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군 CCT (Combat Control Team, 공정통제사) "First there, Last out!" 공군 특수부대중 하나. 공군5전술공수비행단 소속의 공정통제사, 일명 CCT 요원들은 공군내에 특수전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이다. 알기 쉽게 비유를 하자면,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테란족의 고스트유닛과 그 역할이 비슷하다. 공정통제사는 전시에 가장 먼저 적 후방에 침투, 아군 항공기의 유도통제 및 공중보급 작전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정예요원으로 `침투로의 개척자'로 불리고 있으며, 공군부대중 유일하게 5전비에만 소속돼 있다. 공정통제사 요원들의 훈련은 공군이라는 것을 무색하게 할 정도이다. 이들은 야외 숙영을 하며 저공 비행중인 항공기에서 낙하산을 이용한 화물투하는 물론 고공,공중침투, 항공기 유도와 통제임무, 산악구보, 외줄타기, 암벽등반 등의 산악훈련과 전술훈련 고무보트를 이용한 각종 해상훈련등 어떤한 임무에도 즉각 투입될수 있게 강도높게 훈련이 이루어진다. 5년 정도 된 요원도 햇병아리로 불리고, 8년 정도 경력이 되야 전문요원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그 정도로 이들이 습득해야할 전문적 지식들은 방대하다. 이들은 현역공군 하사관, 장교로 소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침투로의 개척자"라는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붉은 베레모가 상징이며, 거기에는 "First There" 라는 글귀가 적혀있다.
한국의특수부대 - 공군 CCT
공군 CCT (Combat Control Team, 공정통제사)
"First there, Last out!"
공군 특수부대중 하나.
공군5전술공수비행단 소속의 공정통제사, 일명 CCT 요원들은
공군내에 특수전임무를 수행하는 특수부대이다.
알기 쉽게 비유를 하자면, 게임 스타크래프트에서 테란족의
고스트유닛과 그 역할이 비슷하다.
공정통제사는 전시에 가장 먼저 적 후방에 침투,
아군 항공기의 유도통제 및 공중보급 작전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하는 정예요원으로 `침투로의 개척자'로 불리고 있으며,
공군부대중 유일하게 5전비에만 소속돼 있다.
공정통제사 요원들의 훈련은 공군이라는 것을
무색하게 할 정도이다. 이들은 야외 숙영을 하며
저공 비행중인 항공기에서 낙하산을 이용한 화물투하는 물론
고공,공중침투, 항공기 유도와 통제임무, 산악구보, 외줄타기,
암벽등반 등의 산악훈련과 전술훈련 고무보트를 이용한
각종 해상훈련등 어떤한 임무에도 즉각 투입될수 있게
강도높게 훈련이 이루어진다.
5년 정도 된 요원도 햇병아리로 불리고,
8년 정도 경력이 되야 전문요원 소리를 듣는다고 한다.
그 정도로 이들이 습득해야할 전문적 지식들은 방대하다.
이들은 현역공군 하사관, 장교로 소수로 이루어져 있으며
"침투로의 개척자"라는 상당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붉은 베레모가 상징이며,
거기에는 "First There" 라는 글귀가 적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