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서 말한것 처럼 아무리 개가 중요하다고 해도...예의는 갖춰 주셨으면 하는바램에 글을 올립니다학기초에 제친구랑 놀이터에...... 서 그네를 타고있었습니다 (12살입니다)그친구는 시츄 강아지를 데리고 왔었구요근데 애기.(?) 한 두살짜리 아이가 강아지를 보러온겁니다그런데 그친구가 어쩌다가 강아지를 놓칠뻔했나봐요강아지 발톱이 날카롭잖아요 그래서 , 그아이한테 상처를 줄뻔했는데제친구가 뭐라는줄 아세요? "아 어떻게~ ☆★★이 발에 흙묻었잖아" 그아이 엄마께선 당연히 놀라서 애기를안으셨나? 암튼, 놀라셨죠솔직히 저 제친구 행동에 조금 어이없었습니다.개보다 사람아닌가요?물론 개를 키우시고 가족같이 대하시는 분께는 중요하실수 있겠죠하지만, 피부가 예민한 어린아이에게 개 발톱으로 상처 줄뻔했단건생각도안하고그깟 발에 흙묻혔다면서 얼른 안고 놀이터를 빠져나가는겁니다.애는 보지도않구요제가 그래서 따졌습니다 개보다 사람아니냐고. 애 엄마가 놀란거 못봤냐고 애가 다칠뻔했는데어떻게 개생각만 하냐 사과도 안하고 그랬더니 제친구가 저보고 재수없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개가 다칠뻔했다면 이글을 안씁니다하지만 발에 흙묻었다고 , 자라나는 우리나라의 꿈나무 아이를 그렇게 ...가뜩이나 요새 출산도 줄고 (요새는 점차 늘었더라구요 그래도 예전보단 줄었으니까)있는데, 애기한테 "괜찮아?" 한마디도 안하고 그렇게 싸가지 없게 나가는 태도는 뭐냐구요 그래서 나중에 말했죠따지는식으로그랬더니 친구가"다치진않았잖아!!!!!"하면서 회피하더군요만약 다쳤으면 그친구가 사과 했을까요?아무렴 , 다치지않았더라도 다치지않았나, 확인이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이거는 지강아지 생각만 하고애는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_-어이가 없었습니다......개를 키우시는 입장 의 분들께선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개보단 사람이잖아요.정말 사람보다 개인가요? 정말 저그때 짜증 났습니다.정말 예의있고, 그런다면아이를 챙겨줄수있었던거 아닌가요? 개를 키우시는분들, 가족처럼 생각하시는건 알겠지만, 사람보다 개 를 생각하는 행동이라는둥그런행동은 해주지않으셨으면 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추신:오늘 봤더니 방문자수도올라가서 놀랐습니다; 몇몇 분이 그친구가 개먹으려고 그렇게 신경쓴거라고 하시는데그개 나이들면 동물병원에 보내거나 버릴거래요 ( .. 진짜 한대치고싶어지더라구요차라리 그럴거면 키우질말지..... 그렇게 개들 ...... 외롭고,쓸쓸하게 죽이고 싶나요?)제가 제친구를 깎아내린다구요?그친구는 깎아 내려도 됩니다.-_-그친구 무슨잘못을 했는지 모르셔서 그러시는거겠죠.이름은안밝히니까 욕먹을이유도없겠죠. 그리고 이경미님 저 개한테 환장합니다 ( 단지,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못키우는것뿐이죠전 개를 키운다면 최소한의예의는지킬것같거든요 하지만 개보다는 아이가 먼저 아닌가요??) 그리고 그친구 심심하면 개 발로 까고 놉니다....저보고 언제는 "나 오늘 ☆이 발로까고놀아야지~"이런식으로..제가 놀라거나 하면 심심하다면서.... 어이없더라구요그리고 개 버릴거라는 애기도 많이 합니다-_-그리고 배란다 창문있죠? 거기서 개 말안들을때마다밑으로 들었다 놨다 하면서 개가 떠는거 보면서깔깔되면서 웃습니다;...(물론 안말린 제잘못도 많습니다..... 이제부턴 충고를해야겠죠하지만 이친구한테 충고잘못하면 인맥관계 끊깁니다) 이친구는 아예 생각자체가 잘못된거 같다는생각이듭니다 전 모든주인이 그렇다고 생각했는데아는언니는 , ...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충격도 좀 먹었습니다 자기가 사랑스러울때만 애완용,가족이고심심하거나 싫을때는 , 지나가는 똥개인가요? 그리고 자꾸 저보고 뭐라고 하시는분들 있으신데좋은뜻도 나쁜뜻도 아니지만전 그친구와 제경험담을 비유해서 올린글인데그친구를 욕하게 하는글은 아닙니다단지 개키우시면서 길거리에똥놓고 똥도 안치우고가시고이러신분들에게 충고하는겁니다 . 조금이라도 정신차리시라고. ( 열받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눈 아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초등학생이라서 아직 생각이 많이 짧습니다)481
아무리 개가 중요하다고해도...
제목에서 말한것 처럼 아무리 개가 중요하다고 해도...
예의는 갖춰 주셨으면 하는바램에 글을 올립니다
학기초에 제친구랑 놀이터에...... 서 그네를 타고있었습니다 (12살입니다)
그친구는 시츄 강아지를 데리고 왔었구요
근데 애기.(?) 한 두살짜리 아이가 강아지를 보러온겁니다
그런데 그친구가 어쩌다가 강아지를 놓칠뻔했나봐요
강아지 발톱이 날카롭잖아요
그래서 , 그아이한테 상처를 줄뻔했는데
제친구가 뭐라는줄 아세요?
"아 어떻게~ ☆★★이 발에 흙묻었잖아"
그아이 엄마께선 당연히 놀라서 애기를안으셨나? 암튼, 놀라셨죠
솔직히 저 제친구 행동에 조금 어이없었습니다.
개보다 사람아닌가요?
물론 개를 키우시고 가족같이 대하시는 분께는 중요하실수 있겠죠
하지만, 피부가 예민한 어린아이에게 개 발톱으로 상처 줄뻔했단건
생각도안하고
그깟 발에 흙묻혔다면서 얼른 안고 놀이터를 빠져나가는겁니다.
애는 보지도않구요
제가 그래서 따졌습니다
개보다 사람아니냐고. 애 엄마가 놀란거 못봤냐고 애가 다칠뻔했는데
어떻게 개생각만 하냐 사과도 안하고
그랬더니 제친구가 저보고 재수없다고 하더라구요 ;
제가 개가 다칠뻔했다면 이글을 안씁니다
하지만 발에 흙묻었다고 , 자라나는 우리나라의 꿈나무 아이를 그렇게 ...
가뜩이나 요새 출산도 줄고 (요새는 점차 늘었더라구요 그래도 예전보단 줄었으니까)
있는데, 애기한테 "괜찮아?" 한마디도 안하고 그렇게 싸가지 없게 나가는 태도는 뭐냐구요
그래서 나중에 말했죠
따지는식으로
그랬더니 친구가
"다치진않았잖아!!!!!"
하면서 회피하더군요
만약 다쳤으면 그친구가 사과 했을까요?
아무렴 , 다치지않았더라도 다치지않았나, 확인이라도 해줘야 되는거 아닌가요?
이거는 지강아지 생각만 하고
애는 거들떠도 안보더라구요 -_-
어이가 없었습니다......
개를 키우시는 입장 의 분들께선 정말 죄송합니다
그래도 개보단 사람이잖아요.
정말 사람보다 개인가요?
정말 저그때 짜증 났습니다.
정말 예의있고, 그런다면
아이를 챙겨줄수있었던거 아닌가요?
개를 키우시는분들, 가족처럼 생각하시는건 알겠지만, 사람보다 개 를 생각하는 행동이라는둥
그런행동은 해주지않으셨으면 합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추신:오늘 봤더니 방문자수도올라가서 놀랐습니다;
몇몇 분이 그친구가 개먹으려고 그렇게 신경쓴거라고 하시는데
그개 나이들면 동물병원에 보내거나 버릴거래요 ( .. 진짜 한대치고싶어지더라구요
차라리 그럴거면 키우질말지..... 그렇게 개들 ...... 외롭고,쓸쓸하게 죽이고 싶나요?)
제가 제친구를 깎아내린다구요?
그친구는 깎아 내려도 됩니다.-_-
그친구 무슨잘못을 했는지 모르셔서 그러시는거겠죠.
이름은안밝히니까 욕먹을이유도없겠죠.
그리고 이경미님
저 개한테 환장합니다
( 단지, 부모님이 싫어하셔서 못키우는것뿐이죠
전 개를 키운다면 최소한의예의는지킬것같거든요
하지만 개보다는 아이가 먼저 아닌가요??)
그리고 그친구 심심하면 개 발로 까고 놉니다....
저보고 언제는 "나 오늘 ☆이 발로까고놀아야지~"
이런식으로..
제가 놀라거나 하면 심심하다면서.... 어이없더라구요
그리고 개 버릴거라는 애기도 많이 합니다-_-
그리고 배란다 창문있죠? 거기서 개 말안들을때마다
밑으로 들었다 놨다 하면서 개가 떠는거 보면서깔깔되면서 웃습니다;...
(물론 안말린 제잘못도 많습니다..... 이제부턴 충고를해야겠죠
하지만 이친구한테 충고잘못하면 인맥관계 끊깁니다)
이친구는 아예 생각자체가 잘못된거 같다는생각이듭니다
전 모든주인이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아는언니는 , ... 다르더라구요
그래서 충격도 좀 먹었습니다
자기가 사랑스러울때만 애완용,가족이고
심심하거나 싫을때는 , 지나가는 똥개인가요?
그리고 자꾸 저보고 뭐라고 하시는분들 있으신데
좋은뜻도 나쁜뜻도 아니지만
전 그친구와 제경험담을 비유해서 올린글인데
그친구를 욕하게 하는글은 아닙니다
단지 개키우시면서 길거리에똥놓고 똥도 안치우고가시고
이러신분들에게 충고하는겁니다 .
조금이라도 정신차리시라고.
( 열받아서 글이 길어졌네요 눈 아프시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초등학생이라서 아직 생각이 많이 짧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