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독교를 외치는 모든 분들 제게로 오세요. 저는 20대 중후반의 교인입니다.

문창훈2007.08.22
조회909

얼마나 잘빠진 논리로 그런 비판인지 비난을 하는 지 한번 보고 싶네요.

많이 배웠나부죠?

여기서 좀 주목 받고 싶으세요?

남들이 다 우~~하니까 덩달아 우~~하고 싶으세요?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려거든 스스로 쓴 글의 가장......가장 근본적인 곳에서 "오류"나

"무지" 등이 있는 지 살펴보시고 또한 건전한 비판이라는 것을 뒷받침 할 "도덕성" 이 갖추어져 있는 지  꼼꼼히....아주 꼼꼼히 살펴 본 후에 이 곳에 올리든 말든 하셨으면 좋겠네요.

저런 것들이 결여된 의견이나 글들은 전혀 눈길이 가지 않는군요.

서로서로 논쟁을 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진정한 비판가는 자신의 생각을 끝까지...그리고 아주 아주 완강하게 고집하다가도 상대편의

정당한 논거가 등장하면 순순히 굴복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헌데 많은 글들은..아니 대부분의 글들은 전혀 저렇지가 못한것 같습니다..

분명 정곡을 찌르고 오류를 지적해서 잘못됏다고 해도 희한한 논리.......그건 논리도 아니죠...를

갖다 붙여서 또 반박을하고...아니 억지를 부리는 것이지요......

전혀 수렴하거나 생각하게 만드는 글들은 보이지 않는군요.

 

진정으로 기독교에 대해서 잘 알고 단점이 뭔지 장점이 뭔지(없다고 생각하겠지만)지적하면서 글의 흐름도 일관되고 태도 또한 한결같으며 사실에 근거를 두고 비판한 글을 보고 싶네요..

 

"나몰라라~대충 한마디 뱉고 치우지 뭐 " 이런 글들은 별 의미가 없는 글들인 것 같습니다.

한줄을 쓰더라도 (비판이라도) 겨냥한 대상들이 한번쯤 생각하게 만들 수 있는 글을 보고싶어요.

 

추신)

 

제가 속한 웹상의 어떤 공간이 있습니다.

하루 방문자수만 3천명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곳이지요.

 

그곳에서도 피랍사건과 관련해서 한차례 폭풍이 있었습니다. 보다못해 짧은 글을 썼더니 여러명이 제 글에 댓글이 아니라 답글로 반박을 하셨더군요.

하지만 제가 댓글을 달고 감동(?)받으며 공감한 글은 이 글(첨부파일)뿐입니다.

읽으면서 감탄을 했지요..이런 게 진정 비판이고 반박입니다..

물론 지적할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워낙 좋은 글이라 흠잡고 싶지도 않고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관심있으신 분들은 첨부파일 클릭해서 보세욤)

 

제가 이 글을 쓴 이유는 이런 글들이(첨부한 파일) 정말 제대로 된 글이란 걸 알리고 싶었지요.

개신교에 대해서 반박하고 비난하시려거든..

좀 더 나아가 일반 현안들에대해서 비판하시려거든 그에대한 충분한 "배경지식"과 논리가 필요하단 것이지요.. 

남들이 뭐라 카더라 하는 "카더라"통신을 인용해서 마치 자신의 생각인냥 설파하는 건...

옳지 않죠?

아무짝에도 쓸데없는 소모적인 논쟁은 배제해야할 것 같습니다~~~~~~~~~~~~~!

 

추신2)

 

댓글에도 적었지만 강조하고 싶고 꼭 짚고 넘어가고 싶어서 한번 더 수정합니다..

 

제발.......잘못된 교리를 가지고 활동하는 교회의 모습을 정통교회의 모습인냥 비아냥 거리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그건.......전혀 가치가 없는 "비아냥"거림에 불과 합니다.

교통사고 났을때 목소리 큰 사람이 이긴다는 논리랑 같은거지요..안 긍가욤? 푸헐헐

 

 

 

 



첨부파일 : 쏘 굿.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