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휴가' 제목이 왜 화려한 휴가일까요? 그 당시 정부에서 계엄령의 작전명이 화려한 휴가였습니다. 군인들에게 자국민을 탄압하고 죽이라고 내리는 작전의 이름이 화려한 휴가였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이란 광주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퇴진 김대중석방을 요구하며 벌인 민주화운동이죠 화려한 휴가를 보신분들은 영화를 보면서 "잔인하다"하고 느끼셨겠지만 광주시민들은 화려한휴가를 좋아하지 않는 답니다. 왜냐구요? 계엄군이 너무 "부드럽게.착하게"묘사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론 영화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고 합니다 다리가 잘려 나가고 머리가 반 이상 날라간 사람들 무지 많았습니다 여학생들의 상의를 벗긴 채 성추행을 하고 이것을 보고 항의를 하자 그 사람을 때려죽이고 시를 말려야 된다며 임신한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죽이고 또 여고생들을 강간하고 가슴을 칼로 도려내 누가 더 많이 죽였나 하는 의미로 칼에 가슴을 꽃고 다녔다고합니다 영화에선 총을 사용하지만 실제로 대검을 들고 다니면서 잔혹하게 학살했고요 광주시민들은 현실은 영화보다 더 참혹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왜 근데 사실대로 만들지 않났냐고요? 그 사실 그대로 묘사하면 화려한 휴가는 19세 호러 공포물 영화로 남을 수 밖에 없겠지요 자, 그럼 이런 사태의 주범인 '전두환'은 어떻게 됬냐구요? 잘~~~살고있죠 2년 감방에 살짝 들어왔다나오고 현재까지 사과 한 마디없이 골프치러 다니고 잘~살고있습니다 전사모도 있더군.요 뭐?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이라나 뭐라나 미치지않고서야 참. 영화의 맨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 들으셨습니까? 영화의 주인공들의 결혼식사진과 함께 울려퍼지는 노래 이 장면은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약하며 끝까지 전남도청을 사수하려 했던 윤상원 열사의 1982년 영혼 결혼식을 연상케 합니다. 강민우의 모티브가 된 윤상원 열사는 31살 나이로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광주 지역 최초의 위장노동자였던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이승에서의 한을 달래기 위해 역시 항쟁 당시 사망한 박기순 열사와의 영혼 결혼식이 열렸던 것이죠 이 노래는 그 당시 애국가보다 더 자주 불리워졌으며 우리 학원선생님이 화려한 휴가를 보셨을적에 그 영화관에서는 (나이드신분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이 노래를 따라 불렀고 모두가 훌쩍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따라 불렀다더군요. 아빠가 아침에 출근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집에 안와요 엄마가 반찬거리 산다고 시장에 나가셨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집에 안들어 오세요 그럼 어떠실것 같아요?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공수부대는 살인을 목적으로 만든 부대라더군요. 그럼부대들은 광주시민들이 빨갱이인줄 알고 살인을 했데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빨개이가 아니어서 막 안죽인다고 반항하니까, 윗사람들이 술에 환각제를 타서 '저 사람들은 빨갱이다'라고 세뇌를 시킨뒤, 살인들 시킨거죠. 광주5.18 이거없었음 저의 이렇게 못 살았을지도 몰라요 이 영화에 나온 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는 정말 저희들을 위해 싸우다가 돌아가신 많은 희생자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걸 알아 주셨음 좋겠어요 출처:쭉방카페 글쓴이가 퍼온곳:다음 엽혹진51
왜"화려한"휴가인가+영화와현실
'화려한휴가' 제목이 왜 화려한 휴가일까요?
그 당시 정부에서 계엄령의 작전명이 화려한 휴가였습니다. 군인들에게 자국민을 탄압하고 죽이라고 내리는 작전의 이름이 화려한 휴가였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이란
광주시민들이 계엄령 철폐와 전두환퇴진 김대중석방을 요구하며 벌인 민주화운동이죠
화려한 휴가를 보신분들은 영화를 보면서 "잔인하다"하고 느끼셨겠지만 광주시민들은 화려한휴가를 좋아하지 않는 답니다. 왜냐구요? 계엄군이 너무 "부드럽게.착하게"묘사되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론 영화보다 훨씬 더 잔인했다고 합니다
다리가 잘려 나가고 머리가 반 이상 날라간 사람들 무지 많았습니다
여학생들의 상의를 벗긴 채 성추행을 하고
이것을 보고 항의를 하자 그 사람을 때려죽이고
시를 말려야 된다며
임신한 임산부의 배를 갈라 태아를 꺼내 죽이고
또 여고생들을 강간하고 가슴을 칼로 도려내
누가 더 많이 죽였나 하는 의미로 칼에 가슴을 꽃고 다녔다고합니다
영화에선 총을 사용하지만 실제로 대검을 들고 다니면서
잔혹하게 학살했고요
광주시민들은 현실은 영화보다 더 참혹했다고 합니다
우리가 감히 상상할 수 없을 만큼
왜 근데 사실대로 만들지 않났냐고요?
그 사실 그대로 묘사하면 화려한 휴가는
19세 호러 공포물 영화로 남을 수 밖에 없겠지요
자, 그럼 이런 사태의 주범인 '전두환'은 어떻게 됬냐구요?
잘~~~살고있죠
2년 감방에 살짝 들어왔다나오고
현재까지 사과 한 마디없이 골프치러 다니고 잘~살고있습니다
전사모도 있더군.요 뭐? 전두환을 사랑하는 모임이라나 뭐라나
미치지않고서야 참.
영화의 맨 마지막부분에 나오는 '임을 위한 행진곡' 들으셨습니까?
영화의 주인공들의 결혼식사진과 함께 울려퍼지는 노래
이 장면은 당시 시민군 대변인으로 활약하며
끝까지 전남도청을 사수하려 했던 윤상원 열사의
1982년 영혼 결혼식을 연상케 합니다.
강민우의 모티브가 된 윤상원 열사는
31살 나이로 죽음을 맞이하셨습니다.
광주 지역 최초의 위장노동자였던 그의 죽음을 애도하며
이승에서의 한을 달래기 위해 역시 항쟁 당시 사망한
박기순 열사와의 영혼 결혼식이 열렸던 것이죠
이 노래는 그 당시 애국가보다 더 자주 불리워졌으며
우리 학원선생님이 화려한 휴가를 보셨을적에
그 영화관에서는 (나이드신분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한 사람이 이 노래를 따라 불렀고
모두가 훌쩍임 임을 위한 행진곡을 따라 불렀다더군요.
아빠가 아침에 출근했는데 며칠이 지나도 집에 안와요
엄마가 반찬거리 산다고 시장에 나가셨는데 아무리 기다려도 집에 안들어 오세요
그럼 어떠실것 같아요?
이게 사람이 할짓입니까?
공수부대는 살인을 목적으로 만든 부대라더군요. 그럼부대들은 광주시민들이 빨갱이인줄 알고 살인을 했데요. 그런데 알고보니까 빨개이가 아니어서 막 안죽인다고 반항하니까, 윗사람들이 술에 환각제를 타서 '저 사람들은 빨갱이다'라고 세뇌를 시킨뒤, 살인들 시킨거죠.
광주5.18
이거없었음 저의 이렇게 못 살았을지도 몰라요
이 영화에 나온 이야기가 전부가 아니라
그 뒤에는 정말 저희들을 위해 싸우다가 돌아가신
많은 희생자분들이 있기에 저희가 지금 이 자리에 있다는걸
알아 주셨음 좋겠어요
출처:쭉방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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