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에 변대아찌가 발을 빨다라고 있네여 그거 읽다가 4년전에 충격적인 제 얘기가 생각나네요 02년도에서 03년도로 넘어가는 그날밤 친구들가 20살이 되어서 술에 덕이 되어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 가서 고음을 지르니까 갑자기 복부에 이물감이 푸악악하고 솟구치는;;;재빨리 입을 막고 화장실로 직행!! 룸에서 토하는 그런 현상은 막았습니다 ..내용물을 뿜고 있는 도중에 정신을 잃긴 했지만요...,, 느낌이 왔어요.. [퍽] [팍] [푹] [이 새끼 자증나..] [이러지마..글케 밟으면 어떻게....] [짱나 안일어나자나 미친새끼]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내 몸에 톡톡 건드는 그런 느낌과 욕설..무의식중에 다시 기절했습니다. 눈을 떠보니 엄청큰 화장실 내가 화장실에 왜 있는지 길다란 의자에 누워 눈을 뻐끔뻐끔.. 근댕 왜 아저씨가 제 앞에 앉더니 신문지를 둘둘 말아서 꾹꾹 찔르닌겁니다 제 배를. " 아저씨 왜 긔래요 저 신문 안봐요" 제가 미쳤니 아저씨가 신문 보라는줄 알고...거부를 했습니다..그러니 그 아저씨 씨익^---------^ 웃더니 화장실을 나섯습니다. 전 몸이 찌뿌둥하고 너무 아파서 한 30분정도 화장실에 누워있었죠 '아 화장실 되게 좋다, 노래방이랑 찜질방이랑 합쳐져 있나부네;;;;;' <ㅡㅡㅡ이런 허튼 생각이 들었던 병신이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나서고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친구를 깨워 남자휴게실로 갔습니다 새벽4시를 가르키고 티비는 안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앉아 있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제 옆에 앉는게 아니겠습니까.. 난 그려려니 하는데.. [덥석] 제 가려린 손을 잡더니...아저씨가 음흉한 눈빛으로 제게 하는말.. " 오빠 좋아 오빠좋아 이루 와봐!! 자기야" ".........................;;>________________<;;허거덩" "아저씨 왜이래요 저 잘못 보셨어요.." 얼굴이 창백해져서 도망치려 했으나 그 아저씨의 악력이 얼마나 셋던지 손가락이 잡혔는데 도대체가 바지질 않는 것입니다. 주변에 곤경의 눈빛을 보냈지만 모두들 외면 그 아저씨는 이번엔 제 손을 자기의 거시기로 끌고가 부비는 것니다. " 아저씨 왜 이래요 ㅜ.,ㅜ 놔 주세용" 순간적으로 손에 스냅을 주어 아저씨의 손을 부리친후 바로 아줌마들이 많은 찜질방으로 도망쳤습니다. 호흡을 가담고..허헉 그 아저씨가 왜 그러지 ....하는 동안 한가지 잊은게 있으니..제 친구가;; 제 친구를 두고 저 혼자 도망친거엿습니다. 도로 휴게실 가기는 무섭고 어쩌지 친구는 무사할까?? 하는데 휴게실 통로에서 제 친구가 피식피식 웃으면서 오는게 아닙니까?? " 철환아 무사했구나~~ 그 아저시 어땟어;; ㅜㅜ 흑흑" " 어 그 아저씨 갔어;;;" " 변태인가봐..." "ㅋㅋㅋ" " 왜 웃어!!" " 그 아저씨가 ..모랬는지 알아?? 나한테" " 뭐라고??" " 자네 여동생이 무척 이뻐..." 순간 빠직.;;;;; 친구에 면상에 사대기를 날린 후 바로 휴게실로 달려가서 그 아저씨를 찾았습니다 제가 몸이 약간 여자같거든요;;;S라인 그때는 또 머리도 긴 장발이었구요 노랑색 단발머리;;; 콤플렉스였던 전 눈이 뒤집혀 그 아저씨를 찾는데 주인 왈: 그 사람 나갔어 학생... 그나저나 괜찮아?? 내가 그 놈을 가만두지 말았어야 했는데 순간 또 당황 내가 아까전까지만해도 도움의 눈길을 뿌렸는데 외면했던 아저씨가 ..갑자기..위해주는척.. 기분도 나쁘고..그냥 씻고 나왔습니다..씻는 도중에 친구가 야 너 등에 왠 멍이 든거야 하는말에 거울을 보았더니 시퍼런 멍이'''' 온몸 가득;;;; "옆에서 들려오는 자조섞인 목소리 " 야 아까 철환이가 너 기절했을때 길거리에서 막 때려서 발로 차고 주먹으러 때리고;;;" 옷장을 뒤져 옷을 봤더니 제 패딩잠바에 발자국이 진짜로 찍혀있고 철환이란 친구를 추궁하니;;씨익 웃기만 하는 것니다;;; 제가 미쳤지...친구한테 맞고 변태한테 당하고 또 날 팬 친구 위험할까봐 걱정하고.. 이거 정말 친구 맞습니까?? 이상 끝입니다.말주변이 없어서 죄송
강추[친구한테 맞고 찜질방가서 성추행당하고..]
톡에 변대아찌가 발을 빨다라고 있네여
그거 읽다가 4년전에 충격적인 제 얘기가 생각나네요
02년도에서 03년도로 넘어가는 그날밤 친구들가 20살이 되어서 술에 덕이 되어 노래방에 갔습니다
노래방 가서 고음을 지르니까 갑자기 복부에 이물감이 푸악악하고 솟구치는;;;재빨리 입을 막고 화장실로 직행!! 룸에서 토하는 그런 현상은 막았습니다 ..내용물을 뿜고 있는 도중에 정신을 잃긴 했지만요...,,
느낌이 왔어요..
[퍽]
[팍]
[푹]
[이 새끼 자증나..]
[이러지마..글케 밟으면 어떻게....]
[짱나 안일어나자나 미친새끼]
정신이 혼미한 가운데....내 몸에 톡톡 건드는 그런 느낌과 욕설..무의식중에 다시 기절했습니다.
눈을 떠보니 엄청큰 화장실 내가 화장실에 왜 있는지 길다란 의자에 누워 눈을 뻐끔뻐끔..
근댕 왜 아저씨가 제 앞에 앉더니 신문지를 둘둘 말아서 꾹꾹 찔르닌겁니다 제 배를.
" 아저씨 왜 긔래요 저 신문 안봐요"
제가 미쳤니 아저씨가 신문 보라는줄 알고...거부를 했습니다..그러니 그 아저씨 씨익^---------^
웃더니 화장실을 나섯습니다. 전 몸이 찌뿌둥하고 너무 아파서 한 30분정도 화장실에 누워있었죠
'아 화장실 되게 좋다, 노래방이랑 찜질방이랑 합쳐져 있나부네;;;;;' <ㅡㅡㅡ이런 허튼 생각이 들었던 병신이었습니다 저는;;;;; 화장실을 나서고 찜질방에서 자고 있는 친구를 깨워 남자휴게실로 갔습니다
새벽4시를 가르키고 티비는 안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앉아 있는데 아까 그 아저씨가 제 옆에 앉는게 아니겠습니까.. 난 그려려니 하는데..
[덥석]
제 가려린 손을 잡더니...아저씨가 음흉한 눈빛으로 제게 하는말..
" 오빠 좋아 오빠좋아 이루 와봐!! 자기야"
".........................;;>________________<;;허거덩"
"아저씨 왜이래요 저 잘못 보셨어요.."
얼굴이 창백해져서 도망치려 했으나 그 아저씨의 악력이 얼마나 셋던지 손가락이 잡혔는데 도대체가 바지질 않는 것입니다. 주변에 곤경의 눈빛을 보냈지만 모두들 외면 그 아저씨는 이번엔 제 손을 자기의 거시기로 끌고가 부비는 것니다.
" 아저씨 왜 이래요 ㅜ.,ㅜ 놔 주세용"
순간적으로 손에 스냅을 주어 아저씨의 손을 부리친후 바로 아줌마들이 많은 찜질방으로 도망쳤습니다. 호흡을 가담고..허헉 그 아저씨가 왜 그러지 ....하는 동안 한가지 잊은게 있으니..제 친구가;; 제 친구를 두고 저 혼자 도망친거엿습니다.
도로 휴게실 가기는 무섭고 어쩌지 친구는 무사할까?? 하는데 휴게실 통로에서 제 친구가 피식피식 웃으면서 오는게 아닙니까??
" 철환아 무사했구나~~ 그 아저시 어땟어;; ㅜㅜ 흑흑"
" 어 그 아저씨 갔어;;;"
" 변태인가봐..."
"ㅋㅋㅋ"
" 왜 웃어!!"
" 그 아저씨가 ..모랬는지 알아?? 나한테"
" 뭐라고??"
" 자네 여동생이 무척 이뻐..."
순간 빠직.;;;;; 친구에 면상에 사대기를 날린 후 바로 휴게실로 달려가서 그 아저씨를 찾았습니다
제가 몸이 약간 여자같거든요;;;S라인 그때는 또 머리도 긴 장발이었구요 노랑색 단발머리;;;
콤플렉스였던 전 눈이 뒤집혀 그 아저씨를 찾는데
주인 왈: 그 사람 나갔어 학생... 그나저나 괜찮아?? 내가 그 놈을 가만두지 말았어야 했는데
순간 또 당황 내가 아까전까지만해도 도움의 눈길을 뿌렸는데 외면했던 아저씨가 ..갑자기..위해주는척.. 기분도 나쁘고..그냥 씻고 나왔습니다..씻는 도중에 친구가 야 너 등에 왠 멍이 든거야 하는말에 거울을 보았더니 시퍼런 멍이'''' 온몸 가득;;;;
"옆에서 들려오는 자조섞인 목소리
" 야 아까 철환이가 너 기절했을때 길거리에서 막 때려서 발로 차고 주먹으러 때리고;;;"
옷장을 뒤져 옷을 봤더니 제 패딩잠바에 발자국이 진짜로 찍혀있고 철환이란 친구를 추궁하니;;씨익 웃기만 하는 것니다;;;
제가 미쳤지...친구한테 맞고 변태한테 당하고 또 날 팬 친구 위험할까봐 걱정하고..
이거 정말 친구 맞습니까??
이상 끝입니다.말주변이 없어서 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