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Y] 티인터렉티브 미션2 - 지하철에서 홍보하라 팀원 : 최영근, 박대웅, 이대원, 김봉현장소 : 지하철 2호선 순환~~ 2007년 8월 18일 역시나 무더운 토요일 미션2는 지하철에서 홍보하는거라 우리 팀은 얼굴에는 다들 미소가 가득했다.. 하지만 왠걸...지하철이라고 시원한 건 절대 아니었다. 그리고 팀원들 모두 "금방 하겠지.. 지하철이 머 힘들까~~~?" 죽을 뻔했다... 일단 밧데리의 밥이 다되서(우리 막내가 충전을 안했네...)촬영 중간에 내려 지하철에서 밧데리 충전하고...그리고 하나는 냉담한 시선들.. 동물원 원숭이 처럼 (왜냐하면 카메라 2대가 한명을 계속 따라다니니) 사람들은 구경하고 호응은 없고...너무 걱정이 많이 됐다..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해보자.. 한번 하지 두번 하겠냐..."이런식으로 다시 힘을 내어재촬영... 구르고... 마빡이 하고.... 비행기 하고.... 춤추고... 뛰어다니고...지하철에서 사람 시선을 끄는 거라면 무엇이는 한 우리의 VJ 대웅과 막내 봉현이.. 다들 너무 수고했고... 저희 이카루Y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월26일 대학로에서 만나요~~~~ 8
[이카루Y] 미션2 - 지하철에서 홍보하라
[이카루Y] 티인터렉티브 미션2 - 지하철에서 홍보하라
팀원 : 최영근, 박대웅, 이대원, 김봉현
장소 : 지하철 2호선 순환~~
2007년 8월 18일 역시나 무더운 토요일
미션2는 지하철에서 홍보하는거라 우리 팀은 얼굴에는 다들 미소가 가득했다..
하지만 왠걸...
지하철이라고 시원한 건 절대 아니었다.
그리고 팀원들 모두 "금방 하겠지.. 지하철이 머 힘들까~~~?"
죽을 뻔했다... 일단 밧데리의 밥이 다되서(우리 막내가 충전을 안했네...)
촬영 중간에 내려 지하철에서 밧데리 충전하고...
그리고 하나는 냉담한 시선들..
동물원 원숭이 처럼 (왜냐하면 카메라 2대가 한명을 계속 따라다니니) 사람들은 구경하고 호응은 없고...
너무 걱정이 많이 됐다..
하지만 우리가 누군가... "해보자.. 한번 하지 두번 하겠냐..."이런식으로 다시 힘을 내어
재촬영... 구르고... 마빡이 하고.... 비행기 하고.... 춤추고... 뛰어다니고...
지하철에서 사람 시선을 끄는 거라면 무엇이는 한 우리의 VJ 대웅과 막내 봉현이..
다들 너무 수고했고...
저희 이카루Y는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8월26일 대학로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