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개독교 개독교 하면서 너무 안좋은 애기만 하시는거 같아서 오래전 격었던 제 경험담을 애기해보고자 합니다
2001년경 영업계통 일을 하는 저는 그날도 주택가 골목길을 빠져나가기 위해 약삼십분을 기다렷어요
대부분에 사람들에 생계를 위해 부지런히 다닐시간에 그날 차가 꼼짝달싹두 못한체 약삼십분을 앞만보고 멍하니 기다렷서요 앞쪽에선 빵빵거리고 도대체 사고가 난건가 싶어서 차에내려 약 십여미터를 걸어가밧죠 .
그런대 검정색 그랜져 엑스지가 비상등을 켜놓고 는거에요 차문은 잠겨있고 사람들은 주변상가에 가서 차주인을 찾느라 정신이 업엇죠 한참을 그러던중 파출소에 누군가 신고햇는지 경찰한분이 오셧죠 우선 차적조회를 해보더니 열락처같은건 나오지 안은가보더군요 다른 운전자들과 같이 주변상가에가서 물어보고 있는대 . 웬스님한분이 걸오오더라구요
저뿐만이 아니라 그누구도 그랜져에 차주가 스님일꺼란생각은 아무도 못햇죠
터벅터벅 걸어오더니 도난경보기 아시죠?? 삑삑 하면서 차문을 ㅇ열더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업어서 쳐다보는 사이 바람과 함께 사라졋죠 ..주변에서 찾던 경찰관도 얼마나 어이가업엇는지 기가차다는듯 웃기만 하더라구요 제가 이글을쓴건 불교또한 다른 종교들과 별반다른게 업다는겁니다 참고로 전 교회 목사님들치고 좋은차 끌고 다니는거 못밧구요 제가 아는 절에 다니는 사람말로는 요즘절 주지스님 전용주차장도 절에가면 있다하던대요 일반인들은 주차못시키게 한다더군요 해탈을 신념으로 하시는 스님들이 그랜져엑스지가 웬말입니까 참고로 그랜져엑스지 첨나왔을때 얼마짜린진 아시죠?? 불교또한 만이 각성하고 반성해야된다고 봅니다
그랜져와 함께 사라지다..
요즘 개독교 개독교 하면서 너무 안좋은 애기만 하시는거 같아서 오래전 격었던 제 경험담을 애기해보고자 합니다
2001년경 영업계통 일을 하는 저는 그날도 주택가 골목길을 빠져나가기 위해 약삼십분을 기다렷어요
대부분에 사람들에 생계를 위해 부지런히 다닐시간에 그날 차가 꼼짝달싹두 못한체 약삼십분을 앞만보고 멍하니 기다렷서요 앞쪽에선 빵빵거리고 도대체 사고가 난건가 싶어서 차에내려 약 십여미터를 걸어가밧죠 .
그런대 검정색 그랜져 엑스지가 비상등을 켜놓고 는거에요 차문은 잠겨있고 사람들은 주변상가에 가서 차주인을 찾느라 정신이 업엇죠 한참을 그러던중 파출소에 누군가 신고햇는지 경찰한분이 오셧죠 우선 차적조회를 해보더니 열락처같은건 나오지 안은가보더군요 다른 운전자들과 같이 주변상가에가서 물어보고 있는대 . 웬스님한분이 걸오오더라구요
저뿐만이 아니라 그누구도 그랜져에 차주가 스님일꺼란생각은 아무도 못햇죠
터벅터벅 걸어오더니 도난경보기 아시죠?? 삑삑 하면서 차문을 ㅇ열더니 정말 황당하고 어이가 업어서 쳐다보는 사이 바람과 함께 사라졋죠 ..주변에서 찾던 경찰관도 얼마나 어이가업엇는지 기가차다는듯 웃기만 하더라구요 제가 이글을쓴건 불교또한 다른 종교들과 별반다른게 업다는겁니다 참고로 전 교회 목사님들치고 좋은차 끌고 다니는거 못밧구요 제가 아는 절에 다니는 사람말로는 요즘절 주지스님 전용주차장도 절에가면 있다하던대요 일반인들은 주차못시키게 한다더군요 해탈을 신념으로 하시는 스님들이 그랜져엑스지가 웬말입니까 참고로 그랜져엑스지 첨나왔을때 얼마짜린진 아시죠?? 불교또한 만이 각성하고 반성해야된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