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송헌2007.08.23
조회85,686

아무 생각없이

 TV채널을 돌리다가 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케이블TV에서

짝짓기 프로그램이 나오는걸 보구

경악을 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금치 못했답니다...

차림은 비키니 차림이었고

여자가 남자를 유혹하는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행동을 하는....

성행위 비슷한 걸 하는데

 

옴마나~ 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재들은

부모형제도 없나 싶더라구요.

옆에서 세살배기 울 딸이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엄마 저 이모 얼래리 꼴래리다..

그러는데 어찌나 당혹스럽던지..

 

토크쇼도 보면

부부관계가 어떻느니 저떻느니~~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아주 적나라하게

아무 꺼리낌없이~

그것도

유명 연예인이 나와서 말이죠..

 

어느 순간

하나 둘 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생기더니

이젠

그런 저질 프로들이

여기저기에

넘실대고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그냥 아무생각없이

채널을 돌리면

맘껏 볼수있다는게

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어이가 없네요.

 

예전에

가족들과 드라마나 영화보다가

키스신참나~ 그렇게 벗고싶나??이라도 나오면

다들 어색해져서

은근슬쩍

채널을 돌리곤 했는데

 

요즘엔

키스나 배드신참나~ 그렇게 벗고싶나??정도는

아이들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는거보구

참 많이 변하긴 변했구나

생각이 듭니다.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아닌게 아니라

얼마전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저녁무렵 운동하러

밖에 나갔다가

교복차림에참나~ 그렇게 벗고싶나??

길가에 앉아서

옷속에 손을 집어넣고

키스참나~ 그렇게 벗고싶나??를 하는

학생들을 본적이 있는데

뭐라 할말이 없더군요.

 

대체

이나라가 어떻게 되려고

이 난리들인가... 싶네요.

그런것들참나~ 그렇게 벗고싶나??을 보면서

자신도 모르는사이에

성행위나

폭행, 욕지거리들이

은연중에

자연스럽게 베어버린다는게

아이 키우는

입장에서

참 무섭네요.참나~ 그렇게 벗고싶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