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없었던 친굴 만났어오늘 하루가 널 잊어줄거란 또 소용없는 기댈 하고 이젠 보내주라며 편히 살라고 친구의 위로도 들리지 않아내게 사랑한다 했잖아 그렇게 쉽게 돌아서지마 니가 보고 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나니가 너무도 그리워질 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눈을 가려도 내겐 너만 보이고 귀를 막아도 난 너만 들리고내 가슴이 내게 하는 말 너를 다시 되돌려 달라고 니가 보고 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나니가 너무도 그리워질 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날 지켜줄거라고 너의 마지막 여자라고...말했던 너잖아.. 그렇게 쉬웠니 너에겐... 다시 돌아올거야.. 그렇게 기다리는 나에게제발 잊으라는 그 말 하지마 너없이 안되는 날 알잖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준다면 니 품에 안아준다면너만을 위해서 살아갈거야 그렇게 쉽게 보내지마... 나만 사랑했었던.. 너잖아...16
Brown Eyed Girls & 씨야(See Ya) - The Day [M/V]
내게 어울린다던 머릴 잘랐어 연락없었던 친굴 만났어
오늘 하루가 널 잊어줄거란 또 소용없는 기댈 하고
이젠 보내주라며 편히 살라고 친구의 위로도 들리지 않아
내게 사랑한다 했잖아 그렇게 쉽게 돌아서지마
니가 보고 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 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눈을 가려도 내겐 너만 보이고 귀를 막아도 난 너만 들리고
내 가슴이 내게 하는 말 너를 다시 되돌려 달라고
니가 보고 싶어서 너의 집앞을 서성거리고
우연히라도 널 보게 될까봐 다시 한번 거울을 보는 나
니가 너무도 그리워질 때면 난 어떻게 살아가니
마지막 니 모습 표정까지도 아직 난 잊을수 없는데..
날 지켜줄거라고 너의 마지막 여자라고...
말했던 너잖아.. 그렇게 쉬웠니 너에겐...
다시 돌아올거야.. 그렇게 기다리는 나에게
제발 잊으라는 그 말 하지마 너없이 안되는 날 알잖아...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준다면 니 품에 안아준다면
너만을 위해서 살아갈거야 그렇게 쉽게 보내지마...
나만 사랑했었던.. 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