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지말래 바부야..............

-.ㅜ2003.02.13
조회446

가슴이 자꾸 아프다네요 난 아무렇지도 않은데..

 

제 몸과 마음은 따로 인가부네요...

 

뒤에 그가 있을 것 같아 뒤 돌아보구 어딘서가 날 찾을까 습관적으로

 

전화를 드려다보구 이글 이케 쓰면서도 자꾸 아프다네요...마음이...........

 

그 사람이 타던 차  보면 다 그사람 같구 그사람 차 인것 같아 보이구

 

처음 그 차 뽑구 같이 다니면서 치장하구 단장하구 셀프 세차장가서 차 때 밀어주거...

 

ㅎㅎㅎ 이젠 그것 조차 생각하지 말라네요...

 

그러면 내가 더 아플꺼라구....쉬울꺼라 생각했는데...

 

3년 쉽게 잊으라 생각 했는데...마음은 그렇지 않다네요...

 

그가 날 버리지 못 할걸 잘 알기에 내가 그를 떠나 놓구 다시 그 자리로

 

돌아가고 싶다네요...

 

갈수 도 없구 가서도 않되는데...........보구 싶구 같이 있구 싶구

 

정말 차라리....................같이..............................ㅠ.ㅠ::

 

죄가 되겠죠.....................가슴에 묻어드리지는 말아야겠죠...............

 

미안해...정말 미안해...우리 담에는 정말 좋은 연인으로 만나자..................................

 

"너의 사랑 믿구 너의 사랑 얼마나 큰지 넘 잘 알어...........

 

너에게 나 뿐인것두  그래서 더 아파 내가 더 아파 너의 맘 알기에 더아파..."