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야(See Ya) - 구두 [M/V]

박창건2007.08.23
조회130

헤어지기 위해서.. 미워하는 연습을 했어..
너를 잊기 위해서.. 미워하는 연습을 했어..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고.. 술로 다 채워버린 쓰린 속을 감싸 안은 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더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밥보다 술을 더 많이 마시고.. 술로 다 채워버린 쓰린 속을 감싸 안은 채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 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더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그리워.. 너무 그리워.. 그리워도 나 참아야겠지..
너 하나밖에 모르는 네 여자이니까...

높은 구두를 신고.. 진하게 화장을 하죠.. 한눈에 나를 알아보라고
날 보고 니가 흔들리라고...

더 높은 구두를 신고.. 또 한번 화장을 하고.. 다시 나를 안아줄까봐
혹시 니가 흔들릴까봐...  구두를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