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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2007.08.23
조회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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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생각..

 

많은 고민..

 

깊은 한숨.............들로...

 

오늘도 난 나를 가둬버렸다..

 

언제쯤 끝이 날런지..

 

언제쯤 선택할 수 있을지..

 

언제쯤 방황에서 벗어날수 있을지..

 

지금도 고민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