 남자친구의 어이없는 반전
사귄지 62일된 커플의 세번째 이야기
일주일째 연락없는 남친에게 한 행동을 적었더니
어떤 님이 나보고 닦달한다길래(?) ㅡㅡ
저는 성인군자
가 되기로했습니다
화가나도 일단 기다리기로했죠
그러니 몇시간뒤에 "XX야" 라고 문자가 옵디다
할말. 따질말 엄청많았지만 참고
태연한척 "응?" 했죠
그러니...
남친.........
"메롱ㅜㅠㅜ"
........................
저는 그만 할말을 잃고 말았습니다
일주일동안 울며 헤어질까 말까 오만생각 다했던 전... 놀아난건가요???????!!
어떻게 이렇게 개념없는 행동을 하죠????
한편으론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헤어지자고 어떤 결론이 나올줄 알았거든요
그러나 ... 이건 쫌 아니잖습니까?
전 당한겁니다ㅡㅡ;
하지만 끝끝내 말해주지않네요
일주일내내 "생각쫌하자" 의 그 '생각' 을
말해달라해도 '고민, 비밀' 이 두가지 밖에 알지 못했습니다 ㅡㅡ....
제가 기어들어가니 어느정도 관계가 회복된거 같긴합니다만
봉사활동때문인지 뭔진 몰라도 문자가 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