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는 기막힌 아이디어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스스로의 실력에 대해 자만이 아닌 자신(ego)을 갖고 있으며 주변의 압박에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미 프로농구 NBA의 전설적인 선수인 마이클 조던의 화려하면서도 평범한,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버린 페이드 어웨이 슛. 컨디션이 좋지 않아 들어가지 않는데도 그 슛을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은 마이클이 '난 이기적이다'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런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다.'라는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Eager: '항상 승리에 목마르다'
최고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절대 거만하거나 우쭐대지 않으며, 하나의 목표가 끝난 뒤에는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바로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자신의 열과 성을 쏟아 붓는다.
성공을 했다고 해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거나, 실패를 했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하지 않는다. 성공은 성공으로, 실패는 실패로 그 순간 생각을 접는다. 또 다른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그를 이루기 위해 끝없이 열망하고 갈망하기 위해서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16강 목표를 달성하고 난 뒤 히딩크 감독이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
'난 아직도 배가 고프다(I'm still hungry)'
Strategic: '최고의 전략가'
최고는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쉼없이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진행시켜 결국 최고의 전략을 이끌어 낸다.
최고는 자신과 연관된 일이면 무엇 하나 업수이 여기는 법이 없다. 최고의 전략이 나오기까지 몇 일, 몇 달을 고심한다.
농구를 소재로 한 유명한 만화, '슬램덩크'의 작가 다케히노 이노우에는 슬램덩크 만화를 그리기 위해 시나리오를 구상하는 기간만 3년이란 시간을 소비했다.
설사 그것이 남들이 보고 느끼기에 아주 작고 미미한 문제라 할지라도 말이다.
Top: '나는 최고다'
최고는 경쟁을 할 때에는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
세계적인 골프 스타 타이거 우즈는 매 시합 전 '이 시합에 나온 사람들 중 내가 최고야, 반드시 우승 할거야'라는 말을 주문처럼 수차례 되뇌인 후에야 비로소 게임에 임한다.
그러나 항상 전문가만이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자신이 얼마나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는가가 작품의 질을 결정한다.
미국이 강대국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사람이 나이가 어떻게 되던, 사회적 지위가 어떻게 되던, 자신의 분야가 어떻게 되건 간에 본인 스스로가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라고 생각하면서 업무에 임하기 때문이다.
B.E.S.T.
who is the 'BEST'?
Brilliant: '항상 빛나고 눈부시다'
최고는 기막힌 아이디어로 주변 사람들을 놀라게 한다. 스스로의 실력에 대해 자만이 아닌 자신(ego)을 갖고 있으며 주변의 압박에도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
미 프로농구 NBA의 전설적인 선수인 마이클 조던의 화려하면서도 평범한, 하나의 트레이드 마크가 되어 버린 페이드 어웨이 슛. 컨디션이 좋지 않아 들어가지 않는데도 그 슛을 계속해서 시도하는 것은 마이클이 '난 이기적이다'라는 사실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이런 플레이를 하는 사람이다.'라는 자신만의 색깔을 확실히 말하고 있는 것이다.
Eager: '항상 승리에 목마르다'
최고는 최고의 위치에 있으면서도 절대 거만하거나 우쭐대지 않으며, 하나의 목표가 끝난 뒤에는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바로 새로운 목표를 만들어 자신의 열과 성을 쏟아 붓는다.
성공을 했다고 해서 새로운 목표를 가지고 도전하거나, 실패를 했다고 해서 좌절하거나 하지 않는다. 성공은 성공으로, 실패는 실패로 그 순간 생각을 접는다. 또 다른 새로운 목표를 정하고 그를 이루기 위해 끝없이 열망하고 갈망하기 위해서이다.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16강 목표를 달성하고 난 뒤 히딩크 감독이 했던 말을 기억하는가?
'난 아직도 배가 고프다(I'm still hungry)'
Strategic: '최고의 전략가'
최고는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 쉼없이 분석하고, 논리적으로 진행시켜 결국 최고의 전략을 이끌어 낸다.
최고는 자신과 연관된 일이면 무엇 하나 업수이 여기는 법이 없다. 최고의 전략이 나오기까지 몇 일, 몇 달을 고심한다.
농구를 소재로 한 유명한 만화, '슬램덩크'의 작가 다케히노 이노우에는 슬램덩크 만화를 그리기 위해 시나리오를 구상하는 기간만 3년이란 시간을 소비했다.
설사 그것이 남들이 보고 느끼기에 아주 작고 미미한 문제라 할지라도 말이다.
Top: '나는 최고다'
최고는 경쟁을 할 때에는 '내가 최고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업무에 임한다.
세계적인 골프 스타 타이거 우즈는 매 시합 전 '이 시합에 나온 사람들 중 내가 최고야, 반드시 우승 할거야'라는 말을 주문처럼 수차례 되뇌인 후에야 비로소 게임에 임한다.
그러나 항상 전문가만이 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이다. 자신이 얼마나 프로페셔널리즘을 가지고 일에 임할 수 있는가가 작품의 질을 결정한다.
미국이 강대국일 수 밖에 없는 이유는 사람이 나이가 어떻게 되던, 사회적 지위가 어떻게 되던, 자신의 분야가 어떻게 되건 간에 본인 스스로가 아마추어가 아닌 '프로'라고 생각하면서 업무에 임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