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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영
2007.08.23
조회
35
조금씩 이지러져 가는 달처럼
암흑에 침식되어 새파랗게 질린 이 입술로
무엇을 노래하고 무엇을 기원하겠는가
태양같은 너의 존재를 잃고서
LAST QUARTER
EVIL E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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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이지러져 가는 달처럼
암흑에 침식되어 새파랗게 질린 이 입술로
무엇을 노래하고 무엇을 기원하겠는가
태양같은 너의 존재를 잃고서
LAST QUARTER
EVIL E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