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어난 꽃말 전하기도 전에꽃이 지더라무더기 무더기 한맺힌 울음처럼 꽃이 지더라 김옥남 - 사월에 지는 꽃길 그렇게 확 지는 것이 두려워저는 어디두고도 아무말 못 전합니다 간신히 기억해낸 단어 "사랑해"도그렇게 확 지는 것이 두려워그저 혼자 봄앓이만 한창입니다 Spring - 2007 - Cha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 4
풍경엽서 256 [봄앓이]
피어난 꽃말 전하기도 전에
꽃이 지더라
무더기 무더기
한맺힌 울음처럼 꽃이 지더라
김옥남 - 사월에 지는 꽃길
그렇게 확 지는 것이 두려워
저는 어디두고도 아무말 못 전합니다
간신히 기억해낸 단어 "사랑해"도
그렇게 확 지는 것이 두려워
그저 혼자 봄앓이만 한창입니다
Spring - 2007 - ChangWon
Signature & Photographer CONSTANT/Chul 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