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자꾸 사람을 변덕스럽게 하나요 ? 마음이 따듯해지

박셀라2007.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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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자꾸 사람을 변덕스럽게 하나요 ? 마음이 따듯해지


왜 자꾸 사람을 변덕스럽게 하나요 ?

 

마음이 따듯해지기도... 차가워지기도...

 

유난히 저는 더 그런가봅니다... ^ ^

 

이제는 불행한 미래만 바라보는 것도 지쳐갑니다..

 

그냥 그러면 그런거고, 아니면 아닌거고,

 

저도 좀 단순해지고 싶은가 봐요 -

 

스스로에게 묻습니다.

 

"셀라야 너 기억나 ? 일기장 -* "

 

"인내를 배웠다며. 그것도 아주 많이..."

 

오늘 느꼈습니다. 그 인내가 괜히 보낸 시간이 아니라는 것을.

 

그러면서 마음이 편하던걸요 ? ^^

 

마음을 졸여도, 편히 생각해도 상황은 똑같이 진행됩니다..

 

그렇기에, 지금도 전 집착하지 않겠습니다... ^ ^

 

예수님 안에서만 자유를 누릴 수 있다는 말 - /

제 스스로 그 자유를 속박하고 싶진 않거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