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인터넷 업체끼리뺏고뺏는 고객유치 잘아시줘?? 자기네 업체로 오면 위약금 100%물어준다는둥 선물준다는둥 잘아실꺼에요 저의 피해사례좀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님들도 당하지마시라고 적어봅니다... 얼마전 8월초쯤 집압에 하나로통신영업사원들이 돌아다니면서(아파트 단지내) 사람들 잡으면서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어떻하다 운도 지지리 없게 제가 잡혀서 설명듣고 갈라고 하니깐 하나로로바꾸기만하면 위약금 100%전 (262,000원)책임지고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전 어떻하다 넘어가서 바꾸게되엇는데 돈은 개통다음날깔끔하게 통장입금해준다해서 싸인까지하고 왔는데(개통명의는 저희어머님명의로)하고 3일지나도 안들어오자 가입대리점(대전 선화동)으로 전화 하니깐 여자 직원이 짜증내는 말투로 2주뒤에 준다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기다렸줘 결국엔 안들어오더군요...그래서 속앗다싶어 다시 대리점에전화하니깐 짜증내서면 기다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열이받아 해지한다하니깐 아무꺼리낌없이 106번으로 하라구 떠밀던군요 최소한 해지한다하면 뭐떄문에 그러시냐고불편한거 있냐고 뭍는게 예의아닙니까??? 가입할때뿐이더라구요... 그래서 106에 전화해서 해지한다니깐 위약금이랑 사용료를 지불하라더군요...?? 그래서 다시가입대리점에 전화해서 당신들이 위반하고 약속어겼으니깐 청구금액 처리해달라니깐 같이 화내면서 뭐라하더군요 세상에 고객이 화낸다고 같이화내는게 말이됩니까...???ㅎㅎ 그리고 잠시기달려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윗고참 사원을 바꺼줬는데 그 여직원이 더하더군요...ㅎㅎ더짜증내서 위협감을 주질않나 ㅋㅋㅋ 그래서 사무실이 어디냐고 직접간다니깐 주소를 상세히알려주면서 와보라는식으로 말하면서 먼져 전화를 끊더군요...?ㅎㅎ 어이가 없어서 106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억울한내용 다말하니깐 그래도 내야 된다더군요 ㅋㅋㅋ말도 안통하고 해서 확김에 소비자 고비자센터로 고발하니깐 062-106으로 찍힌번호로 전화가와서는 해지해주고 청구되는 금액 없게 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님 명의니깐 어머님이랑 통화를 해야된다해서 어머님하고 통화를 하더군요 근데 상담원이 요금청구를 한다고 어머님이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너무화가나 씩씩거리며 고객센터로 전화하니깐 위약금은 빼주구 청구요금만 청구!@$@#$어쩌구 저쩌구 해서 제가 말짤르고 인터넷에 올리고 까페에 올린다니깐 말을확바꾸더니 청구금액없더록 해준다더군요 이게 말이나되는 소립니까...? 1.고객유치만 위주로하고 뒷수습는 나몰라라하는 무책임2.고객이화낸다고 같이 화내는 영업사원의 최고의 써비스.3.고객센터역시 거짓말하고 고객을 물로보는 써비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여러분역시 저처럼 당하지마시고(특히 17~22살 학생분들) 돈주고 선물준다는말에 넘어가지마세요 다른통신사들은 모르겟는데 하나로는 정말 써비스 꽝꽝이더군요 ㅋㅋ 가입해준대리점은 대전 선화동에있는 업체구요 절대 하나로는 쓰지마세요~!!!! 하나로통신 직원님들 만약보시고 이의 있으시면 고발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2289-5489 글구 다음까페에 몇군데 올리니깐 반응들이 너무좋더군요^^
무관심하고 고객유치만 신경쓰는 하나로 통신....
안녕하세요
요즘 인터넷 업체끼리뺏고뺏는 고객유치 잘아시줘??
자기네 업체로 오면 위약금 100%물어준다는둥 선물준다는둥 잘아실꺼에요
저의 피해사례좀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 님들도 당하지마시라고 적어봅니다...
얼마전 8월초쯤 집압에 하나로통신영업사원들이 돌아다니면서(아파트 단지내)
사람들 잡으면서 바꾸라고 하더라구요
어떻하다 운도 지지리 없게 제가 잡혀서 설명듣고 갈라고 하니깐
하나로로바꾸기만하면 위약금 100%전 (262,000원)책임지고 해준다는군요
그래서 전 어떻하다 넘어가서 바꾸게되엇는데 돈은 개통다음날깔끔하게 통장입금해준다해서
싸인까지하고 왔는데(개통명의는 저희어머님명의로)하고
3일지나도 안들어오자 가입대리점(대전 선화동)으로 전화
하니깐 여자 직원이 짜증내는 말투로 2주뒤에 준다는거에요 그래서
다시 기다렸줘 결국엔 안들어오더군요...그래서 속앗다싶어 다시 대리점에전화하니깐
짜증내서면 기다리라는거에요 그래서 열이받아 해지한다하니깐
아무꺼리낌없이 106번으로 하라구 떠밀던군요 최소한 해지한다하면
뭐떄문에 그러시냐고불편한거 있냐고 뭍는게 예의아닙니까???
가입할때뿐이더라구요...
그래서 106에 전화해서 해지한다니깐 위약금이랑 사용료를 지불하라더군요...??
그래서 다시가입대리점에 전화해서 당신들이 위반하고 약속어겼으니깐
청구금액 처리해달라니깐 같이 화내면서 뭐라하더군요
세상에 고객이 화낸다고 같이화내는게 말이됩니까...???ㅎㅎ
그리고 잠시기달려보라고 하더군요 그러더니 윗고참 사원을 바꺼줬는데
그 여직원이 더하더군요...ㅎㅎ더짜증내서 위협감을 주질않나 ㅋㅋㅋ
그래서 사무실이 어디냐고 직접간다니깐 주소를 상세히알려주면서
와보라는식으로 말하면서 먼져 전화를 끊더군요...?ㅎㅎ
어이가 없어서 106고객센타에 전화해서 억울한내용 다말하니깐
그래도 내야 된다더군요 ㅋㅋㅋ말도 안통하고 해서
확김에 소비자 고비자센터로 고발하니깐
062-106으로 찍힌번호로 전화가와서는 해지해주고 청구되는 금액 없게
해준다는거에요 그래서 어머님 명의니깐 어머님이랑 통화를 해야된다해서
어머님하고 통화를 하더군요 근데 상담원이 요금청구를 한다고 어머님이 말씀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다시 너무화가나 씩씩거리며 고객센터로 전화하니깐
위약금은 빼주구 청구요금만 청구!@$@#$어쩌구 저쩌구 해서
제가 말짤르고 인터넷에 올리고 까페에 올린다니깐 말을확바꾸더니 청구금액없더록
해준다더군요
이게 말이나되는 소립니까...?
1.고객유치만 위주로하고 뒷수습는 나몰라라하는 무책임
2.고객이화낸다고 같이 화내는 영업사원의 최고의 써비스.
3.고객센터역시 거짓말하고 고객을 물로보는 써비스
긴글읽어주셔서 너무감사드립니다
여러분역시 저처럼 당하지마시고(특히 17~22살 학생분들)
돈주고 선물준다는말에 넘어가지마세요
다른통신사들은 모르겟는데 하나로는 정말 써비스 꽝꽝이더군요 ㅋㅋ
가입해준대리점은 대전 선화동에있는 업체구요
절대 하나로는 쓰지마세요~!!!!
하나로통신 직원님들 만약보시고 이의 있으시면 고발하셔도 좋습니다^^
저의 연락처는 010-2289-5489
글구 다음까페에 몇군데 올리니깐 반응들이 너무좋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