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17살때 만나서..지금은 횟수로..7년째네요..제가 23살이니깐.. 여자친구로 통해서 그녀를 알게됬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여자친구가 있는상태인데..그녀한테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그런데..나중에 알게되었어요..그녀를 좋은쪽으로 생각하고있다는걸.... 결국 18살때 고백을 했습니다..하지만..그녀는 친구로 남자고 하더라고요... 가슴이 아팠습니다..술도 먹었는데 진정이 안돼더라고요..그래서 받아 줄때까지 기다린다고했습니다 하지만..오는대답은..그러지 말라고하더군요...가슴이..아파..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그랬지만.. 전부 오래 못갔습니다..그럴때마다 그녀가 더 보고싶더라고요.. 하지만..친구로써는 자주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그랬습니다..그녀에게 애인이 생겨도개의치않고. 내맘이 하자는데로 계속만났습니다..보면볼수록 정이 가는여자에요 그렇게 지내다가..그녀가 서울로 대학을 갔습니다...그렇지 않아도..자주 만나기가 어려운데..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제가 군대갈나이가 되어..입대를 했습니다.. 입대한후 갑자기 그녀가 생각 나더군요.. 왜아시자나요..입대를하면 여러사람이 생각나고..안하던 연락도..아무에게나 하게되고.. 연락이 되어서..정말 기뻤습니다..첨에는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맛있는것좀 먹고싶다고했더니.소포를 보내준다고하더군요.. 몇일있다가 소포가 왔습니다..정말 감동이였어요..진짜 보낼줄은 몰랐거든요.. 그녀도 그런걸 처음 보냈다고합니다..항상 처음이 중요하니..거기에 힘을 얻었죠.. 그래서 면회를 오라했습니다.. 나중에 먹을것을 잔뜩싸가지고..왔습니다..제가 좋아하는초밥까지 사왔더라고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직접 음식을 만들고..했답니다..이런여자를 어떻게 사랑안할수가 있나요? 그렇게 연락하면서 그녀 생일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제가 군대에서 준비를했죠..(병장일때) 서무계후임보고 생일장을 만들으라고했습니다...왜..그런거 있죠..표창장!! 그걸..생일장으로 바꾸고..내용도..싹..수정했습니다..그리고..인두기로 녹이면서2시간동안 작업을했습니다..하트를 만들어서... 정말 좋았다고하더군요..울뻔도 하고 웃기도하고했답니다..^^ 그말은 들은제가 더 기쁘더군요..왜..그거있자나요..받는것보다 주는게 더 즐겁다고.. 그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거의 전역할때가 다가왔습니다..마침 할꺼도 없고해서..십자수로. 루이비통지갑을 만들었습니다..전역한다음..그녀에게 줄려고 말이죠... 전역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역시 이쁘더군요^^ 그리곤 지갑을 보여줬습니다..."와..이뿌다..이거 나주면안돼?" 이러더군요...그래서 "안돼 이거 인터넷에 팔꺼야"이랬습니다.. 뾰로롱한 표정을 짓더군요..ㅋ귀여웠습니다..그리고..지갑을 잠시만 가지고 있으라고했죠.. 내가 넣어둘곳이 없다고... 그리고 헤어질때..그녀가 지갑을 주더군요..(원래 그렇게 하고 깜박한척하고줄려고했음) "그냥 너 가져...줄사람도 없고..인터넷에 팔기도 귀찮고..난 필요없어"라고하면서..그냥줬습니다 정말 좋아하더군요..ㅋㅋ저또한 집에 가면서..웃으면서 갔습니다..그녀는 내가 이렇게 좋아한다는걸알까요??ㅋㅋ 하지만..그녀는 저와..너무 차원이 틀린사람같습니다..음식도 잘하고..똑똑하고..바이올린도 잘하고...그녀의 비해 저는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4살때 이민갔다가 아버지 사업이 잘안돼..다시 한국에 왔어요.. 집도 없는상태에서..7명이 방2개짜리에서 같이 살았죠(고모네집과) 너무 가난하여...학교도 갈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16살때부터 죽어라 일만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아버지랑 힘을 합쳐..집도 구했고.. 컴퓨터를 사기위해..적금을 부어서 그걸로 컴퓨터사고..동생 용돈하며 모든걸 제 힘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못했습니다..시간날때 공부하면서..한게 겨우 고입시험합격이였습니다.. 그래도 일을 그만두면 형편이 어려워지기땜에..계속일을하였습니다..학력도 안돼고.. 돈도 많은것도 아니고..이런제가 그녀를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요? 제 마음이 하도 답답하여..속쉬원하게 떨어놓을라고..이렇게 글을올립니다.^^117
♡제가하는 짝사랑♡
제가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요..
17살때 만나서..지금은 횟수로..7년째네요..제가 23살이니깐..
여자친구로 통해서 그녀를 알게됬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여자친구가 있는상태인데..그녀한테 자꾸 눈이 가더라고요..
그런데..나중에 알게되었어요..그녀를 좋은쪽으로 생각하고있다는걸....
결국 18살때 고백을 했습니다..하지만..그녀는 친구로 남자고 하더라고요...
가슴이 아팠습니다..술도 먹었는데 진정이 안돼더라고요..그래서 받아 줄때까지 기다린다고했습니다
하지만..오는대답은..그러지 말라고하더군요...가슴이..아파..다른 여자도 만나보고 그랬지만..
전부 오래 못갔습니다..그럴때마다 그녀가 더 보고싶더라고요..
하지만..친구로써는 자주 만나서 데이트도하고 그랬습니다..그녀에게 애인이 생겨도개의치않고.
내맘이 하자는데로 계속만났습니다..보면볼수록 정이 가는여자에요
그렇게 지내다가..그녀가 서울로 대학을 갔습니다...그렇지 않아도..자주 만나기가 어려운데..
더 어렵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거의 연락을 안하고 지내고..제가 군대갈나이가 되어..입대를 했습니다..
입대한후 갑자기 그녀가 생각 나더군요..
왜아시자나요..입대를하면 여러사람이 생각나고..안하던 연락도..아무에게나 하게되고..
연락이 되어서..정말 기뻤습니다..첨에는 무슨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냥..맛있는것좀 먹고싶다고했더니.소포를 보내준다고하더군요..
몇일있다가 소포가 왔습니다..정말 감동이였어요..진짜 보낼줄은 몰랐거든요..
그녀도 그런걸 처음 보냈다고합니다..항상 처음이 중요하니..거기에 힘을 얻었죠..
그래서 면회를 오라했습니다..
나중에 먹을것을 잔뜩싸가지고..왔습니다..제가 좋아하는초밥까지 사왔더라고요..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직접 음식을 만들고..했답니다..이런여자를 어떻게 사랑안할수가 있나요?
그렇게 연락하면서 그녀 생일날이 다가왔습니다..
그래서..제가 군대에서 준비를했죠..(병장일때)
서무계후임보고 생일장을 만들으라고했습니다...왜..그런거 있죠..표창장!!
그걸..생일장으로 바꾸고..내용도..싹..수정했습니다..그리고..인두기로 녹이면서2시간동안 작업을했습니다..하트를 만들어서...
정말 좋았다고하더군요..울뻔도 하고 웃기도하고했답니다..^^
그말은 들은제가 더 기쁘더군요..왜..그거있자나요..받는것보다 주는게 더 즐겁다고..
그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거의 전역할때가 다가왔습니다..마침 할꺼도 없고해서..십자수로. 루이비통지갑을
만들었습니다..전역한다음..그녀에게 줄려고 말이죠...
전역하고 그녀를 만났습니다..역시 이쁘더군요^^
그리곤 지갑을 보여줬습니다..."와..이뿌다..이거 나주면안돼?"
이러더군요...그래서 "안돼 이거 인터넷에 팔꺼야"이랬습니다..
뾰로롱한 표정을 짓더군요..ㅋ귀여웠습니다..그리고..지갑을 잠시만 가지고 있으라고했죠..
내가 넣어둘곳이 없다고...
그리고 헤어질때..그녀가 지갑을 주더군요..(원래 그렇게 하고 깜박한척하고줄려고했음)
"그냥 너 가져...줄사람도 없고..인터넷에 팔기도 귀찮고..난 필요없어"라고하면서..그냥줬습니다
정말 좋아하더군요..ㅋㅋ저또한 집에 가면서..웃으면서 갔습니다..그녀는 내가 이렇게 좋아한다는걸알까요??ㅋㅋ
하지만..그녀는 저와..너무 차원이 틀린사람같습니다..음식도 잘하고..똑똑하고..바이올린도 잘하고...그녀의 비해 저는 너무 떨어진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14살때 이민갔다가 아버지 사업이 잘안돼..다시 한국에 왔어요..
집도 없는상태에서..7명이 방2개짜리에서 같이 살았죠(고모네집과)
너무 가난하여...학교도 갈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16살때부터 죽어라 일만했습니다..그렇게 해서 아버지랑 힘을 합쳐..집도 구했고..
컴퓨터를 사기위해..적금을 부어서 그걸로 컴퓨터사고..동생 용돈하며 모든걸 제 힘으로 했습니다..
하지만 공부를 못했습니다..시간날때 공부하면서..한게 겨우 고입시험합격이였습니다..
그래도 일을 그만두면 형편이 어려워지기땜에..계속일을하였습니다..학력도 안돼고..
돈도 많은것도 아니고..이런제가 그녀를 사랑할 자격이 있을까요?
제 마음이 하도 답답하여..속쉬원하게 떨어놓을라고..이렇게 글을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